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좋은것만 믿습니다.
해긴 목사님의 글 중에서 너무나 은혜로운 글이 있어서 혼자 읽기 아까워서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나는 여러해 동안 순회하여 현장 사역을 했다. 그런데 설교자들이 나에게 와서 “아무개에 대해 소문 들으셨죠?” 라고 말하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다. 그들은 사람에 대하여 나쁜 얘기들을 나에게 늘어놓기 시작하였다. 그러면 나는 언제나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는 어떤사람에 대한 나쁜 얘기들을 듣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모든 사람의 가장 좋은 것을 믿습니다.” 대개는 그저 돌아다니는 뜬소문에 불과한 경우가 많았다.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모든 사람의 가장 좋은 것을 기꺼이 믿는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그 말은 하나님이 언제나 우리 각 사람에 대하여 가장 좋은 것을 믿으려 하신다는 뜻이다.
내가 예수 믿고 거듭난 후에 나의 영으로 내 속의 뭔가가 나를 강권하여 모든 사람의 가장 좋은 점을 믿게 하는 것 같았다. 나의 육신은 반드시 그렇게 하고 싶어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 마음에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여 옳은 것을 하게 한다고 말한다. 고후 5: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여 모든 사람의 가장 좋은 점을 생각하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가 성 잘 내거나 짜증내거나 분개하지 않게 된다 그럴때에 우리에게 악행 한 것을 생각지 않게 되기가 훨씬 더 수월하게 된다.
고전 13:8에서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로 실패하거나 없어지거나 사라지거나 끝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만일 사랑이 끝난다면 하나님도 끝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로 실패하지 않으시며 그의 사랑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사람들은 당신에게 악행한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해 받은 것을 마음에 두지 않는 것을 약점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행동할 것이다. 당신이 하나님과 가까이 동행하면 할수록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을 지배하면 할수록 당신은 더 많이 용서할것이고 해 받은 것을 마음에 두지 않을 것이다.
여러해 전에 어떤 사람이 나에게 해를 끼쳤을 때 사람들이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내가 당신이라면 그걸 받아들이지 않았을 꺼애요.” 나는 공격하는 사람들과 내가 싸우려 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나의 성격상의 약점이라고 말하기까지 하였다. 내가 부당한 취급을 받은 것에 전혀 마음을 두지 않는 것은 성격적인 결합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그가 틀림없이 당신에게 말했지 않았느냐?” 그런 식으로 그들은 말을 하였다.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아, 아니예요. 그는 나를 야단치지 않습니다. 나는 그가 처음에 말한 것에 전혀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나는 최근에 부당한 말을 당한 것에 마음을 두지 않았다. 나는 그냥 계속 설교하고 사랑하고 건강하게 지냈다. 동료 목사님들은 심지어 이런 말도 하였다. “내가 당신이라면 난 틀림없이 그걸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그걸 참아주지 않을 것이요. 내가 당신이라면 뭔가 조치를 취할 겁니다.”
그러나 나는 그 일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그저 계속 사랑으로 했했고 건강하게 지내었다. 나에게 그런 조치ㅣ를 취하라고 그렇게 행동을 하고 말을 할 사람들 가운데 나이에 비해 일직 죽는 자들이 생기는 것을 나는 목도하였다.
사람들이 나에 대해 좋지 않은 말을 하거나 나에게 나쁜 짓을 할때 내가 그들에 대해 좋지 않은 말을 하거나 나에게 나쁜 짓을 할 경우 그것은 내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을 방해하게 된다. 나를 부당하게 취급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행동을 보이는 것이 더 낫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사랑이 그 상황에서 역사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너무도 육신적으로 살아서 늘 법석을 떨고 싸움질을 하기 때문에 실패하고 심지어는 나이에 비해 일찍 주었다. 그것은 사람들에게 영적으로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영향을 미친다. 사랑은 해 받은 것을 마음에 두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일단 누군가의 파멸에 기여하게 된다면 그것으로 인해 나는 영적으로 신체적으로 영향을 받게 된다. 나는 나의 영적 성장에 방해를 받고 싶지 않다.
그리고 마귀에게 질병이 나에게 들어오는 통로를 열어주고 싶지 않다. 나는 질병을 좋아하지 않는다 건강하게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사랑으로 행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너무 잘 알고 있다.
나는 내 자신을 그런 일에 개입시키기 보다는 나에게 행해진 부당한 처사에 주님이 간섭해 주시도록 맡기는 편이다. 일단 내가 개입하게 되면 영적으로 문제에 빠지게 되기 땜분이다.
해긴 목사님은 86 세에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신후 아내에게 미소를 띠우고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그는 심장기형과 불치병 혈액질환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17 세 이후 건강하게 살면서 그 비결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건강하기 위하여 음식이나 운동 같은 것을 신경 쓰지만 사실은 이렇게 하나님의 법을 따르는 것이 건강한 비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