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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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기도를 마치고 하나님 말씀을 읽은후 그리고 의정이의 시가 마치 맛있는 후식으로 상위에 올라온것 같이 메일에서 저를 기다렸습니다. 함게 맛있는 후식을 먹겠습니다. 내 영혼아 2009, 1, 14 내 영혼아 일어나라 주 앞에서 네 침상을 들고 일어나라 의심의 침상 낙담의 침상 실망의 침상 불가능의 침상을 벗어버리고 주님 앞에 당당히 서라 능력의 말씀을 의
그물 던지기 카자스탄에서 온 이걸이는 재정보증을 서 주는 한국사람을 찾지 못해서 연대 영문과를 입학허가서를 받고도 여러 사람에게 부탁을 하였지만 서주는 사람이 없어서 실망을 하던 중 박윤태집사님이 선뜻 서 주셨습니다 . 너무 감사한데 자신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여주고 싶다고 어제 저녁에 저를 집으로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재정보증을 서 주어도 자신들이
기도의 즐거움 (2)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이루어 지면 생각만 해도 하나님께서는 응답을 하십니다 . 그때 마다 얼마나 즐겁고 기쁜지 모릅니다. 기도하는 모든 분들이 이 즐거움을 알면 세상 어떤 것보다 하나님과의 교제 시간에 최우선을 둘 것입니다. 결혼하여 홍콩에 가서 살고 있는 우리 딸이 처음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기 시작할 때 선교회 예배에 참석
기도의 즐거움 “내 기도 하는 그 시간 그때가 가장 즐겁다” 이렇게 고백할 수 있으면서 시를 쓴 사람은 기도의 참 의미를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쓸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단 한번도 기도를 하지 않은 사람들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각자가 자기들이 믿는 신에게 기도 할 것입니다. 한가지 다른 것은 정말 살아계시고 전능 자이신 참 신만
복음의 나팔수 곧 선을 보이게 될 은주와 의정이의 책은 진정 복음의 위대함을 보여줄 것을 기대하고 고대합니다 . 송명희 시인이 고백한 것 같이 가진 개불, 가진 지식, 남이 가진 건강 있지 않으니 오직 예수님으로 인하여 기쁘고 행복할 수 있다면 그 기쁨을 보여주는 자체가 복음의 나팔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영하 12 도를 가르치는 날 아침, 그 차
전도대상자 -어느 계층이 가장 중요한가? 전에 대학 부를 맡고 있던 교회에서는 장년부만 주로 관심을 가지고 중요하게 생각하지 대학생들은 별로 그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 그것은 상당히 짧은 생각인 것이 그 대학생들은 어느새 중년이 넘어 가고 있는 나이로 변했습니다. 대학생 전문 선교단체에서는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사회에 리더가 된다고 하여 리더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노라면 “마마 지금 어디 있어요? 나는 지금 마두역으로 가요” 가끔 이런 전화를 받습니다. 저의 시간이나 상황은 상관없이 외국인들은 미리 약속 없이도 그렇게 만나기를 원하면 저는 하던 일을 멈추고 그들을 만나줍니다. 오늘은 전에 손가락이 부러져서 수술을 한 라빈다와 같이 라리드가 스리랑카로 돌라가는데 환전을 해달라고 마두역에 왔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금식은 사 58:6-11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하늘 아빠 [시27:10]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이 세상에 부모보다 정말 좋은 부모는 우리 하나님입니다 . 이 하나님을 의정이는 로마서의 말씀을 잘 이해하기에 “하늘 아빠”라고 부릅니다.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우리들도 의정이를 따
[시2:8]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는 몽골에서도 확장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원래 나라의 집안은 예수를 믿는 집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나라와 마그나이가 예수를 믿게 되었고 이곳에서 공부하는 동안 두아들 바이라와 쓰즈레가 예수를 믿으었습니다. 그러나 전에 의사였던 어머니는 나라가 신학공부
119 대원 며칠전 조선일보에 “사선을 넘어…사별을 넘어….마비를 넘어…’희망찬가’” 라는 기사가 감동 깊게 실렸습니다. “사선을 넘어” 에 나온 분은 소방관으로 오 년간 400 여명의 생명을 살리신 이야기가 실려있었습니다. 불이 난 곳이나 물속에도 산소통을 매고 사람을 엎고 나올 수 있으며 갖가지 어려움을 호소하면 달려가는 정말 귀한 직업이라고 생각됩니다
주일아침에는 많이 마음이 아버지 앞에 갈 준비로 차 있어서 이 칼럼을 쓰지 않는데 의정이가 주일을 맞는 아름다운 글을 보내서 여기에 같이 나눕니다. 할렐루야/ 시랑히는 권사님, 우리의 삶 속에서 무엇을 듣고 보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오늘 문득 사랑히는 우리 아빠께서 이런 셍긱을 주시네요 내일은 거룻하고 복 된 날 주님과 우리의 날 아빠의 속각임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