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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7)

마마킴||조회 7,212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녀(7)

 

부모 사명문


우리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믿을 있어서
아이의 생명을 맡게 부모.
하나님이 기대하고 인정하시는부모
.
너무 가치가 귀해서 세상의 월급으로는

환산이 불가능한 일을 하는부모
.
엄마 생명을 유업으로 받을 자를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는
귀한 일을 하는 전문직 여성이고
,
아빠 자녀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도록 교육하는

명령을 받은 교육자다.(신명기 6:1~2)

-
장애영 사모의엄마의 기준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중에서
-


많은 부모들이 인간된 연약함과 내면의 상처로 인해

부모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에 있어
깊은 좌절을 경험합니다
.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부모되었다는 사실입니다
.
그리고 그것은 우리의 선택이나 계획 이전에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이루어진 일입니다.
실패한 부모로서의 낮은 자존감을 버리고

사명자로서의 새로운 나를 선포하십시오.
우리는 우리 자녀의부모

귀하게 부르심을 받은 존재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 자녀의 삶을 바르고 정직하게 이끌어 것을
믿음으로 선포하고, 자신 있게 나아가십시오!

 

[창37:3]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여러 아들보다 그를 깊이 사랑하여 위하여 채색옷을 지었더니

 

자식을 편애한 결과가 요셉의 형들에게 팔려가게 하는 이야기를 우리는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야곱과 에서도 엄마는 아곱을 아버지는 에서를 편애한 이야기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자녀가 공평하게 사랑 받는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자라나야 하는데 부모가 제대로 행동하지 못함으로 자녀에게 상처를 남게 하고 그 고통의 결과를 부모는 지켜봐야 합니다.

 

공부를 잘해서 더 사랑하고, 잘 생겨서 더 사랑하고, 막내라서 더 사랑하고 자신과 취미가 같아서 더 사랑하고 아니면 첫째라고 더 기대를 걸고 등등

 

그러나 부모의 성숙하지 못함으로 상처를 주는 것뿐 아니라 형제간에도 우의가 없게 만들어서 서로 원수처럼 지내게 합니다.  우리 주위에 흔히 보는 일들입니다.  많은 경우 부모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고 상처가 심하게 자란 사람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독립적이 되지 못하거나 성격이 원만하지 못한 경우가 되는 것도 주위 사람들에게서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아들은 아이큐가 발달했고 우리 딸은 이 큐가 발달했습니다.  그런 연고로 우리 아들은 과학이나 수학을 잘했고 우리 딸은 예술적인 감성이 발달했습니다.  성적표에는 아이큐가 발달한 사람이 당연히 잘 나옵니다.  대신 우리 딸은 글도 잘쓰고 그림도 제법 잘 그리고 명랑하고 그런 특징들이 있습니다.  후에는 자신의 능력을 더 개발하여 외국은행에서도 젊은 여자라는 조건을 뛰어넘어 부장이라는 직책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 경우에 부모가 단순하게 숫자만 가지고 평가를 하게 되면 한 사람은 심한 좌절감과 자신의 가진 다른 능력을 개발하지 못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행동을 했습니다.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은 서로 비교를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씩 개성을 인정해 주고 존중하면서 기다리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던지 다른 것으로는 칭찬을 아끼지 않지만 둘을 앉혀놓고 성적표로 어느 한쪽을 칭찬하는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다 큰 다음에 우리 아들이 내게 질문을 했습니다.  엄마, 다른 집은 전체 일등을 한번만 해도 집안 전체가 야단 법석을 하면서 축하하는데 우리 집은 안 그랬지?  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다 큰 다음에야 그 이유를 설명해 줄 수가 있었습니다.  성적만 가지고 한쪽을 너무 칭찬하다 보면 다른 한 쪽이 위축할까봐 그런 거야.  아마 오랫동안 궁금한 것이 풀렸던 것 같습니다..

 

외국인 신학생도 연두명중에서 각자 내가 자기를 가장 사랑한다고 생각한다고 한 학생이 말했습니다.  모두가 각자 특징이 있습니다.  이 학생은 이래서 귀하고 저 학생은 저런 장법이 있고 그 누구 하나 귀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모두를 사랑하는데 각자 속으로는 자신이 가장 사랑 받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사랑은 좀 특별 난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이 성경의 원리입니다.

 

사람은 다수를 위하여 소수가 희생되는 것이 허다하지만 하나님은 다수나 한 명이나 똑같이 귀하게 보십니다.  이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되면 그 어느 누구 하나 소홀하게 대하게 되지를 않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요.  어릴 때 인격적으로 대우를 받고 자란 아이는 밝고 건전한 정신을 가지고 자라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