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7편의 칼럼
“가정의 달에 아름다운 가정을 보는 감동과 기쁨” 지난 주일에 우리는 외국인 예배를 드리면서 결혼 10 주년을 지낸 문승찬 집사님 이은주 집사님 부부와 특별한 기쁨충만 감사충만을 모두 느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렸습니다. 김포에 있는 장애인 센터에 남편 문승찬집사님을 만날 수 있는 확률은 거의 없고 정상인 부부도 서로 사랑하면서 사는 부부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보내주신 서신 가슴으로 감사히 잘 받아보았습니다. 누님! 저는 누님의 기도와 응원에 힘입어서 제가 속해 있는 이발 공과에서 주님의 향기를 퍼트리며 복음의 씨앗을 심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곳을 떠나도 이곳에 뿌린 씨앗이 자라서 풍성한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믿고 기도 드리고 있습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드리는 감사~~믿음의 유산을 상속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엄마 닮은 딸 마리아, 어버이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엄마가 계셔서 행복합니다.^-^ 담 안에서의 5 월은 마음에 장마가 강하게 찾아오는 달 이예요. 5 월 3 일은 막둥이 시울이의 세 번째 생일, 5 월 5 일은 어린이날, 8 일은 어버이날 10 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5 월은 저에게 의미 있는 달입니다. 이곳에서 처음과 끝을 마지막으로 보내는 달이니까요. 5 월을 주님 안에서 의미 있게 보내겠습니다. 어머니께서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늘 사랑의의 말씀 좋은 말씀들을 3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어머니께 많이 들었는데 모든 말씀들을 다 지키지는 못했지만 정말 중요한 말씀들을 마음에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지요? 저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도 많이 배우고 어머니가 끊임없이 보내 주시는 양서들을 계속 읽으면서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요즈음 꽃 향기가 없어졌다고 하는데 여기는 창문 틈 사이로 은은하고 달달한 향기가 제 코를 자극하는 것입니다. 대체 이 달달한 향기에
“선생님, 저 대학에 합격했어요(마음춤치기~~최관하목사님저서) 매주 학교에서 고3 기도회를 인도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아이들의 간절한 만큼 성령께서 주시는 은혜와 감동, 눈물과 회복이 강하다는 것이다. 이 기도회를 통해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힘을 얻고 또 하나님을 만나며 간구하기도 한다. 미소는 고3 여학생이다. 매우 활달하여 전교생들 사이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버지 파워~~최관하 목사님 저서) 민경이(19세, 여)는 하혈 증을 앓고 있다. 동생이 둘인데 막내 동생 철원이는 지체 장애인이다. 아버지 김형민(50세)씨는 정말이지 살 맛이 안 난다. 어머니도 마찬가지였지만 정원이를 품에 안고 민경이 치료를 위해 이 병원 저 병원을 찾아 다녔다. 그러나 민경이 병은 쉽게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었
“전도할 대상도 방법도 주님이 주관하신다!(하나님의 기쁨을 위하여 살자~~유기성목사님 저서)” 어느 여성도가 10년 동안이나 남편을 전도했는데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교회에서 태 신자를 작정할 때마다 남편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금식도 하고 기도원에도 가는데, 남편은 교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을 구원해달라고 기도만 하지 말고 주님께 어떤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보내주신 사랑의 편지에 장미꽃과 목련꽃을 보면서 저는 웃음꽃을 피웠고 보내주신 행복 차를 마시고 마음속 깊이 행복이 움틀 거리며 꽃이 되어 피어 오릅니다. 이렇게 정성과 사랑으로 애써 보살펴 주시니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누님께 받은 사랑을 이제 전도한 김정남형제와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 엄마가 보내주신 만병통치약 웃음꽃, 기쁨꽃 마음속에서 꺼내어 자유 함을 누리며 근심, 걱정, 모두 주님께 맡기고 승리하게 하소서 아멘. 엄마, 그거 아세요?^^ 마리아는 담 안에 살지만 세상에 부러운 것이 하나도 없어요. 세상 사람들은 재벌 부모가 부럽다지만 저는 기도하는 엄마를 둔 자녀들이 가장 큰 부러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늘 사랑의 말씀과 성경 말씀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지금까지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좋은 글들이 정말 많은데, 배우고 깨달은 것들이 제 안에만 있지 않고 삶 속에서 행동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성장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수요일에는 마지막 만기 교육을 받았어요. 오전에는 변호사가
“아름답고 행복한 부부 문승찬집사님과 은주 집사님 결혼 10주년” 휠체어에 신부를 태우고 신랑이 밀고 들어오면서 진행 했던 특별한 결혼식 5 월 5 일에 결혼을 해서 우리 행복동 가족들이 가서 결혼식에 가족 사진을 같이 찍으면서 감격스러웠는데 어느새 10 주년이 되었습니다. 은주 집사님은 전에 신랑을 맞이 하기 전에도 자신을 ‘하나님의 공주’라고 고백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