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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이의 믿음

마마킴||조회 6,125
은주와 의정이의 책이 출판되어  우리가 함께 축하할때 두 사람에게 두손으로 꽃다발을 받고 특송을 하고 걸어나오라고 했습니다.  주님이 물으시는 질문이 생각납니다.  "이것을 할수 있다고 믿느냐?"  "네 주님은 어떤것도 하실수 있습니다.  주님은 처음 만드실때 보기에 좋았더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될것을 믿습니다."  의정이는 믿음의 의지를 보이는 글을 보내왔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권사님,
오늘 두 편의 칼럼을 읽으며
감격스럽기도 기쁘기도 슬프기도
했어요
한 영혼을 천하보다 더 귀하게
여기시는 주님께서 친히 행하시는
일들이 어찌 그리 놀랍고도 아름다운지요
결코 사람의 힘과 능으로는
할 수 없는 일임을 다시금 절감하게 됩니다.
저도 그렇게 쓰임 받고 싶습니다.
저는 간곳 없고 의지와 감정을 성령님께 온전히
내어맡길 때에 비로써 주님께서
일을 행하시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이지요
깨닫게 하심을 너무도 감사드려요
주 성령님, 제게도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 허락해주세요
주님께서 에바다, 달리다금이라고
명령하실 때에 그 음성을 듣고
저의 몸에 묶였던 모든 것들이 결박을
풀고 소리치며 떠나가 말린 혀가 자유로워지며
팔 다리가 온전히 펴져 주님을 찬양하며 걷고 뛸 수 있도록,
제 손으로 꽃다발 받고 싶어요
아빠, 말씀에 순종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