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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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이 기적을 낳는다 이 제목은 마헤시 채부다의 책 이름입니다 . 지금 새벽기도를 마치고 이 글을 사랑하는 은주와 의정이에게 주고 싶어서 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은주야 , 의정아, 은주의 글 중에서 한번은 제목이 “장애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라는 글이 있었어. 그 내용을 읽어내려 가기 전에는 장애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부당한 대우를 받는 다는 내용인가 생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 [욥23:12]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 우리가 육신을 위하여 먹는 일정한 음식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귀히 여겼다는 고백이 우리의 삶 속에서도 고백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 멀리 미국에 계시는 원미라집사님이 함께 성경읽기와 기도를 동창 하시겠다고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엡 3:15-19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
여호와를 알자 힘써 알자 [사11: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호6: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
어린 아이의 기도 여섯 살 난 건웅이가 의정이가 대굴대굴 굴러서 교회에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 의정이 누나가 걸어서 교회 갈수 있도록 해 주세요” 라고 간절히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아래 이야기는 은주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화장실을 갈수 있는 이야기를 쓴 내용입니다. 재미있게 표현을 해서 웃으면서 읽었지만 한편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도 어린 아이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출 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저는 금년에는 거의 하루도 쉬어 보지 못했습니다 . 정말 하로도 푹
이렇게 좋은 날 영화 러브 스토리에 나오는 주제곡에서 처음 대목이 생각나는 날이었습니다 .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Where do I begin?” 그 음악의 가사처럼 오늘의 이야기는 약 오십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희 집안 이야기라 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하나님께서 하신 놀라운 일을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 지금으로부터 약 오십 년 전에 저희
예수님이 그곳에 가셨다면 지난 토요일에는 시각장애인들이 사는 곳에 학생들과 갔습니다 . 칠 년 찌 그곳을 방문하는데 이번에는 작년보다 더 많은 분들이 줄었고 처음 시작할 때 보다 삼분지 일의 숫자만 남아 있었습니다. 게다가 몇 분은 정신까지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한 여자분은 일찌감치 식당으로 내려오더니 웃어가면서 준비해 간 도시락을 두 개를 이도 없으신 분
사랑하는 권사님, 정말 감사해요. 이렇듯 한결 같이 마음 써주시고 사랑해주셔서요. [주님의 심정으로] 저도 늘 생각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메일 자주 보내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하지만 기도로 교통하고 있음을 확신하며 하늘 아빠께 감사, 또 감사해요. 권사님, 복 된 주일 보내시고 예수님께서 채워주시는 새 힘으로 달려나가요 천성문을 향해^^ 내일은 무슨 말씀을
빛의 자녀들의 생활 은주의 글을 읽어보면 요양원의 생활의 면모를 많이 볼 수가 있었습니다 . 의정이도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싶어도 내려갈 때는 대굴 대굴 굴러가도 올라올 때는 비탈길을 혼자 올수 없기 때문에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해서 그 도움을 청할 사람이 없을 때는 그냥 그 자리에서 엎드려서 기도한다고 합니다. 이 두 사람의 글을 읽으며 혼자 웃으며 혼
일년을 또 보내면서 2000 년 11 월 첫 주부터 시작한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11 월 이 끝나면 정확하게 팔 년을 마감하게 됩니다. 일년을 보낼 때 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 너무나 많아서 열거할 수도 헤아릴 수도 없는 일들을 묵상하며 감사의 찬미를 올려드립니다. 금년은 전세계를 뒤흔드는 불황 속에서 모두 어려워하는 한 해였습니다 . 그러나 주님의 품 안
남을 배려하는 사람 은주는 자신도 많이 불편한 몸을 가졌으면서도 다른 사람보다 더 났다고 생각하며 남을 배려하는 사람입니다 . 은주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은주가 마치 건강한 사람인 것으로 착각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은주는 손과 발을 쓰지 못하고 발가락 하나로 글을 쓰면서 요양원에 다른 식구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은주선생님이라고 부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