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274편의 칼럼
4. 사랑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적입니다..(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더 사랑하면 져 줄 수 있습니다. 더 사랑하면 더 나눌 수 있습니다. 더 사랑하면 대신 죽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실제로 그랬습니다. 그 사랑을 알고 그 사랑에 젖고 변하지 않았다면 기적입니다. 사람의 사랑으로는 언제나 부족합니다. 사람의 사랑으로는 언제나 목마릅니다.
3. 사랑은 힘이 있어도 간청합니다.(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감사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합니다. 용서하는 사람을 어쩌지 못합니다. 목숨 걸고 사랑하는 사람은 정말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거저 받은 것이 너무 많은 사람은 나누는 것이 힘들지 않습니다. 큰 빚을 탕감받은 사람은 내가 받을 작은 빚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내가 사랑받지 못하고 용서받지
2. 사랑은 어둠을 쫓는 빛입니다(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어렵고 힘들 때는 견디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얻 어둠의 터널에는 반드시 끝이 있고 그 끝에는 언제나 빛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보다 사람의 격을 높이는 것이 없습니다 그 사람 인격에 문제가 있다면 사랑받지 못한 꺄닭입니다. 그 사람을 사랑하면 내가 주고 싶은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
“사랑합니다 (1~조정민목사님저서) 사랑은 의미 없는 것을 의미있게 하고 가치 없는 것을 가치 있게 만드는 유일한 힘입니다. 가슴을 멍들게 하는 사랑이 있고 가슴의 멍을 삭이는 사랑이 있습니다. 계산하고 따지지 않는 사랑이라야 그 시커면 멍을 삭입니다. 사랑하면 보이고 사랑하면 들립니다. 사랑은 내가 주고 싶은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가 원하는 것을 주는
“사랑합니다 (1~조정민목사님저서) 1. 사랑은 하는 만큼 행복합니다 돈으로 막을 수 있는 일이 있고 힘으로 꺽을수 있는 팔이 있고 병으로 붙들 수 있는 발이 있지만… 사랑은 무엇으로도 멈출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것이 사랑받는 것이고 사랑받는 것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내리 사랑입니다 사랑은 내가 기준이 아닙니다. 사랑은 내 이름이 중요해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수1: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매년 추석 한가위 명절에는 누구도 접견해 주는 사람이 없어 외롭고 쓸쓸한 명절을 보내곤 했는데 추석전 22 일에 접견으로 누님을 뵐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엄마, ‘명절에 주님 가신곳’ 시를 써서 보내주시고 그 시를 방 식구들과 나누며 큰 감사의 명절이되었어요. 저마다 세상의 가족을 그리워하며 눈시울도 붉어지긴 했지만, 세상에 있다고 모두 가족들 하고만 지내는 것은 아니며 명절에 많은 소외된 명혼들과 같이 지내는 더 따뜻하고 풍성한 간증을 나누면 이곳에서도 승리의 V
“왜 성령인가?~~성령의 사람에게 나타나는 열매 (조정민목사님 저서)” 갈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성령의 사람은 성령 안에 있는 사람이고 성령이 내 안에 거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사람입니다. 열매는 가만 있어도 맺히는 것
“왜 성령인가?~~양자됨 (조정민목사님 저서)” 사도 바울은 자신이 누구보다 하나님을 잘 안다고 생각했고 누구보다 열심히 섬겼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뒤 자신이 얼마나 가증스러운 종교인이었는지 가짜였는지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와 성령이 크리스천의 키워드임을 로마서를 통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의 관심사는 세상
“왜 성령인가? (조정민목사님 저서)” 행2: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행2: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이렇게 많은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자기 나라의 말로 복음을 들었다는 것은
어린 시절 추석 김영덕 호롱불 가물 가물 컹컹, 개 짖는 소리 요란할 제 환히 세상 밝히는 보름달 살림은 가난했어도 후한 인심에 마을은 풍요로웠지 햅쌀로 빚은 송편에 입안을 지나 전신을 감칠맛으로 친친 감아주는 감주에 갓 부친 전이 식을세라 잰걸음으로 이웃과 나누는 시원한 고속도로 생기면서 사람들 마음 따라 발길 빨라지고 질퍽대던 길 포장이 되더니 살림은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제게는 할일이 많아졌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함께 하는 형제들의 얼굴빛을 살피게 된 것, 매년 일년에 2 번 찾아오는 명절의 그림자에 묻혀 있는 이들을 찾아 그들을 위로하고 기분을 풀어 주려 노력합니다. 그냥 놔두면 연휴 내내 어둡고 무거운 얼굴로 푹 쉬라고 만들어 준 시간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