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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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에게서 온 편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근무자님께서 내일 어머니께서 면회 오신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연말이어서 많이 바쁘실 터인데 귀한 시간을 내셔서 아들을 보러 와 주 서서 감사 드립니다. 윤난호권사님 엘자전도사님도 항상 감사 드립니다. 내일 행복한 모습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주일에 취사장 앞에 고양이와 와서 깜짝 놀랐어요. 충주는 고양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