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분들이 저의 부족함을 알고 기도해주신 덕으로 다음과 같은 사진과 메일을 받았습니다. 우리 늘 함께 중보기도를 주님다시 뵈올때 까지 합시다.
벌써 수련회가 끝나고 한주간이 지나갔네요.
사진을 정리하고, 수련회에 대해서 Feedback을 하면서
권사님을 통해서 저희가 받았던 그 놀라운 사랑과 감동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중국사업부의 모든 직원들이 권사님의 그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동하고,
실제로 섬김과 나눔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이 많이 생기고 있음에
더욱 더 그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더 빨리 연락을 드렸어야 하는데…
감사의 표시가 늦었음에… 용서를 구합니다. *^^*
하시는 모든 사역에 은혜와 감사가 더 하시길…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중국사업부 직원 일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