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228편의 칼럼
은주와 의정이의 책이 출판되어 우리가 함께 축하할때 두 사람에게 두손으로 꽃다발을 받고 특송을 하고 걸어나오라고 했습니다. 주님이 물으시는 질문이 생각납니다. "이것을 할수 있다고 믿느냐?" "네 주님은 어떤것도 하실수 있습니다. 주님은 처음 만드실때 보기에 좋았더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될것을 믿습니다." 의정이는 믿음의 의지를 보이는 글을 보내왔습
전에 백경아선교사님과 함께 우리 선교회에서 전도와 양육을 도우신 분이 난소암말기라고 합니다. 아래 메일을 읽고 기도 부탁드려요. 권사님 메일 잘 받아 보았습니다. 저희도 교회 건립과 선교관을 위해 이곳에서 간절히 기도 드리겠습니다. 마음에는 벌써 부터 감사 기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건물을 주실줄 믿습니다.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보게 되기를 기대하렵
중보기도 해 주세요 김효정집사님을 생각하며 마음이 아픈 날이었습니다 . 우리 선교 초창기에 백경아 선교사님하고 먼 곳에서 오셔서 같이 공장을 다니며 외국인 전도와 양육을 같이 애 쓰시던 모습이 눈에 삼삼했습니다. 그 남편분과는 전혀 모르지만 오늘 전화로 상태를 물었습니다. 몇 시간 후에 남편 분이 다시 제게 전화를 했습니다 . 그리고 자세히 이야기를 들려주
중보기도자의 기쁨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한 영혼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기도할 때 성령이 하시는 일을 들을 때 처럼 감격스러운 적은 없습니다 . 십이월에 지호를 처음 만났을 때는 우리 동계수련회 때였습니다. 저가 여섯 시간을 우리가 계속 모임을 가진다고 성환이에게 알려주자 깜짝 놀라면서 한시간 예배도 안 나오는데 여섯 시간을 하는데 어떻게 올 수가 있을까 라고
내 양을 먹이라 요:21:15-17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영진이의 열번째 생일 날 약 이십년 전에 아주 아름다운 자매가 청년부에 들어왔습니다 당시 그 자매는 대학원생이었습니다. 그 자매에게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 나는 것은 세례를 받는 날 감격하며 눈물을 흘리며 세례를 받은 것입니다. 얼마 후에 아주 잘생긴 형제가 들어왔습니다. 그 청년이 처음 그 교회에 들어오는 날 대만에서 한 팀이 그곳을 방문하였는데 이 잘
너도 이와 같이 하라 눅 10:26-37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 이 누구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 에서 여리고 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 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거듭 난 다는 것은 “ 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 어느 아파트 에레베이터에 써 있는 문구가 눈에 뛰였습니다 . 좋은 문구이며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한데 사람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는 것인지를 한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사실은 사람의 생각이라고 믿습니다. 보이지 않는 생각 속에서 이 보이는 세상이
주의 이름을 아는 자 시 9:10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하루는 이태영 목사님께서 아버지가 목회하시는 김포성결교회에서 신년부흥집회를 하는데 저희 남편하고 같이 좀 오세요 하는 것입니다. 그 교회에서 모이는 집회는 어떤 집회인지 여쭈어 보았는데 목사님께서도 자세히 내용을 모르셨던 것 같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 빌립보서 2:13 너희 안에 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 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오늘 김영훈전도사님과 박정화전도사님 ,, 소누 전도사님 이렇게 세 명이 서울신대원을 졸업하였습니다. 옆에 앉아 있는 윤권사님과 지나온 이야기를 을 나누니 빌립보서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어떤 일을
몽골의 나라와 의정이에게서 온 기도의 응답소식입니다. 우리 함께 더 열심히 주의 나라를 위하여 중보합시다. 나라 전도사님의 글 안녕히하시지요? 이제 한국은 벌써 날씨가 따뜻히지고 있지요? 몽골은 아직 영화 19도이요. 저는 저를 뒤에서 늘 기도해 주신 분들께 너무나 감사할 뿐이요. 중보 기도의 힘으로는 저희 집에서는 아무리 어려움이 없이 계속적으로 예배를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요15: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저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오늘 만난 한분이 기쁨을 갖기를 소원하면서 기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오늘 먼 곳에서 이렇게 찾아오셔서 정말 감사하고 환영합니다. 선생님은 다른 분들과는 달리 하나님께 반감이 있으면서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