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꽃, 기쁨꽃은 많은 사람들을 웃고 기쁘게 만들어줍니다”
이제 5 살인 하임이가 교회 청소하는 사진을 윤연중권사님이(하임이 할머니) 보내주셨습니다. 어린 하임이가 걸레를 들고 교회 의자를 열심히 닦는 모습 사진만 봐도 우리를 웃고 기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린 하임이가 금요 철야기도에도 엄마 아빠와 같이 참석을 하고 앞에 강단에 나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니 보는 모든 사람들이 저절로 웃음꽃 기쁨꽃이 같이 만발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임이는 어릴 때부터 그렇게 엄마 아빠를 통해서 배웠기에 앞으로도 주님이 기뻐하는 특별한 인생을 살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교육방법
하나님이 주신 선물
내 생명보다 더 소중한 자녀
내 품에 안겨 주셔서
어떻게 교육시킬 것인지를
물어보았죠
부모가 먼저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긴 다음
집에서나 길에서나
누울 때나 일어날 때나
쉬지 않고 들려주어라
그리하면 머리는 명철해지고
나쁜 길로 가지 않게 되고
인간의 기본 도리를 알게 되고
하나님의 법을 알기에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길을 가게 되고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서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며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된단다
아이는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하는 것이
세 살 버릇 여든 간다고 하지
잔소리하거나 꾸짖지 말고
부드러운 언어가 훨씬 더 힘이 있어
아이는 부모의 말을 경청하게 되지
자녀를 잘못 키워놓으면
일생을 괴로움에 지내게 되고
한숨 소리에 가슴을 치네
아이는 어릴 때 본대로 배우기에
부모의 삶은 자녀의 첫 번째 수업현장
기도하며 말씀을 가르치며
말씀대로 사는 부모가 되게 하소서
(신6:4-9절 잠22:6, 엡6:4절말씀)
“웃음꽃, 기쁨꽃은 많은 사람들을 웃고 기쁘게 만들어줍니다”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