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8편의 칼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노라면 “마마 지금 어디 있어요? 나는 지금 마두역으로 가요” 가끔 이런 전화를 받습니다. 저의 시간이나 상황은 상관없이 외국인들은 미리 약속 없이도 그렇게 만나기를 원하면 저는 하던 일을 멈추고 그들을 만나줍니다. 오늘은 전에 손가락이 부러져서 수술을 한 라빈다와 같이 라리드가 스리랑카로 돌라가는데 환전을 해달라고 마두역에 왔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금식은 사 58:6-11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하늘 아빠 [시27:10]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이 세상에 부모보다 정말 좋은 부모는 우리 하나님입니다 . 이 하나님을 의정이는 로마서의 말씀을 잘 이해하기에 “하늘 아빠”라고 부릅니다.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우리들도 의정이를 따
[시2:8]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는 몽골에서도 확장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원래 나라의 집안은 예수를 믿는 집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나라와 마그나이가 예수를 믿게 되었고 이곳에서 공부하는 동안 두아들 바이라와 쓰즈레가 예수를 믿으었습니다. 그러나 전에 의사였던 어머니는 나라가 신학공부
119 대원 며칠전 조선일보에 “사선을 넘어…사별을 넘어….마비를 넘어…’희망찬가’” 라는 기사가 감동 깊게 실렸습니다. “사선을 넘어” 에 나온 분은 소방관으로 오 년간 400 여명의 생명을 살리신 이야기가 실려있었습니다. 불이 난 곳이나 물속에도 산소통을 매고 사람을 엎고 나올 수 있으며 갖가지 어려움을 호소하면 달려가는 정말 귀한 직업이라고 생각됩니다
주일아침에는 많이 마음이 아버지 앞에 갈 준비로 차 있어서 이 칼럼을 쓰지 않는데 의정이가 주일을 맞는 아름다운 글을 보내서 여기에 같이 나눕니다. 할렐루야/ 시랑히는 권사님, 우리의 삶 속에서 무엇을 듣고 보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오늘 문득 사랑히는 우리 아빠께서 이런 셍긱을 주시네요 내일은 거룻하고 복 된 날 주님과 우리의 날 아빠의 속각임을 그
새해의 첫 출발 어제는 새해 첫날이지요 . 새벽에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돌아왔습니다. 마침 목요일이라 우리 모두는 하루 금식기도를 첫날부터 드렸습니다. 낮에 치과를 경영해야 하는 가운데서도 이민희선생님도 같이 금식기도를 시작하여 학생들까지 합치면 모두 10 명이 넘는 일주일에 하루를 금식하는 기도가 늘어났습니다. 이민희 선생님은 치과는 부업이고 선교가 본
2009 년 새해의 기도 우리의 눈이 주님의 눈으로 바뀌게 하소서 . 바로 그 눈으로 고통 중에 신음하는 영혼들을 볼 수 있게 하소서 . 우리의 귀가 주님의 귀로 듣게 하소서 사랑에 굶주린 영혼들의 외침을 들을 수 있게 하소서 . 우리의 심장이 주님의 심장이 되게 하소서 지극히 작은지 하나도 소홀히 여기지 않는 주님의 마음을 갖게 하소서 우리의 손은 주님의
2008 년을 보내면서 시 139:17-18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인생에서 주님을 알고 주님과 동행하는 이 행복한 삶을 왜 사람들은 간절히 찾지 않는 지가 늘 안타까울 뿐입니다 . 언제나 우리에게 기도하게
주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사오며 욥 42:2-6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내가 주께 대하여
아휴 깜짝이야 우리가 전도하려고 할 때 “ 사람에게 주님을 먼저 소개 하지 말고 주님께 먼저 그 사람을 소개하라 ” 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렇게 실천을 할 때 우리는 성령이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대상을 마치 여리고 성이 무너져 내리듯이 내려 앉는 것을 보면서 너무 놀래서 “ 아유 깜짝이야 ” 하고 놀래버립니다. “ 아휴 깜짝이야 ” 라는 말은 우리 애기가
치유하시는 하나님 러시아 국제 결혼 가족을 초청한 후 어제 제게 개인적으로 대화를 나눈 한국인 아빠와 가족이 오늘 교회에 왔습니다 . 그 댁의 자녀를 위하여 신영희사모님, 이민희 선생님과 시은이가 땨로 한국어도 가르쳐 주고 유치 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러시아 엄마는 너무 심하게 몸이 아픕니다 .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을 정도로 아파서 여러 병원에 치료를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