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아침에는 많이 마음이 아버지 앞에 갈 준비로 차 있어서 이 칼럼을 쓰지 않는데 의정이가 주일을 맞는 아름다운 글을 보내서 여기에 같이 나눕니다.
할렐루야/
시랑히는 권사님,
우리의 삶 속에서
무엇을 듣고 보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오늘 문득 사랑히는
우리 아빠께서
이런 셍긱을 주시네요
내일은 거룻하고 복 된 날
주님과 우리의 날
아빠의 속각임을 그 어느 때보다도
깊히 듣는 날
아빠 앞에 우리의 모든
것을 내려놓는 날
아빠의 긍휼울 더 많이 입는 날
신령과 진정으로 예매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마음으로, 우리의 몸짓으로
우리의 입술로 주님을 찬양하며
높여드리기를 원합니다.
권사님, 복되고 아름다운 주일 보내세요.
기도로 매일 만나요^^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
주님만 바라보며 생각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