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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마마킴||조회 6,387
나의 아들은 76 년 생이고 딸은 79 년 생입니다.  뱃속에 있던 시간부터 기도했으니 한 사람을 위한 기도가 30 년이 훨씬 넘은것입니다.  나는 우리 12 명의 신학생들을 바라볼때 처음 만났을때 부터 최장 기도한 사람이 7 년이면 아직도 기도의 분량이 모자라고 그들이 부족한 것은 나의 기도가 부족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어간에도 예쁘게 자라고 있는 꿈나무를 보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요.  그리고 하늘로 부터 오는 위로가 계속 사람을 키울 힘을 공급합니다.  오늘 받은 메일을 함께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마마?

지내시죠? 씩씩한 우리 마마 힘이 생물처럼 흘려 넘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도전이 됩니다.

닮고 싶어요. 몽골에 마마가 되고 싶어요.

마마 어머님께서 계시죠? 저는 어제 엄마랑 통화 했어요. 엄마가 마마한테 안부 전해 달라고 했어요.

마마의 엄머님 편찮으신 것을 안타가워하고 계시면서. 위로의 말씀을 뭐라고 할지를 모르지만 저보고 도와 드리라고 말씀 하셨어요. 우리 부모님이 기도 많이 못하지만 기도 마마가 나도록 기도 한데요.

 마마 저는 12월달 부터 우리 기도회 시작하고 나서 기도 분에 많이 변하는 것을 느낍니다.  저희 마음 속에 하나님이 많은 변화를 이루고 계신 것을 저는 확신해요.

마음 속에 자리를 잡고 있었던 질투와 시기에 마음을 하나님께서 만져 주시고 마음을 나름대로 많이 내려 놓고 있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은혜를 내리시고 기도 가운데서 성령님을 많이 체험 하고 있어요.  며칠전에 새벽 기도 가운데 성령님이 임하시고 마음 속에 깊이 있었던 마음속에 상처들을 치료해 주셨어요.

그리고 저는 재가 하고 있는 방언 기도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앞에 제가 하고 있는 방언을 놓고 읽은 처럼 머리 속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너무나 신기했어요. 그렇게 기도 했더니 저는 기도의 즐거움을 처음으로 경험해 봤어요. 자신의 방언을 이해하니까 마음속이 너무나 시원한지 몰라요.

몃번씩 그렇게 기도 했어요. 매일 매일 했네요. 저는 마마의 말씀 대로 자꾸 연습하고 발전하고 싶은데요    마음 대로 안되더라고요. 마마 어떻게 하면 발전 있어요?

우리 소록도 가서 성경 읽기 때는 저는 스테판의 죽음을 읽으면서 자신을 돌아 보게 됬다고 했었잖아요. 그런데 이번 수요일에 최형근 교수님이 외국인 학생들 데리고 사해 사본 보러 갔어요. 것을 보고 나갈 때는 곳에서 기독교인 물건을 전시하는 곳이 있었어요. 곳에서 컴퓨터로 영화 나오고 있는 것을 봤어요. 그랬더니 영화는 사도행전에 관한 영화 영화였는데 재가 갔을때는 스테판의 죽음이 나오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둘을 던지면서 스테판을 죽이는 장면이였어요.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