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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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 같은 사람 발가락 하나로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며 은주는 자신이 충전기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고백했습니다 . 은주가 충전기 같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데 우리는 바리새인 같은 사람이 되기를 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나를 보며 힘을 얻어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그런 충전기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 하나님 아버지 나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 이 제목은 책 제목이랍니다 . 요즈음 멜라민으로 온통 나라가 들썩거리고 특히 엄마들은 아이들의 먹거리 때문에 난리들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한동안 ‘김’을 어떻게 만드는 과정인가 라고 메스콤에 뜨면 모두 한동안만 김을 쳐다보지도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다가 농약이 얼마큼 추출되었다고 하면 야채도 과일도 모두 안심하고 먹게 되지 않습니다
금년에 배운 교훈 [마18:6]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마18:10]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마18:14]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
인천 국제공항 어제 나라는 몽골로 떠났습니다 .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공부를 한 학생들 중에 두 명 올가와 스테반 두명이 공항을 통하여 자국으로 떠났지만 선교회를 통하여 예수를 처음 믿음 노동자였다가 신학공브를 하고 자국으로 떠난 경우는 나라가 제 일호입니다. 올가와 스테반은 처음부터 학생신분으로 한국에 왔었습니다. 원래 제 일호는 김영훈전도사님이지만 아
밝은 눈으로 왔더라 요 9:7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일년 작정기도를 시작한지 9 개월이 지나고 이제 곧 10 월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금년에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묵상하게 되면서 마음 깊이 감사의 짙은 눈물이 흘렀습니다
행복을 위한 특효명약 . 특별히 현대인들에게 유행하는 우울증이라는 병은 병원입구에 포스터가 붙어있는 것 을 볼 때 우울증치료제가 과연 효과를 거둘 수 있을까 의문이 생깁니다. 2000 년 5 월에 12 일 동안 병원에 입원해있을 당시 내가 입원해 있는 병실에는 60 대 초반의 할머니가 입원해 있었습니다. 그분은 정말 세상사람 들의 기준에 부러워하는 많은 것
은택이의 변화 다섯 살 난 은택이가 금년초에 이성형 , 김지영선교사님 자녀로 입양된 이야기는 앞에서 읽으신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은택이는 두 번이나 입양되었다가 도저히 못 키우겠다고 다시 복지원으로 데려다 주어서 세 번째 선교사님 자녀로 입양이 되었습니다. 은택이가 친부모에게 한번 그리고 입양된 두 군데 집에서 거절 당한 상처는 어린 나이에 많이 컸을
아름다운 두 자매 언니 은주 동생 의정이 둘다 얼마나 아름다운 영혼을 가졌는지 그저 감동 그 자체입니다 . 둘 다 너무나 주님을 사랑하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주일날 아침 예배를 드리러 교회를 갈 때 마다 메시지를 보내어 기쁨을 표시합니다. 샬롬 !..권사님 오늘은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주일날입니다 … 깨끗하게 씻고 화장을 예쁘
윤의정 시인 의정이를 처음 만난 지 열흘 만에 천사가 쓴 것 같은 아름다운 시를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나는 은주와 의정이를 천사 시인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은주가 의정이를 소개하여 추석에 베데스다 요양원에 갔을 때 만났지만 의정이는 금방 시를 보내지는 않았습니다. 은주는 안타까워서 왜 의정이가 소원이 복음시인이 되는 것인데 시를 보내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안장로님의 간증 매주일 이면 피주쪽으로 외국인을 태우러 가는데 박윤태집사님이 주로 가시다가 특별한 사정이 계시면 안장로님이 운전을 해 주십니다 . 부부가 되시는 장집사님은 우리 심터에 가장 어려운 일을 해 주십니다. 그 대식구의 먹을 재료를 사다 주시는 일을 합니다. 한시간 내지 한시간 반 동안 피주쪽으로 운전을 하고 같이 가다 보면 여러 가지 대화를 많이
스테반의 비전 성령을 받기 전에 스테반은 파키스탄의 사태를 두려워하며 이야기 했으나 성령을 받은 후에 그는 담대하고 용기 백배한 군사로 준비가 되었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그를 다시 재 무장하기 위하여 이곳으로 보내신 것 같습니다. 스테반이 떠나면서 그의 비전을 전하고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항상 긍휼과 사랑이 많으시고
스테반 스테반은 어젯밤 12 시가 거의 다된 시간에 배힝기를 타고 다시 고국 파키스탄으로 돌아갔습니다. 이제 떠나면 언제 만날지 모르는 헤어짐이라 그 자그마한 체구를 한참 꽉 끌어 안았습니다. 나라가 “ 우리 언제 다시 만나요 ? ” 라고 물으니 스테반은 “ 하나님이 알지요 . ” 라고 대답했습니다 . 스테반이 사는 지역은 이미 할아버지 적부터 예수를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