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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이의 소원

마마킴||조회 6,021
함께 의정이의 소원을 읽어봅시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권사님.

복된 하루 보내신 줄 믿으며

하늘아빠께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삶속에서

아빠의 사랑이 더욱 깊이

느껴지는 시간들입니다.

이 사랑을 어떻게 하면 억만분의

일이나마 갚을 수 있을지요

저의 좁은 소견으론, 지혜로는

다  담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마음으로 기도의 무릎을

꿇게 됩니다.

성령님의 은혜로 아빠의 마음을

깊히 깨달아가는 의정이가, 우리

모두가 되게 해달라고,

벌써 이천구년도의 1월도 중순이

지났어요 오고가는 시간들 속에서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만이

저희 삶 가운대에서 묻어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우리의 대장 되신 예수님을 앞장 서시록 해

시시각각 벌어지는 영적 전쟁에서

늘 승리해야겠어요.

하늘아빠의 사랑을 더욱 갈구하며,

천국은  침로하는 자의 것이니까요.

다음 달부터 방 엄마께서 바뀌신데요

때문에 몹시 서운하고 아쉬운 마음이랍니다.

좋으신 아빠께서 또 어떤 만남을 예비해놓으셨는지

무척 궁금하기도 하고요 

저를 통해 예수님의 형상을 다른 사람들이

바라보게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것이 내 하늘아빠께서 원하시는 것인데,

기도해주세요

이 밤도 아빠의 따뜻한 품 안에서 편히 쉬세요.

사랑해요^^

의정이의 소원 | 홀리네이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