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9)” *사랑의 반응 그러므로 우리는 미움과 약에 대하여 사랑으로써 답하자. 그리하여 선함만이 나타나도록 하고 주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도록 하자. “우리는 “돌에 맞아도 싸!” “이게 내 성격인 걸.” “나는 다혈질이야”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데….”라며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8)” 주일 예배가 끝난 후 어떤 목사가 자기 교회를 방문하여 설교해 준 다를 목사에게 불평을 쏟아 놓기 시작했다. 그는 교회 직분 자들의 태도에 대해 신랄한 불평을 털어 놓았다. 뿐만 아니라 성도들의 행동에 대해서도 불평했다. 방문한 목사는 그의 말을 동정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6 월 달도 누님의 기도와 베풀어 주시는 은혜 안에서 저에 직분과 사명 잘 감당하면서 지낼 수 있게 되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죄 많은 영혼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 기회를 주시려고 이곳 특수학교에서 깨닫게 하시고 훈련을 받게 하심을 믿고 있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음 믿음”이라는 말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엄마~~마리아가 왔어요. 엄마~ 엄마~ 엄마~ 하하하^-^ 불러도 불러도 좋은 엄마~~라는 두 글자. 엄마가 보내주신 편지에 “기도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하루 하루”라는 메시지에 ‘아멘’라고 엄마가 건강하게 6 월달도 만나는 분들마다 가시는 곳 마다 주님 사랑 은혜 풍성하시길 기도합니다. 방에 성경 읽기 표를 그려놓았어요. 이곳에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7)” 에이미 카마이클 인도 어린이들의 영적 교사이자 엄마로 영원히 기억될 에이미 카마이클은 인간을 지으시고 부르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일찍이 깨닫고 그분의 뜻과 지혜에 순종할 때 비로소 효과적으로 그분을 섬길 수 있음을 전 생애를 통해 보여준 위대한 여성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6)” 쟌느 귀용 일명 쟌느 귀용 부인은 가냘픈 여인의 몸으로 중세적인 몽매함으로 잠들어 있던 교회에 신선한 바람이 불게 한 영적 선도자로서, 그로 인해 평생토록 겪은 부당한 대우까지도 축복으로 여긴 깊은 영성의 인물이었다. 그녀는 프랑스의 부유한 귀족 가문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5)” 프란체스코 기독교 역사상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많이 닮은 성인으로 꼽히는 프란체스코는 삶에 대한 열정과 이해를 기반으로 무소유의 삶을 신청하여 그리스도인의 ‘참된 자유’와 ‘깊은 향기’가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 인물이다. 이탈리아 중부 아사시에서 부유한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4)” 로버트 맥셰인 그리스도를 닮은 인생길로 인해 ‘작은 예수’라 불리는 맥세인은 짧은 생애를 누렸음에도 지금까지 수 많은 개신교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 스코틀랜드의 목회자이자 부흥 운동지도자이다. 스코틀랜드 애든버려의 변호사 집안에서 다섯 번째 아들로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3)” 사두 선다르 싱(선다 싱)은 맨발로 눈 덮인 히말라야 산맥을 걸어 다니며 복음을 증거하여 “맨발의 전도자”로 불린 사두 순다르 싱은 인도가 배출한 가장 이상적인 그리스도의 제자이자 20세가 초 동방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영적 스승이었다. 이 유명한 ‘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2)” 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닮아야 하는가 “그리스도 닮은 삶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답을 구해 보자. 내가 그리스도 닮은 삶을 살아가는데 실패하고 있다면 원인은 어떤 것인가? 어디에서 나는 잘못하고 있는가? 내 안에 있는 어떤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평안한 주일을 보내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요? 저는 누님 덕분에 늘 감사한 마음 갖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받은 사랑 주변에 전하고 알리면서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리려고 노력하면서 주님께서 그러셨듯이 섬기며 살려고 봉사하면서 지내고 있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덕분에 이 아들의 고민이 정말 말끔히 정리가 되었습니다. 아들이 한달 전부터 고민거리가 하나 있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공장에 있는 한 사람이 예전에 신내림(무속신앙)을 받았었고, 지금도 그 신앙을 고집하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사주를 봐 주면서 사람들에게 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