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와 가해자
교통사고가 나서 차가 부서지고 인명피해가 나면 경찰은 급히 출동하여 시시비를 가리는 것이 중요한 업무이기에 그것을 먼저 따지지만 병원에서 출동한 엠브란스는 피해지던 가해 자던 급히 사람의 생명을 치료 햐는 것이 우선이라는 글을 읽고 전적으로 동의 했습니다.
한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모두 자신이 피해자 이고 상대방은 가해자로 이야기합니다. 언젠가부터 제게는 그 사람의 현 상황보다는 왜 가해자가 되었을까 라는 그 영혼에 대한 불쌍한 마음이 들게 돕니다. 구구절절 한 사람마다 사연이 다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자신이 행복하다는 표현을 하는 사람은 거의 볼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그런 연고로 서로 사이가 좋고 사랑하는 부부를 보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어떤 형태이던 고통 가운데 있는 분들에게 명약을 소개 해 드립니다.
시107:20]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저는 대학부를 맡았던 청년부를 맡았던 어떤 부서이던 성경 그 자체를 읽는 것을 강조합니다. 만약 한 사람의 손에서 성경을 떨어지지 않는다면 그 수많은 고통 속에서 자유 함을 받을 뿐 아니라 어떤 위경에서도 건지시는 것을 체험하실 것입니다. 그 위경이 관계 속에서 생기는 것이던 경제적인 것에서 압박을 가해 오던 질병에서 오는 것이던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면 그 위경은 사라질 것입니다.
한 사람의 이야기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이 여인은 한 남자와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임신을 했습니다. 임신 중에 그녀의 남편은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었습니다. 너무나 정이 떨어져서 그 남자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몇 년후 또 다른 남자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하였습니다. 그 남자는 전 남편과 같이 임신을 하자 바람을 피우는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 이 여인은 서로 아버지가 다른 이 두 아이마저 자신의 상처가 생각나는 존재로 전혀 사랑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또 다른 남자와 만났습니다. 이 남자는 이 여인을 사랑하려고 노력을 하였지만 이 여인의 가슴속에는 어떤 사람도 믿을 수 없는 존재로 생각이 굳어 전혀 이 남자의 헌신이나 노력은 자신에게 아무런 감동을 주지 않았습니다. 이 여인은 남편과 싸우면 남편을 발로 차고 얼굴을 할퀴고 때려서 고통을 줄뿐 아니라 아이들을 전혀 사랑하지 않고 최소한 밥을 제대로 먹이지도 않고 대낮에 한시 두시 까지 잠만 잡니다.
피해자 였던 이 여인은 가해자로 변하여 무고한 가족들에게 엄청난 복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 전에 아주 똑똑하고 재능이 있던 사람이 한번 무기력증에 걸리면 증오와 분노만 그 사람을 다스리지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으로 변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중증환자인 여인이 구제 불능한 것은 아닙니다. 말씀이 그녀의 영혼 깊은 곳으로 새겨진다면 “용서”라는 놀라운 특효약이 그 심령을 새롭게 해줄 것입니다. 이 여인이 자신에게 상처를 준 그 대상들을 용서할 때 자신의 세 자녀가 새롭게 보이게 될것입니다. 어느 책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용서할줄 모르는 사람은 자신이 반드시 지나가야 할 다리를 파괴하느 사람이다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우리의 심령 골수를 쪼개며 새롭게 해 줍니다.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우리가 죄에서 자유하지 못하고 죄의 노예가 되어 미움과 증오의 생각으로 다스려지면 너무나 무서운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고 그 어린 피해자는 다시 가해자가 되어 악순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에는 소망을 줍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리스도 안으로 한 생명을 인도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교회에 데리고 오는 차원이 아닌 다이나마이트 같은 사랑의 능력 성령의 능력으로 그 어두움에 갇혀 있는 영혼을 인내하며 기도하며 감싸주고 상처를 치유해 주면 그 가해자는 더 이상 가해자가 아닌 새로운 모습으로 변할 것입니다.
죄의 노예로 있을때는 주위에 자녀이던 부부던 어떤 관계도 보이지 않고 오직 어두운 틀에 갇혀서 자신의 문제 외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기쁨이 충만 하면서 살기를 원하십니다.
[요15: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