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의정이의 소원을 읽어봅시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권사님.
복된 하루 보내신 줄 믿으며
하늘아빠께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삶속에서
아빠의 사랑이 더욱 깊이
느껴지는 시간들입니다.
이 사랑을 어떻게 하면 억만분의
일이나마 갚을 수 있을지요
저의 좁은 소견으론, 지혜로는
다 담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마음으로 기도의 무릎을
꿇게 됩니다.
성령님의 은혜로 아빠의 마음을
깊히 깨달아가는 의정이가, 우리
모두가 되게 해달라고,
벌써 이천구년도의 1월도 중순이
지났어요 오고가는 시간들 속에서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만이
저희 삶 가운대에서 묻어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우리의 대장 되신 예수님을 앞장 서시록 해
시시각각 벌어지는 영적 전쟁에서
늘 승리해야겠어요.
하늘아빠의 사랑을 더욱 갈구하며,
천국은 침로하는 자의 것이니까요.
다음 달부터 방 엄마께서 바뀌신데요
때문에 몹시 서운하고 아쉬운 마음이랍니다.
좋으신 아빠께서 또 어떤 만남을 예비해놓으셨는지
무척 궁금하기도 하고요
저를 통해 예수님의 형상을 다른 사람들이
바라보게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것이 내 하늘아빠께서 원하시는 것인데,
기도해주세요
이 밤도 아빠의 따뜻한 품 안에서 편히 쉬세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