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엄마는 전에 의사였습니다. 아주 지적인 분인데 그분이 이제 성경일독을 두달만에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거리의 어린이 들을 찾아가셨다고 합니다. 나라가 가기전에 몽골에 와서 무얼먹고 살려고 교회를 할려고 하느냐고 나라에게 물어서 나라가 하나님이 주신다고 하니 그런 교만한 말은 하지 말라고 하셨던 분입니다. 이제 열방으로 펴져 나가는 이 복음의 확산은 우리를 감동시켜 주십니다.
마마 안녕히 계시지요?
요즘 한국에 날씨가 더 따뜻해지고 있지요?
여기 몽골에는 날씨가 많이 따듯해지고 있어요.
마마 먼저 귀한 책들을 보내 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시작했어요. 잘 읽고 많이 배울께요.
저희 가 잘 있어요. 종보기도 덕뿐에 우리가 집에서 계속
예배를 드릴 수 있어요.
저희 부모님들이 예배를 잘 드리고 있어요. 엄마가 성경 일독 했어요.
두 달 동안 일독하고 어제 부터 도 다시 시작했어요. 일 년에 일독 하기가 어려운데
엄마는 하나님의 은혜로 참 열심과 열정으로 일독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을 보고
너무나 감사하고 기뻐해요.
이번 주일 예배를 8명이 드렀어요. 저희 교회는 여러 가지로 많이 부족하기지만
더욱 더 은혜럽고 말씀을 전하는 저는 그들의 영적인 상태를보면서 먼저 저는 하나님을 더 많이 알아 가야 하는 것을 많이 느끼고 힘을 많이 얻게 되요.
저는 부족한 저를 이렇께 쓰시고 계신 주님께 너무나 감사하고 감격스러워요.
그리고 우리 교회는 길거리 아이들을 돕는 일을게속 적으로 하고 있어요.
먼저 바이나 쓰지래 우리 셋 명이 하고 있었는데 이제 몽호 선생님함께 하고, 우리 어마가도
그 아이들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에게 옷을 가다 주고 많이돕고 있어요.
마마 이것이 정말 기적이요. 우리 어마는 그 아이들을 너무나 안 좋아하고 돕을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이 있었어요.
근데요 이제 어마는 함께 나가면 나 보다 먼저 그들을 찾아 가게 되었어요.
저는 엄마께서 그렇게 하시라고 말 한적이 없는데 엄마는 그냥 보고 따라 가고 있어요.
정말 성령님이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주님을 찬양하고 찬미해요.
마마 저는 이렇게 변화 하고 있는 한 한 사람을 보고 저희 부족함을 더욱 많이 느끼고 있어요.
저는 더욱 더 기도로 하나님 앞에서 무릎을 꿇고 오직 주님 만을 의지해야 하는 것을 많이 깨닫고 있어요.
마마 저는 오직 주님을 신래하는 기도만으로 승리하는 섬기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지금의 저희 모습은 제 마음에 안드네요. 그래서 혼자서 많이 올고 있어요. 근데요 옛날에 한국에 있었던 것 같이 사람들 앞에서 안 올어요. 왜냐하면 이제 우리 가족들은 다 저를 보고 있기 때문이요.
속으로 혼자서 올고 주님께 매딸리는 연습을 많이 하고 있어요.ㅋ ㅋ ㅋ
권사님 기도 제목이 많이 있어요.
먼저는 저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고 더 진밀한 관계를 가질 수있도록
한 영혼 한영혼을 더욱 더 수종하게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사람 되기 위해서
기도로 물읖 꿇고 기도로 승리하는 사람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 교회가 주님의 사랑이 흘러 넘치는 교회 될 수 있도록
초대 교회 같은 교회 될 수 있도록
몽골에는 이제 부터 신을 가지고 활동 하는 모든 단제에게 허거 안 주게 되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교회는 정식적으로 활동 할 허거를 받을 수 있도록
어린 아이들 사역도 마찬같이요.허거 받기가 쉽지 않다고 많이 듣고 있어요.
그렇지만 불가능 한 것을가능하신 하나님을 저는 믿기 때문에 하나님 또 하실 것으로 믿고 해망을 가지고 기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 뒤에서 기도 해 주신 기도의 분들의 진실한 기도의 힘으로 될 겁니다.
그리고 우리 쓰지래를 위해서 기도 많이 해 주세요. 옛날 부터 머리가 아프기는 했었는데요 쓰지래가 그때는
기도로 날거라고 큰 병원 안 갔어요.많이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요즘 들어서 다시 아프기시작하다가 이제 많이 심해진 것 같아요.
큰 병원에 가야 한데요. 상태가 많이안 좋아요. 아마 병원 많이 와다 가다 해야 할 것 같아요. 선교사 꼼 꼬고 있는 우리 쓰지래 한테는 벌써
믿음으로 이거야 할 숙제가 생긴 것 같아요.
저는 성경 읽은 것 과 기도를 계속적으로 하고 있어요. 성경은 아마 이 달 말에 끊을겁니다.
저는 이렇게 살고 있어요. 우리 마마도 주님 안에서 늘 승리하시고 사신 많은 소식들을 들을 때마다
너무나 감사하고 자랑스러워해요.
마마 사랑해요.
늘 주님 안에서 승리 하시기를 바래고
온 나라 선교사 될 나라 자매 드림~~~
(우리 모두 쓰즈레를 위하여 중보기도로 쓰즈레가 하나님이 귀한 쓰임받는 종이 되기 위해 우리 기도가 필요한 것을 생각하고 더 많이 기도로 도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