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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왕에게서 배우는 교훈

마마킴||조회 5,880

다윗왕에게서 배우는 교훈

 

우리 모두 하루에 12 장의 성경을 읽기로 하였지만 저는 20 장을 읽기로 작정을 하였습니다.  주일날은 그 20 장을 읽기가 아주 바쁩니다.  그래도 성경 그 자체를 읽는 것을 소훌히 하지 않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오래 전부터 성경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구약에서 저는 다윗왕이 가장 마음에 드는 인물로 제게는 다가왔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요셉입니다.  이 두 사람의 특징은 늘 고백하기를 하나님을 경외 하는 것과 기도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다윗왕은 첫째 그의 겸손함을 우리에게 모범으로 보여줍니다.  둘째는 늘 기도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다윗왕에 관한 글을 읽으면 늘 하나님께 물었고 하나님은 그에게 그의 질문에 자상하게 대답을 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셋째는 그런 신앙의 사람이면서도 그의 예술성이 멋있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이 세가지 면 중에 다른 것보다 그의 겸손함으로 하나님께 묻는 것을 다시 묵상했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자세히 여쭈어 보는 겸손한 사람에게 또한 절대 신뢰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오늘날에도 응답해 주시고 하나님의 임째를 나타내 주십니다.

 

영국에 고석만 백경아 선교사님 부부는 사역을 하면서 날마다 더 성숙한 선교사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런던에 있는 중국 동포 사역을 하면서 이제는 그분들의 집을 공개해서 함께 거주하며 예배 드리기를 원하는 기도를 부탁해 왔습니다.  그런 사역을 하면서도 어린 수현이를 입양해서 키우면서 그 많은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제는 몸 답고 있는 삼위교회를 건축하고 쉼터를 건축하기로 하여 쉼터는 선교회에서 담당하기로 하여 쉼터 건축비만 1 억 8 천만원이 들을 예정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국에 손바닥만한 구름이라도 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었습니다.

 

다윗왕에게서 배운 교훈대로 우리는 하나님께 그 문제를 가지고 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왕에게만 자세히 응답해 주시는 것뿐 아니라 우리의 요청에도 동일하게 자상하게 실지적으로 역사를 하십니다.

 

우리 선교회는 지난달에도 건축헌금을 드리기를 시작하여 이번 주에도 오천만원을 드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급하지만 우리가 건축헌금을 드리는 것 외에도 영국에도 천만원을 보내 드릴 수 있도록 우리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우리는 나눔을 할 때 처럼 기쁠 때가 없습니다.  우리의 필요에만 급급 하는 것 뿐 아니라 동일하게 먼저 필요를 나눌 수 있는 것을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번 달 안으로 은주와 의정이츼 책을 드디어 볼 수 있게 될것이며 다시 북한으로 가시는 한목사님도 후원해 드릴 예정입니다.  이 모든 필요를 항상 아버지께 가지고 가지만 하면 풍성하게 채워 주십니다.  모든 영광 아버지께, 만 입이 있어도 그 입다 가지고 감사만 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