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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앙을 제거하려면

마마킴||조회 5,621

불신을 제거하려면

잠4:20-22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우리 선교회에서 일어나는 날마다의 이야기를 다른 집회에 가서 저가 전하면 대부분의 반응은 “듣도 보도 못한 이야기”라고 교회 중진들이 이야기 하곤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실지로 증거를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기에 그분들이 듣도 보도 못한 이야기지만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단 한명도 환자의 도움을 거절한 적이 없고 수백 명의 환자들의 입원 수술 병원비를 충당하며 학생들을 12 명 씩 가르치고 쉼터에서는 돈을 받지 않고 먹이고 재우고 또 다른 을 돕는다는 것은 거짓으로 꾸래야 꾸밄수도 없는 사실입니다.

뿐만 아니라 작은일, 큰일, 벼라별 일들을 우리는 하나님이 곁에 계신것을 늘 느끼며 말씀드리고 실지 도와 주시고 직접 일하시는것을 항상 바라보며 살기에 우리 편에서는 왜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을까가 오히려 이상할 정도입니다.

그 이유가 불신이라는 기도응답의 장애물이라는 것을 발견하고는 왜 불신이 생길까 라는 원인을 생각해 볼때 우리가 처음 신앙생활하면서 배운 “말씀, 기도, 순종” 이라는것 중에 어떤 부분인가 진단을 해 보면 금방 알수가 있는것을 깨닫습니다.

첫 단계인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내 말씀에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지기 전에는 우리는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하나님의 임재와 동행을 체험할 수 있을지를 이 세상 떠나는 날까지 영원히 모르고 떠날것입니다.

성경을 처음 손에 잡고 읽기 시작하면 다음에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1. 읽어 보려고 하지만 뭐가 뭔지 모르겠다.

2. 조금씩 의미가 다가오지만 아직도 모른다.

3. 희미하지만 말씀의 의미의 윤곽은 보이기 시작한다.

4. 하나님 말씀이 꿀송이 보다 달아.

5. 하나님 말씀은 내 삶에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말씀을 사모하여 사슴이 시냇물 찻듯이 내 삶의 첫 번째 순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1, 2, 수준에서 멈춥니다. 그리고 종교활동을 하고 열심히 봉사하는것 같지만 “슬픔많은 이 세상이 천국으로 화하도다” “주 예수를 깊이 아는 놀라운 그 은혜 하늘나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도다” 라는 고백의 찬송을 마음속 깊히 영으로 해 본적은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세상에서도 주님이 다스려 주시는 천국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열심히 교회 문턱을 다녔지만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라는 그 의미를 알지도 못할뿐더러 그런 말씀은 성경에나 있는 것이지 우리와 관계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세 번째 단계 의미하지만 말씀의 윤과이 보이기 시작할때가 제게는 성경의 십독을 마치고 나서 부터였습니다. 그러나 그 단계에서도 하나님 말씀이 꿀송이 보다 달고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지기에는 아주 묘연한 단계였던것을 기억합니다. 삼십독이 넘어가면서부터 꿀송이보다 달다는 의미가 약간 알아진 것을 기억합니다.

사람들은 성경을 이 단계까지는 가는데 그 다음에 목회나 사역을 하는 사람들은 거의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나 성경을 읽지 않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제자중에서 목사님이 된 분들이 있습니다. 전에 저와 같이 성경공부를 할때 성경읽기를 가장 많이 했던 목사님은 지금 46 세가 되었습니다. 저가 88 년도에 대학부를 맡았으니까요.

다음주에 같이 만나기로 한 목사님께 물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성경전체를 그렇게 많이 읽고 있어요?” 물었더니 “아니요, 지금은 성경을 부분적으로 읽으면서 연구를 많이 합니다.”

저는 계속 성경을 읽고 또 읽어가면서 그속에 있는 엄청난 보화들을 끊임없이 캐내었고 또 “제가 주님을 더 알고 싶습니다. 가르쳐 주십시오.” 라는 자세로 읽을때 그 말씀은 더 이상 책속에 말씀이 아니고 정말 살아서 운동력있는 말씀으로 좌우 날선검의 역할을 하는것을 늘 보고 느끼고 만지고 있습니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언젠가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목사님은 자신의 신앙을 미국에서 공부할 때가 아니고 내수동교회 청년부였을 때 라고 하면서 그 교회는 청년부가 당시에 엄청난 부흥을 했다고 합니다. 그 교회 담임 목사님은 늘 성경을 하루에 두시간 씩 읽는것을 정하고 주일날은 못하니까 월요일에 4 시간을 읽는다고 말씀하시는것입니다. 참 좋은 모범을 보이시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성경을 어떻게 읽고 우리의 일상 생활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를 계속 써 보려고 합니다. 그것을 알려드리므로 홀리네시션스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우리 삶속에서 더 높고 깊게 관여 하시고 도우시기를 원하며 인도하시를 원하는 분이신것을 알기를 소원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