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은주와 의정이의 시가 언제 나오냐고 고대하고 있습니다. 저가 다른 일을 많이 하느라고 아직도 진도를 다 끝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의정이가 시를 또 보내왔습니다.
오직 주만
2008, 11, 18
바라보게 하소서
의지하게 하소서
사모하게 하소서
갈망하게 하소서
소망하게 하소서
자랑하게 하소서
찬양하게 하소서
닮아가게 하소서
산성과 방패이신
오직 내 주님만을
늘 채워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권사님, 힘 내세요.
샬롬^^
나의 주림과 목마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