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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마마 안녕히 계시지요?
내일으면 설날이군요. 세월이참 빠르네요.
저는 설날 때 마다 몽골에 있어 가지고
마마 한테 설날 인사를 직접 드리는 적이 없었네요.
몽골은 설날이 2월 25일이라서 아직 설날 의식이 없어요.
마마 저는 지난 주일 소식을 못 전했어요.
인터넷이 문제가 있어서 갑자기 인터넷을 못 하게 되는 바람이요.
저는 너무나 많이 감사해요. 저를 위한 간절한 기도의 불이 끊지 않아서
저는 몽골에서 혼자 할지라도 신앙 생활을 잊지 않고 이 만큼한 것은 너무나
감사하고 기쁜 일이요.
마마 너무나 감사해요. 저는 마마의 제자가 된는 것을 너무나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워해요.
우리 마마와 윤 권사님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할뿐이요.
마마 지난 주는 저희 기도 후원자들의 기도의 힘으로 우리 교회는 10명이 모이게
되었어요. 2명은 씨지래의 전도로 2명은 저희 전도로 오게 되었어요.
그 것 보다는 우리 아빠가 예배 드리는 자세가 바귀게 되고 너무나 따뜻하고
아주 기쁨이 넘치는 환경 속에서 예배를 들었어요.
예배를 마지고 우리가 간당하게 만드는 음식을 먹으면서 교제를 했어요.
또 새로 오는 사람들에게 성경 공보도 하고 쓰지래가 데리고온 2명 한테 한국어
공부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우리 쉼터에서 잠심 동안 있었던 안과 의사 몬호 우리 교회 앞으로 계숙 다니기로 했어요.
지난 묵요 일에 아침 9시쯤에 몽호 한테서 전화 왔어요. 그는 한국에 다시 김앙과 병원에서 치료 받으로
가게 했대요. 그래서 서류를 대사관에 제줄하로 했더니 김안과 병원에 사업자등력서가 없어서 안 받았대요. 그러더니 그서료를
김안과 병원인 개인한테 줄 없다고 해서 몽호 비자 받을수 없게 되었대요. 그래서 전한테 전화 했어요.
저는 우리 집에 오라고 했어요. 그 날은우리가 금식기도하는날이고 우리도 기도 모임이 있었어요.우리 같이 기도 하고 저는 김안과 병원으로 전화 했어요.
그리더니 그 서료를 대사관 위해는 어드로 보낼 수 없다고 했어요.
우리가 대사관에 가면 대사관은 개인의 서료를 우리가 안 받아 준다고 했어요. 다시 김안과 병원에 전화 했더니 우리 한테 보내 주셨어요.
그래서 몽호가 한국 대사관에 서류를 낼 수 있게 되었어요. 우리가 기도하고 나가더니 하나님이 해 주셨어요. 그리고 그 날에 기도 할때
오늘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남의 영광이 나타나게 해 달라고 기도 했었는데요.
요새 길 거리에서 어린 아이들을 못 만나고 있었는데 몽호랑 한국
대사관에 갔다가 집에 가는 길에 전화 왔어요. 저는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찾고 있더니 전화가 끊어졌어요. 직은 전화 번호는 모르는 전화가 있었어요.
저는 원래 모르는 전화이면 연락 안 했는 데 그날이 재가 모르게 했어요.
그리더니 그는 길 거리에서 사는 아이들이 남의 핸드폰을 빌려서 저한테 전화 했어요. 그들은 언니 많이 배고파요. 2씨 쯤 먹을 것 가다 줄 수 있느냐고 했어요.
그래서 그들의 있는 곳을 알고 집에 가서 어린 아이들에게 줄 옷을 챙기고 우리 씨지래가 길거리 아이들와 가난한 아이들에게 두와 주고 싶어서 한 헌금 (25000원)있었던 것을 가지고 몽호하고 바이나랑 갔어요. 우리가 그들의 있는 곳이 모르고 믾이 햄이 하기지만 찾아 갔어요.밖에는-30까지 추워서 택스 타고 갔어요.
거기 갔더니 우리 쉽게 들어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였어요. world visson& 경찰사와 함게 하는 단제였어요. 국가에서 하는 단제이요.
그래서 저는 그 사람들에게 이런 어린 아이들을 위해서 앞으로 일을 하고 싶은 사람들 하고 해서 허락을 받고 그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리더니 밖에서 가지고 오는 음식을 또 안 준다고 했는데 곳에서 일 하신 의사 선생님께 부탁해서 허락을 받고 먹여 줄 수 가 있었어요.
거기 제가 길 거리에서 만났던 아이들들이 다 있었어요. 한 달 동안 그런 아이들을 위한 일을 하고 있대요. 아마 그 기간이 지나면 그들이 다시 길 거리에서 아마 살거요.
그들이하는 말이 누나가 언제 부터 우리랑 함께 살 수 있는 집이 생길거요. 그때 나도 가고 싶어요, 나를 받아 달라고 하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았어요.
그 곳에서 너무나 불쌍한 아이들이 너무나 많았어요. 8살 여자 아이가 있는데 아버지 한테서 성적인 일을 당하는 아이 있고 여자들은 대부분은 그런 아이들이
있다고 합니다. 등 여러 아이들을 보고 너무나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그 때 같이 가는 바이나가 그런 세계를 눈으로 보는 것은 처음으로 충격 받았어요. 저녁에 우리 가정 예배를 드리고 성경 읽은 다음에는 바이나 한테 마무리 기도 시키었어요.
그리더니 그의 기도가 바귀게 되었어요. 그런 세계에 대해서 아무리 관심 없었던 것에 회게하고 그 아이들을 위해서 나나를 위한 기도를 하게 되었어요.
이번 주는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 삶 속에서 일 하시고 계십니다. 저는 그 곳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하고 앞으로 저희딀의 갈 길을 인도하고 계신 주님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저를 이렇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신거 너무나 감사해요.
저는 다른 학생들 보다 잘 나가는 것이 하나도 없는데 이렇게 가는 것을 보면 하나님께 감사 할 수 밖에 없어요.
너무나 감사해요.마마 저를 앞으로도 더 하나님이 쓰시기 좋은 도구로 만들어 주세요.
너무나 사랑해요. 마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그 복이 흘러 넘치기를 바래고
몽골에서 온 나라 선교사될 나라 자매드림~~~
싸랑해요,감사해요,그리고 무엇 보다 많이 보고 싶어요.
여름을 많이 기대 해요~~~~
저희 안부를 모든 분들에게 전해 주세요.
그리고 너무나 감사하나듣 것을 꼬욱 전해 주세요.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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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6,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