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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사는 즐거움

마마킴||조회 5,920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사는 즐거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을 죄 악 된 세상 애급에서 불러냈을 때 광야에서 헤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 렙만이 가나안땅에 들어갈 수 있었던 사실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줍니다. 우리도 이 세상의 삶속에서 불러낸 것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걱정하고 두렵고 불안하고 비실거리는 무기력한 삶을 주님은 절대로 원하시지 않습니다.

주님도 오신 목적이 풍성한 삶을 주시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요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불행하게도 대부분은 교회와 앉아 있으면서 풍성한 삶이 무엇인지 모르고 도둑에서 도독질 당하고 멸망시키려는데 패배하고 있는 삶을 살고 있는것입니다.

어제 예배 시에 선교회에서는 고 3 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피아노 반주와 기타 반주를 계속 했던 한준이와 은비 단비 에게 각각 백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전달에는 신대원에서 공부하는 두분의 선교사와 한명의 목회자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여 모두 700 원의 장학금을 사용하였습니다. 우리는 항상 수천만 원 즉 우리 12 명의 신학생들의 학비와 기숙사 비를 지급하기 전에 꼭 필요한 곳에 먼저 장학금을 보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원칙을 순종하는 우리의 자세입니다.

이번 이월 달에 지불할 장학금은 이미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만입이 다 있어도 감사할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장학금을 주실 때나 병원비를 주실 때나 또 다른 필요를 주실 때 언제나 동일한 방법으로 하시지 않습니다. 어떤 때는 마지막 순간에 주시는 경우도 있고 이번과 같은 경우는 미리 주시기도 합니다. 우리는 마지막 순간에 주실 때도 아니면 미리 주시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하나님을 신뢰하고 먼저 다른 사람이 필요한곳에 나눕니다. 이렇게 할수 있는 절대적인 이유는 하나님은 전적으로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계산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순종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과연 진실하게 믿고 있는가를 증명 할수 있는 방법은 바로 우리의 행동에서 나타낼 수가 있습니다.

약 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우리는 하나님을 진실로 신뢰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는 말

씀을 순종할 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정말 아주 조건 없이 자격 없이 하나님의 것을 우리 것으로 쓰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잘하여서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으며 그분의 것을 우리 것으로 쓸 수가 있는 것일까요?

우리가 주님을 믿으며 죽은 다음에 영원한 삶을 얻으며 천국에서 주님과 더불어 산다면 이 세상에서도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약속을 하셨으며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신다고 하셨기에 이 땅에서도 천국의 지점을 누리며 살 수 있는 사람만이 천국시민이 될 것입니다 사실은 우리는 그 말씀을 귀로만 들었지 마음으로 신뢰하지 않기에 불신의 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불신하기에 우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볼 수가 없고 체험할 수도 없습니다.

장학금을 지불할 때마다 하나님이 하시는 방법은 전혀 다르지만 한 가지 동일한 것은 단 한 번도 지불하지 못해 쩔쩔 맨 적이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증명해 보일수가 있습니다.

기억하는 것 중에 한번은 절박한 순간에 그날 밤 늦게 일 년에 한두 번 전화 통화를 하는 어느 집사님이 전화를 했습니다. “권사님 저는 헌금을 좀 하고 싶은데요 그 헌금은 꼭 장학금으로만 쓰였으면 좋겠어요.” 하는 것입니다. “물론이지요! 저는 기쁘게 대답을 했습니다. 바로 그때 절박한 것은 바로 장학금이었기 때문입니다.

한번은 마지막 날에 은행 마감 시간에 필요한 액수가 채워졌을때 우리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환호합니다.

이렇게 지출이 많이 나가는 달인데도 조영철집사님의 틀니에 이어 부인되시는 홍집사님 틀니도 할수 있게 하나님께서 인도하셨습니다. 함께 한 마음으로 협력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갈수 있는 수석치과가 있어서 이민희 선생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왜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낮에는 덮고 밤에는 추우며 늘 맹수가 으르렁 거리며 마실 물이 없으며 고달푼 광야에서 머무르며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으로 향하지 못하는것일까요? 그것은 원래의 하나님의 계획과는 다른 것입니다. 가나안을 정복하기 위하여서는 전쟁을 치러야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대신 싸우시는 것을 성경에서 읽을수가 있습니다.

수 10“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성경은 전반에서 우리의 삶의 지침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이렇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정복하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는 강력하게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주야로 목상하며 지켜 행하라고 강조하십니다.

수 1:7-8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