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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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엡 3:15-19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
여호와를 알자 힘써 알자 [사11: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호6: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
어린 아이의 기도 여섯 살 난 건웅이가 의정이가 대굴대굴 굴러서 교회에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 의정이 누나가 걸어서 교회 갈수 있도록 해 주세요” 라고 간절히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아래 이야기는 은주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화장실을 갈수 있는 이야기를 쓴 내용입니다. 재미있게 표현을 해서 웃으면서 읽었지만 한편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도 어린 아이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출 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저는 금년에는 거의 하루도 쉬어 보지 못했습니다 . 정말 하로도 푹
이렇게 좋은 날 영화 러브 스토리에 나오는 주제곡에서 처음 대목이 생각나는 날이었습니다 .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Where do I begin?” 그 음악의 가사처럼 오늘의 이야기는 약 오십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희 집안 이야기라 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하나님께서 하신 놀라운 일을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 지금으로부터 약 오십 년 전에 저희
사랑하는 권사님, 정말 감사해요. 이렇듯 한결 같이 마음 써주시고 사랑해주셔서요. [주님의 심정으로] 저도 늘 생각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메일 자주 보내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하지만 기도로 교통하고 있음을 확신하며 하늘 아빠께 감사, 또 감사해요. 권사님, 복 된 주일 보내시고 예수님께서 채워주시는 새 힘으로 달려나가요 천성문을 향해^^ 내일은 무슨 말씀을
예수님이 그곳에 가셨다면 지난 토요일에는 시각장애인들이 사는 곳에 학생들과 갔습니다 . 칠 년 찌 그곳을 방문하는데 이번에는 작년보다 더 많은 분들이 줄었고 처음 시작할 때 보다 삼분지 일의 숫자만 남아 있었습니다. 게다가 몇 분은 정신까지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한 여자분은 일찌감치 식당으로 내려오더니 웃어가면서 준비해 간 도시락을 두 개를 이도 없으신 분
빛의 자녀들의 생활 은주의 글을 읽어보면 요양원의 생활의 면모를 많이 볼 수가 있었습니다 . 의정이도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싶어도 내려갈 때는 대굴 대굴 굴러가도 올라올 때는 비탈길을 혼자 올수 없기 때문에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해서 그 도움을 청할 사람이 없을 때는 그냥 그 자리에서 엎드려서 기도한다고 합니다. 이 두 사람의 글을 읽으며 혼자 웃으며 혼
일년을 또 보내면서 2000 년 11 월 첫 주부터 시작한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11 월 이 끝나면 정확하게 팔 년을 마감하게 됩니다. 일년을 보낼 때 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 너무나 많아서 열거할 수도 헤아릴 수도 없는 일들을 묵상하며 감사의 찬미를 올려드립니다. 금년은 전세계를 뒤흔드는 불황 속에서 모두 어려워하는 한 해였습니다 . 그러나 주님의 품 안
남을 배려하는 사람 은주는 자신도 많이 불편한 몸을 가졌으면서도 다른 사람보다 더 났다고 생각하며 남을 배려하는 사람입니다 . 은주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은주가 마치 건강한 사람인 것으로 착각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은주는 손과 발을 쓰지 못하고 발가락 하나로 글을 쓰면서 요양원에 다른 식구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은주선생님이라고 부르지요.
지난주 금요일에 있었던 일 적삽자 병원에 근무하실 때 김현성선생님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 중곡동에 위치한 국립정신병원으로 옮기신 후에 몇 년 동안 서로 만날 시간이 없어서 그날 모처럼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전날 밤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데 냉동실을 열으니 꽁꽁 얼어 있어야 하는 음식들이 녹아내려 있었습니다 . 보통 전기가 나갔을 때도 냉동실에
다시 한번 또 다시 한번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주님을 믿고 구원을 얻고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을 보기 위해 열심히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 복음을 전하되 몇 번이나 전해야 되는지요? 아니, 아직도 그 일을 하고 있어요? 가끔 듣는 질문입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되 몇 번이 아니고 믿을 때 까지 합니다. 전해도 전해도 듣지 않고 믿지 않으면 “그 사람은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