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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이의 기도

마마킴||조회 6,120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 라고 마틴 루터 킹이 부르짖을때 오늘과 같이 흑인 대통령이 미국을 다스릴수 있는 날이 올것이라는것을 아무도 믿거나 상상해 보지 않았을것입니다.  손과 발을 전혀 쓰지 못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 의정이의 꿈은 피아노를 배워 예배때 마다 반주를 하는것이랍니다.  의정이는 찬양을 아주 기뻐 하는것을 봅니다.  그래서 성가대에서 주님을 열심히 찬양하고 그리고 이제는 반주자의 꿈을 그리는 글을 보내왔습니다.  우리 함께 그렇게 중보합시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권사님,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의 말씀 안에
참으로 기쁘며
복 된 주일이예요
오늘 어머니께
믿음으로 고백했어요
전능하신 하늘 아빠께서
저를 꼭 고쳐주실거라고
제가 나으면  피아노를
배워 교회에서 예배 때마다
반주를 하고 싶다고,
이 소리를 들으신 어머니께서
요즘 그 기도를 한동안
잊어버리고 하지 않았는데
다시 기도해야겠다고 "엄마가 미안해"
라고 하시라고요
낮 시간에 잠시 다녀가셨거든요
저는 이 소리를 듣는 순간 너무너무
기뻤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이 말씀을 권사님께 꼭 드리고 싶어
몇 자 적어봅니다. 왜 이렇듯 자꾸 눈물이
흐르는지 모르겠어요
의정이의 기도 | 홀리네이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