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에 아름다운 가정을 보는 감동과 기쁨”
지난 주일에 우리는 외국인 예배를 드리면서 결혼 10 주년을 지낸 문승찬 집사님 이은주 집사님 부부와 특별한 기쁨충만 감사충만을 모두 느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렸습니다.
김포에 있는 장애인 센터에 남편 문승찬집사님을 만날 수 있는 확률은 거의 없고 정상인 부부도 서로 사랑하면서 사는 부부를 보기 드문데 지극정성으로 사랑하는 부부, 그러기에 그 사랑이 주위를 모두 환하게 밝혀주고 행복이 전달됩니다.
남편 문집사님은 명절이면 전을 부치면서 명절 요리도 준비하고 겨울에는 김장도 하고 그리고 아내를 데리고 수시로 여행가서 맛있는 것도 해서 주고 그러는 문집사님에게 어제는 질문을 했습니다.
“집사님은 결혼하기 전에도 그렇게 요리를 잘하셨어요?”
집사님 대답이 전혀 요리를 하지 않았는데 결혼하고 아내와 같이 맛있게 식사를 하기 위해서 요리를 시작했고 요리하는 법을 설명서를 보면서 요리하고 배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손과 발을 은주 집사님이 사용하지 못하기에 모든 시중이 필요한데 휠체어를 차에 실고 와서 아내를 들어서 태우고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능수 능난 했습니다.
천사 남편이라고 밖에 다른 말을 할말이 없습니다. 함께 예배 드린 외국인도 한국인도 모두 많은 것을 깨닫게 되고 생각하게 되고 은혜가 넘쳤다고들 고백하였습니다.
그렇게 사랑을 받고 사는 은주 집사님을 보면 사랑은 최고의 치유 약이고 최고로 거듭나게 하고 만병통치약 인 것 직접 보는 기쁨입니다.
같이 예배 드리고 감사패를 전했는데 은주 집사님에게 예배 전에 남편을 만나기 전에도 자신이 “하나님의 공주”라는 시를 써서 고백 한데로 “하나님의 공주”로 살아간다고 저가 이야기 하자 부부가 같이 웃었습니다.
정상인으로 태어나서 할머니 실수로 장애인이 되었지만 우리 예배에 와서 특송을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불렀는데 정말 고백 한데로 그렇게 살고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계속 말씀하신 것 같이 그렇게 고백하면서 살면 요즈음 심각하게 우울증 걸려서 자신뿐 아니라 가족들과 주위를 힘들게 하는 분들도 은주집사님 같이 고백하면서 새 인생을 살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가정의 달에 아름다운 가정을 보는 감동과 기쁨”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