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7편의 칼럼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주님께서 주신 이 시간들이 어찌나 귀하고 감사한지요. 이제는 눈만 떠도 모든 것이 감사하기만 하고 늘 행하시는 그 모든 일들을 그저 지켜 보는 것만으로 저는 너무나 기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어머니! 이제는 바라는 게 없을 정도로 주님과 함께하는 이 모든 시간들이 제게는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다른
“청지기의 삶” 말씀을 전하러 간 곳에서 성경을 일독 한 것과 백 독 한 것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질문을 받았습니다. 성경을 일독하거나 몇 독만 하면 길을 충분히 잘 모릅니다. 자신이 늘 다니는 길은 눈 감고도 찾습니다. 우리 집에서 새벽에 나갈 때 가족이 잠을 깰까 봐 실내에 불을 켜지 않고 복도를 살살 나갈 때 캄캄해도 우리 집이기에 물건에 부딪치거나 넘
“고통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손길 (옥한음목사님 저서)” 염려하는 고통에 걸려들지 않는 인생은 없습니다. 현대인은 저마다 염려가 내뿜는 독소에 시달리면서 바삐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문명이 발달하면 할수록 염려의 비중은 커지고 염려가 남긴 상처는 더욱 심화됩니다. 우리의 주변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시키며 어리석게 살아가는 많은 이웃을 보게 됩니다. 이 병든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할렐루야! 샬롬,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서신과 말씀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 누님께서 응원 금을 보내주시면서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 나누어 주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겨서 가족과 소통이 안되어서 준비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형제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이름으로 나누고 섬기는데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느8: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수요일에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달마다 함께 하시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번 면회가 이곳에서 하는 마지막 면회였네요. 2023년 1 월부터 면회를 오셨으니 3 년 3 개월 동안 면회를 오셨어요. 횟수로는 39번이나 되는데 오랜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 동안 평안하셨어요? 어머니께서 참새는 비가 오려고 하면 더 낮게 나르고 독수리는 더 높이 창공으로 날라가서 태양가까이서 나르기에 항상 태양을 가까이 본다는 이야기를 해 주셔서 생각해 보니, 참새와 독수리 그러고 보니 땅과 하늘의 차이네요. 사40: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
“동독으로 간 목사(하나님의 기쁨을 위하여 살자~~유기성목사님)” 베를린 장벽이 세워지기 전, 1954년 270만 명의 동독 시민들이 자유를 찾아 서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동쪽으로 옮겨가는 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서독 출신의 호로스트카스너 목사님의 가정이었습니다. 목사님은 함부르크에서 안정된 삶과 목회를 하셨고, 딸이 막 태어났을 때였는데 그 어
“웃음꽃, 기쁨꽃은 많은 사람들을 웃고 기쁘게 만들어줍니다” 이제 5 살인 하임이가 교회 청소하는 사진을 윤연중권사님이(하임이 할머니) 보내주셨습니다. 어린 하임이가 걸레를 들고 교회 의자를 열심히 닦는 모습 사진만 봐도 우리를 웃고 기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린 하임이가 금요 철야기도에도 엄마 아빠와 같이 참석을 하고 앞에 강단에 나가서 무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오늘은 작업이 없어서 엄마가 보내주신 성경을 손에 들고 창가에 서서 읽고 있었어요. 어디쯤 오고 계실까~~눈을 감고 오시는 길 운전해 주시는 분 위해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제가 복 받은 삶, 하나님 사랑 가득한 삶, 무엇으로 보답해야 하나요? 짧은 시간 모든 감사와 사랑의 마음 전하기 아쉬움이 크지만 다시 만날 약속이 있기에 그 또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하나님은혜로 잘 지내고 있어요. 내일은 금식기도 드리는 날인데 동료들을 위해서 금식기도 드리겠습니다. 반장이 된 후에 동료들의 깊은 이야기를 더 듣게 되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고 조금 더 생각하고 도울 수 있게 됐어요. 그래서 반장이 힘들면서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매주마다 어머니의 사랑의 듬뿍 담긴 편지를 받아서 너무나 행복해요 바쁘신데도 항상 이렇게 챙겨주셔서 편지 보내주시고 한 달에 한번은 꼭 면회와 주셔서 이곳 생활을 잘 이길 수 있고 잊을 수 없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사회로 돌아가면 이곳을 잊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의 편지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 어머니! 지금 이곳도 벚꽃이 만개하였습니다. 매년 이 맘 때만 볼 수 잇는 아름다운 꽃잎에 그 색깔과 자태는 왜 그리도 예쁘고 고운 것인지요. 하지만 늘 아쉬운 건 이렇게 곱고 아름다운 꽃잎을 매번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는 것이 아닌 매번 이맘때만 그것도 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