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274편의 칼럼
“부모 전도 101(여성민목사님 저서)” 11. 평소 쓰시는 단어 속에 복음을 얹으세요. 전도는 새로운 용어를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평생 사용해 오신 익숙한 단어에 복음의 의미를 담아내는 ‘재해석’의 과정입니다. 부모님이 소중이 여기시는 가치 1 호, 복, 평안등을 관찰하고 그 단어들을 징검다리 삼아 대화를 시작하십시오. “골4:6 너희 말을 항
“부모 전도 101(여성민목사님 저서)” 1. 복음의 첫 문장은 “믿으세요”가 아니라 “미안해요 입니다. 부모님께 자녀는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내 품안의 자식’입니다. 그런 자녀가 갑자기 영적인 진리를 가르치며 설득하려 들 때 부모님은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끼십니다. 전도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자녀의 변화된 태도입니다. 신앙을 가진 후 자녀가 더 겸손해지
“지저스맨 (송기호저서 15)” *아름다운 아들 딸을 얻다. 또 한 쌍의 부부가 있는데, 바로 볼리비아에서 온 율리오와 릴리아나 부부입니다. 그 부부는 결혼한 지 8 년이 되었지만 아이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오랫동안 아이를 갖게 해달라고 기도 해왔습니다. 어느 날, 그들이 저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목사님,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네 원수를 사랑하라 삶으로 보여주신 어머니(저서~~나의 아버지 주기철 목사님)” 아버지를 죽인 원수를 한테 왜 밥을 주는 겁니까? 2011년 3 월 11 일 일본에서 리히터 규모 9.0의 대 지진과 초대형 쓰나미가 밀어닥쳐 엄청난 피해가 발행했다. 이 참혹한 재난을 바라보며 주광조 장로는 열세 살 때 기억을 떠올랐다. 해방되던 그해 여름은 열기가 가득한
“지저스맨 (송기호저서 14)” *완벽한 하나님의 계획과 축복 제 친구의 딸이 디자인 석사 과정을 공부하기 위해 영국으로 유학을 온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희 집에 며칠간 머물게 되었는데 그 첫날 밤 저는 그녀에 관한 아주 선명한 꿈을 꾸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녀가 우리 교회 청년부 목사와 결혼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아내에게 꿈 이야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면회 오셨을때 함께 이 찬양을 부르면서 악보를 동생에게 찬양 불러주고 함게 부르고 행복 행복~~~중국인 동생인데 찬양을 잘 불러서 얼마나 큰 웃음을 주던지요. 오~주님~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우물가의 여인처럼 난 구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그 때 주님 하신 말씀 내 샘에 와 생수를 마셔라 오 주님, 채우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폭염과 열대야로 힘들게 했었던 여름이 가고 제가 지내고 있는 담안에도 살기 좋은 가을이 왔습니다. 지금이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생활하기에는 이 담안에서도 제일 좋은 시기 같습니다. 폭염으로 더웠던 올 여름에도 누님은 선교봉사 섬김 나눔 돌봄을 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누님 기도로 빨리 사회로 나가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주님이 행하시는 모든 일들을 또 기쁨으로 바라보며 그 기쁨의 현장을 다녀온 저는 오늘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당시에 그 기쁨의 형장을 모두 이 지면에 담을 수는 없겠지만 호진애 사모님의 기도와 은혜가 넘치는 찬양을 시작으로 이현민 목사님의 주옥 같은 말씀과 기타 연주, 이모님의 오카리나 연주까지 합한 아름다운 소리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우리는 오늘 새벽 일찍 마리아를 보러 가기 위해서 출발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영혼 영혼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교도소를 다니면서도 배운 수업입니다. 우리는 마리아를 면회를 하고 오늘은 처음 마리아를 사랑하고 품어주신 이강혜 사모님이 교도소안에서 워십댄스를 허락받고 하는 행사 이야기를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크신 측량할수 없
“지저스맨 (송기호저서 13)” 벤자민이라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의 부모님을 20 년을 넘게 알고 지냈습니다. 벤자민은 마약과 우울증에 빠져 고통스러워했습니다. 거리에서 대놓고 마리화나나 모발총을 들고 다녔고, 자살을 시도한 적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가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 알기 때문에 그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말씀하셨습
“지저스맨 (송기호저서 12)” *통일된 한국은 구원받을 것이다 북한을 축복하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남한을 통해 그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남한은 큰 축복을 받은 나라입니다. 전 세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가 3만명이 넘습니다. 미국은 6만명으로 세계에거 가장 많습니다. 남한이 두 번째입니다. 그런데 인구 대비로 계산하면 더 놀랍습니다. 미국은 인구 3억 4 천만
“지저스맨 (송기호저서 11)” 12년 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북한 방문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북한에서 열리는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북한에는 남한의 사업가들이 세운 교회가 3 개 있었습니다. 개성에 2개, 금강산에 1개였습니다. 제대로 된 교회라고는 그것뿐이었습니다. 저는 금강산교회 집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금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