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전도사님이 이제 곧 석사학위를 거쳐 Th.M. 학위를 마치고 중국으로 귀국을 하게 됩니다. 김영훈전도사님은 우리가 정식으로 초청한 첫번째 학생입니다. 나라는 두 번째 학생인데 석사 학위만 마치고 작년에 귀국하여 순서가 바뀐 것 뿐입니다. 그전에 공부하고 졸업한 러시아에 올가나 파카스탄에 스테반은 우리가 초청하여 온 학생이 아니고 이곳에 온 다음에 우리가 후원한 학생들입니다.
김영훈 전도사님은 초청하여 다시 오는데 참으로 힘든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우리 선교회가 2000 년부터 시작하였을 때부터 교회에 출석하였습니다. 당시 노동자를 위한 비자가 전혀 없었을 당시 박만봉 형제와 유일하게 연수생으로 입국한 합법적인 입국을 하였고 계약 기간 삼년이 되었을 때 우리가 정식으로 다시 초청할 터이니 크리스천은 법을 지켜야 한다고 설득하여 삼년 기간을 마치고 귀국하였습니다. 당시 연수생이 초청한 공장에서 이탈하지 않고 계속 일을 한 경우는 극히 드물었으며 또한 삼년 계약기간을 지키고 떠나는 경우는 아무도 믿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우리 선교회 일회 세례자로 지금 꼬맷 집사님도 여전히 믿음을 잘 지키고 있고 비자가 있는 경우이지만 꼬맷집사님도 처음에는 불법 체류자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식으로 초청해 준다고 하였지만 그 약속을 지키기에는 법은 너무나 여러 가지로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너무나 안타까웠던 것이 신실한 청년들에게 장래를 막은 것 같고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이 미안할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일년 반이 지나는 동안 대학까지 졸업한 신실한 사람이 하나님의 종이 되기 위한 공부를 하면 어떨까 해서 권 면하여 학생으로 온 것이 3004 년 3 월에 오개 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2000 년부터 시작한 만남으로 같이 보낸 시간을 이제는 정리하고 대륙을 항하여 2 월 졸업식을 마치고는 떠나게 됩니다. 이제 졸업식을 앞두고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이 지난주에 와서 같이 한국에서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마침 오늘은 박문이의 생일이었고 교회에서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최선의 행복한 삶이 무엇일까요? 세상의 최고의 권력이나 부나 귀를 누린 사람이 이 세상을 떠날 때 그것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과 매일반이고 우리는 그 한 사람의 영혼의 스쳐감에 그리 다른 느낌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을 옳은 곳으로 인도한 사람은 궁창의 별과 같이 빛난다고 정말 값진 인생으로 우리는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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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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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쓰임을 받는 곳에 부름을 받은 것은 최고의 값진 인생의 자리에 부름을 받은것입니다. 이제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는 주님께 많은 기쁨을 드리는 하나님의 신실한 심복이 될 것을 바라며 기도하며 그 가족을 바라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