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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같은 생명이 살아나게 하는 복음

마마킴||조회 6,075
우리집 건너편에 박윤태집사님 아파트는 오늘 벗꽃축제 장이 열려서 아름다운 벗꽃이 활짝 핀 아름다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아파트 주님이 너도 나도 나와서 죽은것 같았던 나무에서 꽃이 핀것을 쳐다보녀 기뻐합니다.  요즈음 여기 저기 분홍색 노란색 보라색 색색깔의 꽃이 피듯이 진짜 복음이 전파될때 죽었던 생명이 살아납니다.  의정이는 복음의 나팔수의 꿈을 시로 써 보내 왔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바

                                  2009, 4, 9     

주님의 영이 내게 임하시면

주님의 깊은 지혜를

내가 알겠네

주님 주신 새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 하시네

내가 너희를

몸 버려 피 흘려 죽기까지

사랑했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시네

오직 말씀 안에서

마음과 뜻과 생각을

같이하라 하시네

땅 끝까지 이르러

내 복음 전하라 하시네

천국 나팔을 크게 크게

울리라 하시네

어느 이가 뭐라 해도

나는 

하늘나라 나팔수라네

하늘아빠께서

내 든든한 후원자와

빽이 되어주시니

나 겁낼 것 없네

나 두려울 것 없네

내게 맡겨주신 달란트

지혜로이 활용하여

하늘아빠의 소원 이루어드리리

내 힘이 아닌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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