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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진실로 사모하는자

마마킴||조회 5,965
우리가 대굴 대굴 굴러간길을 낮에도 아닌 새벽 다섯시에 어김없이 의정이는 쿵쾅거리며 아버지께 예배드리기 이해 달려간다고 은주가 쓴 글을 읽었습니다.  은주는 자신도 손발을 못쓰지만 자신은 다른장애를 가진 분들보다 낫다는 감사에 더 못한 사람들을 배려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마음이 은주를 더 풍요하게 만들어 줄것을 믿습니다.
 
아버지께로 향하는 의정이의 신앙은 14k, 18k 가 아닌 정금같이 나온 신앙인것을 보았습니다.
 

나 지금 하나님께로 갑니다.

                          

나 지금 하나님께로 갑니다.

내 상한 마음 위로할 자

오직 주 하나님 밖에 없으니

나 지금 하나님께로 갑니다.

나 지금 하나님께로 갑니다.

나 세상에 편히 쉴 곳 없으니

나 지금 하나님께로 갑니다.

나 지금 하나님께로 갑니다.

그 누구도 참 안식 줄 이 없으니

나 지금 하나님께로 갑니다.

영원한 안식과 평강을 주신

나 지금 하나님께로 갑니다.

마르지 않는 풍요와 사랑의 샘물

속으로 절 이끄소서.


주 나에게 부우소서 성령의 기름을

주 나에게 채우소서. 주님의 지혜를

주 나에게 임하소서. 주님의 성실함으로

주 나에게 내리소서. 주님의 긍휼을

주 나에게 내리소서. 주님의 자비를

내가 주를 닮아가게 하소서. 주님의 온유하심을

주 나의 속에 오신 후에 나의 영혼과 육체 속에

성신께서 거하시네

새 피조물로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로



내 영혼아   

                  

내 영혼아 기뻐하라

내 영혼아 춤을 추라

희열의 춤을 감격의 춤을

내 영혼아 감사하라

널 대속하신 은혜를

다함이 없는

아버지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사랑을

내 영혼아 송축하라

주의 인자하심과 선하신 일을

내 영혼아 고백하라

주가 네 창조자이심을

네 아버지이심을

네 전부이심을

네 노래이심을 

주만 찬양하여라

그 날개 그늘 아래 네가 거하고

주는 너를 지키시며 영원토록 안위 하시리라

평강의 평강으로 인도하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