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7편의 칼럼
“울보선생의 명품인생(최관하목사님 저서) *지혜로운 리더 한 슬기로운 학생의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만약 여러분이 이 학생이라면 어떻게 행동 했을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다. 이 학생은 산악 극기 훈련 팀의 조장이다. 7, 8 명으로 구성원 팀을 이끌고 주어진 지도만을 이용해서 산 정상에 올라갔다가 반대 방향으로 내려오는 임무를 맡았다. 팀이
“하나님 어떻게 쓸까요(임은미선교사님 저서)” 나눔은 내게 유익이다. 그리스도인이 돈을 다스리는 태도.. 어쩌다 병원에 가면 ‘대상포진 예방 주사”에 관한 광고가 눈에 들어온다. 미리 예방 주사를 맞으면 대상포진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병원에서 예방 주사를 무료로 접종 해 주던가? 아니다. 일정 비용을 내야만 주사를 맞을 수 있다. 우리에게는 “
“다시 찾은 교통카드(울보선생의 울보아이들~~최관하목사님저서” 학기 초 어느 날 점심시간이었다. 영혼고 기독학생 현경이가 친구라며 한 여학생을 데리고 왔다. 이름은 은비, 은비는 예쁘장하고 맑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무슨 일인지 울상이었다. 현경이가 대신 말했다. “선생님, 은비 위해 기도 좀 해주세요. 지금 기분이 너무 안 좋아요.” “그래? 은비
“맞아도 교회 갈 거예요“(울보선생의 울보아이들~~최관하목사님저서)” 우리 교회를 다니고 있는 송이는 플루트를 전공하는 고등학교 2 학년 여학생이다. 항상 생글생글 잘 웃는 송이에게도 한 가지 고민이 있다. 그것은 가족이 교회를 나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특히 엄마는 절에 다닌다고 했고 교회에서 플루트로 섬기는 딸 송이를 별로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었다.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안녕하세요? 벌써 3 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곳으로 내려와서 아침에 훈련공과에 나가서 흰 가운 입고 이발도구 챙겨서 미 징역 사동과 공장에 찾아가 이발해주고 돌아와서 점심 먹고 운동을 하고 샤워 한 후 오후 1시부터는 가발로 이발교육을 받습니다. 매일 이발 가는 곳과 머리 깎는 사람들이 다르니까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고 감사한 엄마께, 명절에 뉴스를 보면서 고속도로에 꽉 막힌 귀성길을 보면서 “귀성길 정체 나도 느껴보고 싶다~~’했었어요. 그리운 가족을 기다리고 만나기 위해 떠나는 그 시간의 설렘 지난 수요일에 제 모습이었어요. 이른 새벽부터 나를 만나기 위해 누군가 이 먼 길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온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구치소에 있
“감동 깊은 뉴스를 같이 공유합니다” 지난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북구 치과 원장 최성우 씨는 최근 뜻밖의 손님을 맞았다. 한 달 전, 과거 자신이 도움을 줬던 학생이 찾아온 것이다. 이들의 인연은 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중학생이었던 이 학생은 최 원장의 치과 건물 위층 독서실에 다니며 오가다 밝게 인사를 건네던 예의 바른 아이였다.
“쪽방 고시원에서 살아요(울보 선생의 울보 아이들~~최관하목사님 저서) 유선이는 학급 회장을 지냈으며 성실하고 야무진 아이였다. 선생님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 그만큼 자기 생활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미소 띤 모습으로 친구들을 도와주는 아량 있는 아이다. 과제를 해 와도 똑 부러지게 해왔고 발표도 적극적으로 잘 했다. 누가 봐도 별 어려움 없이 보이는 아이
“사랑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울보선생의 특별한 학급 이야기~~최관하 목사님 저서) 수많은 학생들의 고달픈 사연 때문에 하루도 울지 않은 날이 없는 최관하 목사님은 학생들에게 ‘영혼을 돌보는 교사’로 불린다. 최 목사님이 기도의 사람으로 거듭난 것은 1997년, 모교인 영훈고등학교로 전근을 오면서다. 당시 근육 병을 앓고 있던 두 명의 제자를 만나게 되었
동생들과 셋이 살아요(울보 선생의 특별한 학급이야기~~최관하 목사님 저서) 1,2 학년 때 만난 적이 없는 강이를 나는 3 학년 학급에서 담임교사와 제자로 만나게 되었다. 여러 제자들을 경험하고 또 함께 고민해 온 세월이 25년이 훌쩍 지났다. 그 시간 동안 하나님께서는 우리 아이들을 대할 때 필요한 마음을 알려 주셨는데 바로 철저한 ‘내리 사랑’과 ‘끝없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 엄마 잘~~계시지요?”하고 여쭈어 봤어요^-^ 그랬더니 짜잔~~오늘 엄마 편지가 도착했어요. 행복이란 아주 작은 일들 중에서 찾아와요^-^ 담장 틈 사이에 핀 예쁜 봄 꽃을 보면서 감사하고 하늘 풍경이 세상 제일 예쁜 풍경이 되요. 엄마가 저에게 편지를 보내실 때 항상 예쁜 하트 모양을
“변질의 위기에서 변화의 기회를 잡으라(지금 변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이찬수 목사님 저서)” 소 그룹에서 풍성히 맺히는 영혼 구원의 열매. 또 하나, 교회 차원에서 열매를 맺기 위해 꿈꾸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소 그룹 모임인 다락방의 부흥이다. 영혼의 열매를 풍성히 맺기 위해서는 소 그룹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 전체가 모여 함께 예배 함으로 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