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대상자 -어느 계층이 가장 중요한가?
전에 대학 부를 맡고 있던 교회에서는 장년부만 주로 관심을 가지고 중요하게 생각하지 대학생들은 별로 그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상당히 짧은 생각인 것이 그 대학생들은 어느새 중년이 넘어 가고 있는 나이로 변했습니다.
대학생 전문 선교단체에서는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사회에 리더가 된다고 하여 리더를 전도하면 밑에 사람들도 전도하게 되어 효과적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저가 보고 느낀 바로는 유력한 위치에 있다고 복음을 잘 전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학교를 전혀 다니지 않은 은주나 의정이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글은 그런 유력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호소력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복음을 깨달은 지혜는 신학대학을 나온 사람보다 더 깊은 것을 깨달은 것을 보았습니다.
어린이 전도나 학생부를 대단한 비중을 생각하지 않는 교회도 보았습니다. 교인이 몇 명이냐? 라고 물으면 주로 장년을 말하는 것이지 주일학교 숫자는 대수롭지 않게 따로 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년전 6 학년 아이를 전도하였는데 이 아이는 어느새 18 살이 되어서 곧 성년이 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노인 계층은? 연세가 많을수록 주님 앞에 갈 날이 가까우니까 그 역시 시간을 낭비 하지 말고 빨리 복음을 들려 드려야 할 대상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대상 모든 계층에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오늘로써 홀리네이션스 주일학교를 세 번째 예배를 드려 오늘 한 명이 또 늘었습니다. 아빠가 카자스탄인 미원이는 토키 모자를 쓰고 엄마 손을 잡고 왔습니다. 오늘 현민이가 유치부실을 청소기를 돌리고 있는 것을 보고 현민이를 안아주니까 반가운 미소를 짓는 것입니다. 러시아에서 온지 삼개월밖에 되지 않는 현민이는 처음 파티에는 왔지만 다음 주일학교 시작하는 날은 현주 누나만 왔습니다. 한국 아버지의 말은 현주는 잘 적응하는데 현민이는 새 아버지와도 서먹하고 잘 적응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현민이가 우리가 그 집을 방문하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할 것들만 사가지고 갔을 때 굳은 표정은 금방 눈 녹듯 녹아 내리고 한방에 친해 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와서 예배드릴 유치부 청소를 자진해서 하면서 잘생긴 얼굴에 멋진 미소를 지어서 비록 말은 안 통하지만 그 미소는 모든 것을 서로 통할 수 있는 언어였습니다.
몇 년만 우리가 감싸 안으면 그 아이들은 금방 성인이 될뿐더러 어릴 때 가장 어려운 순간에 낯선 한국땅에서 예수님 때문에 소망이 생기고 사랑을 느낀다면 그 어린 심정에 예수님은 뿌리가 잘 박힐 것으로 생각됩니다.
처음 만난 날부터 계속 눈물을 흘리며 숨을 못 쉬며 아팠던 엄마는 이제 하루 세 번 복용하던 약을 밤에만 한번 먹고 얼굴에 활짝 미소가 퍼져서 건강한 모습으로 아이들의 손을 잡고 복음을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 외에 기도한 지호도 교회에 나왔습니다. 아버지와 나란히 예배에 참석하는 성환이를 보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폴브랜드가 죽은 것 같아 보였던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보고 의사가 되는 것을 결심한 것을 생각하며 우리는 복음으로 사람이 새 생명을 얻는 것을 보는 기쁨으로 이 일을 계속 하게 됩니다.
오늘 중보기도한 모든 분들이 하나님께서 주께로 이끄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더 중보기도를 할 수 있는 중보기도자가 되게 해 달라고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하게 됩니다. 한국 내 에서만이 아니라 우리의 지경을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 영토가 넓어 지는 것을 보는 기쁨을 주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몽골에서 지경을 넓히고 있는 나라의 메일입니다.
안녕히 계십니까? 우리 마마~~마마 재 마음을 아시고 선생님의 이맬 조수를 보내주시네요.
재가 마마 한테 부탁하려고 했었는데요.감사해요. 저는 그 글들을 읽고 너무나 많이 힘을 얻었어요.
저를 믿고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몽골에서 역사 하실 하나님의 역사의 새 소식들을 많이 들려 드릴께요. 마마 바이나와 쓰지래랑 성경 읽고 가정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고 나서 우리 아이들의 삶에 많은 변하가 이러나고 있어요.
그들이 읽은 말씀데로 살고 싶어서 자신들의 예전 모습들을 하나 하나를 고치고 있어요. 저는 그들의 그 모습을 보면 너무나 기뻐요.재가 마마가 말씀 하신데로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깨닫게 해 주셔요. 제가 말 안해도 어떤 손간 부터 변화되는 모습들이 눈에 보이게 됩니다. 저는 마마가 저에게 가리져 주신 것들을 하나 하나를 삶 속에서 실전하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마 저는 이번 주 부터 기도 모임을 시작했어요. 아이들이 수업이 있어서 혼자 하기로 했었는데 얻마가 잠심 동안 시굴에서 올란바터르에 왔어요.
그래서 얻마랑 사작했어요. 다음 주 부터는 화, 목에 우리 선교회가 기도 하는 날에 함께 하기로 했어요. 아이들이 방학이 되면 함께 할겁니다. 얻마가 마마와 윤 관사님께 안부 전해 달라고 부탁했어요.마마 저는 한국어를 가리쳐 주면서 전도 하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두명 한테 시작했어요.그들의 집에 가서 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복음을 전할때는 배웠던 한국어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몽골 사람들이 한국어에 관심이 많데요. 그래서 저는 돈 안 받고 가리쳐 주면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마 저는 이제 마마가 24시간을 48시간으로 만드신 방법을 배우고 싶어요 ㅎ ㅎ ㅎ
저는 마마께서 배울 것이 너무나 많아요. 6년 전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보고 육하고 있었던 저를 이제 복음을 전하는 두고로 사용하시게 하신 것에 너무나 감사해요. 마마 저는 목요일에 얻마랑 기도원에서 기도 할때 맹횰에서 사는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 했어요. 요즘 그들을 만나기가 많이 어려워졌어요. 나라에서 그들을 위한 여러 일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들을 잡아 가서 그들의 가족을 찾고 다시 집으로 보내고, 집 없는 아이들에게는 고와원에 보낼 일들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밖에서 못 만나요.그래서 저는 그들을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 달라고 기도 했어요.그리더니 오늘 새벽 기도 할때는 하나님께서 아이들을 위한 모든 일에 나는 . "네"라고 할께요.라고 몇번씩을했어요. 저는 너무나 기뻤어요. 왜냐하면 이 비전은 확실히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이요.그래서 지금은 다 할 수 없는 것 같이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 있기 때문에 저는 포기 할 수는 없어요.저는 이러씩으로 살고 있어요. 마마 저는 저를 뒤에서 기도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주님의 기쁨이 더 넘칠 수 있도록늘 주님을 사무하고 매달리고 살께요.마마 우리가 처녁마다 성경 읽고 기도 하고 있는 사진을 보낼께요~~
자랑스러운 우리 마마를 많이 많이 보고 싶어요~~
주님의 은종을 빌면서
온 나라 선교사 될 나라 자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