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
[마11:12]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진심으로 주님이 다스리시는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목마른 사람이 물을 찾듯이 헐떡이며 사모합니다. 장집사님은 고된 식당일을 하면서도 성경읽기에 최선을 다해 일주일에 190 장을 넘게 읽기도 하는 것을 보고 놀랬습니다. 처음에 토요일 6 시 성경공부에 새벽잠이 많아서 못 나오신다고 하더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을 합니다. 그리고 묙요일 금식기도를 하며 식당일을 합니다.
오집사님은 1 월 15 일에 다시 선교회에 오시고는 두 달 만에 성경 일독을 하였습니다. 매주 목요일 금식 기도 외에 삼일 금식기도를 두 번하였고 지금 사순절기간에는 아침금식도 합니다. 그렇게 사모하여 기도한 결과 두 자녀에 대한 확실한 변화에 대한 기도 응답도 체험을 했습니다.
전도의 여왕이라고 저희 남편이 별명을 부쳐 준 윤권사님은 밤 늦은 시간까지 공장을 보물찾기 하듯이 외국인 전도를 해서 주일이면 실어 나르느라고 바쁩니다. 옆에서 지켜보면 그 많은 일들을 어떻게 기쁨으로 하는지 감탄스럽습니다. 새벽 세 시부터 일어나서 기도하는 하루가 시작되면 밤늦게 까지 전도하는 날, 쉼터에서 외국인들 성경 읽히는 날 등등 하루도 일찍 잠을 자는 날이 없습니다.
얼마나 멀리 까지 전도 하러 가서 외국인들을 교회로 데리고 오면 남자 집사님들이 같이 가보고 놀랩니다.
주님을 사모하며 따라가다 보면 그렇게 초인적인 힘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같이 동행했던 박정화전도사님의 이야기에 의하면 외국인 숙소에 여호와의 증인이 와서 안가고 있는데 기다렸다가 전도하고 와서 돌아오니 밤 11 시가 넘은 적도 있다고 합니다.
치과를 운영하며 세 자녀를 돌보면서 주일예배뿐 아니라 수요예배 토요일 새벽 성경공부 또 홀리네이션스 주일학교 교사까지 하는 이민희선생님은 언제 쉬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하루에 읽을 성경읽기를 빠지지 않고 하며 목요일에는 진료하면서 함께 금식기도 합니다. 이제 조집사님에 이어 부인되시는 홍집사님도 틀니가 다 완성이 되어간다고 들었습니다. 주님으로 인하여 두 분이 나란히 수석치과를 통하여 이 때문에 고생하지 않고 소망을 갖고 살게 됨을 옆에서 보는 것은 참 기쁨입니다.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함께 기도하며 천국을 사모하며 주님의 통치 안에서 살기를 원하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말씀을 읽는 것은 우리의 축복이며 함께 기도하여 영적으로 늘 무장하기를 소원하는 마음을 주시는 것이 우리 가운데 운행하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져 가는 것이 감사하기만 할 따름입니다.
밤새 화장실 들락거리며 탈수증에 걸리고 잠을 못 주무시고 몸도 마음도 탈진하신 한 형제님께 말씀드립니다. 주님을 간절히 사모하며 현실을 보기 보다는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기에 열심히 주님을 붙잡으시라는 것입니다. 한번 만난후에 우리는 중보기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도와 드릴 수 있으면 돕기를 원합니다. 말씀 해 주십시오. 주님은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기에 형제님은 천하보다 귀한 분이시며 십자가에서 주님이 피 흘리며 사신 귀하신 분입니다. 성경 말씀중에 이상한 음성을 듣지 마시고 얼마나 자신이 소중한 존재인지를 아셨으면 합니다. 주님은 형제님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아1:7]내 마음에 사랑하는 자야 너의 양 떼 먹이는 곳과 오정에 쉬게 하는 곳을 내게 고하라 내가 네 동무 양 떼 곁에서 어찌 얼굴을 가리운 자같이 되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