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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을 향하여

마마킴||조회 5,654
[시2:8]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는 몽골에서도 확장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원래 나라의 집안은 예수를 믿는 집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나라와 마그나이가 예수를 믿게 되었고 이곳에서 공부하는 동안 두아들 바이라와 쓰즈레가 예수를 믿으었습니다.  그러나 전에 의사였던 어머니는 나라가 신학공부하는것도 못마땅했고 이해할수가 업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라도 예배를 드리고 싶어도 부모님으로 인하여 할수 없었는데 2009 년 첫주부터는 우선 집에서라도 교회를 시작할 예정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가족이 한명 한명 주께로 돌아왔고 새해 첫주부터 기도한대로 예ㅔ를 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미 거리에 아이들도 옷을 가져다 주며 그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기 시작아셨습니다.  나라의 소식입니다.  몽골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마마 안녕히계시는  줄 믿어요.
늘 힘이 넘치는 우리 씩씩한 마마를 많이 많이 보고 싶어요.
마마 저는 우리 마마의 기도 덕분의 아주 잘 있어요.
지난 주일 예배를 집에서 드러서 너무나 좋아요.
여러 까지로 부족하기지만 하나님이 집에서 에배 드릴 수 있도록 해 주신 것 너무나 감사해요.
원래 집에서 예배를 드리기 쉽지 않을턴데 우리 권사님들이 기도를 많이 해
주시기 때문에 아무 어려움이 없이 예배를 드렀어요.
엄마가 말씀이 너무나 좋았다고 배울 것 들이 많이 있고 해요.
마마 엄마가 성경 읽기 시작  한지 이제  두 달 되고 있어요. 이제 거이 다 끊었고 있어요.
엄마가 끊었고나서 다시 시작하신데요. 엄마가 저극적으로 신앙 생활 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해요. 그리고 저는 아주 잘 깨닫는 것은 믿는 사람 우리의 사는 태도와
삶이 아주 종유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 집에서 가정 예배를 날마다 드리고 성경 처녁마다 한시간씩 읽고 기도 하고 있어요.
저는 삼삼 온동을 계속 함께 하고 있어요.
마마 쓰지래가 저극적으로 스스로 주일 예배 준비해 주는 모습이 저에게 큰 힘이 되요.
저는 도워 달라고 말 안해도 그는 다 알아서 나는 이것 이것 준비 할께요 하면서 하는 것들 보고 너무나 감사하고
땡땡해요. 이 모든 것들이 우리 권사님들의 기도 덕뿐이요.
 많이 고맙고 사랑스러운 우리 마마 저는 많이 보고 싶어요.
 
주님의 은종을 빌으면서 온 나라
선교사 딜 나라 자매드림~~
여름을 많이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