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매일 매일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참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이곳에서뿐만 아니라 사회로 돌아가서도 늘 기쁨과 행복 안에서 감사하며 지내겠습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좋은 말씀과 사랑의 말씀들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행복 꽃 바구니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 오랫동안 저에 정보공개 차단을 해 놓은 것을 잊고 지내다가 누님으로부터 알게 되어서 금지 시켜 놓았던 접견을 해지 시켜 놓았습니다. 말씀 듣고 2 주 전에 해제 했으니까 접견 신청 하시는 데에는 문제 없을 것으로 압니다. (우리는 오늘 베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 동안 평안하셨지요? 은주 집사님은 어머니가 특별한 결혼 사진, 휠체어에 신부를 태워서 남편 분께서 밀고 가는 사진도 보내주셨고 모든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 언제 보아도 정말 멋지고 하나님 앞에서 행복과 기쁨을 찾는 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참 믿음의 선생님 같아요. 이번에도 휠체어에 은주 집
“1700명의 이름을 부르며(마음 훔치기, 최관하목사님 저서)” 최근 몇 년 동안 학교 현장에서는 여러 일들이 있었다. 급식 사건이나 교복 사건, 교사, 학부모, 학생 폭력 사건 들의 사건뿐 만이 아니라, 인터넷 중독으로 쓰러져 죽은 학생, 현장에서 자살을 시도한 학생, 홧김에 칼로 형을 찔러 죽인 동생, 몇 차례나 약을 먹고 자살을 시도한 학생 사건 등등
“찾아오는 선생님(마음 훔치기, 최관하목사님 저서)” 아침기도를 마치고 기록 보존 실에서 수업을 준비하는 중이었다. 노크 소리가 나더니 김선생님이 문을 열었다. 평소에 잘 찾아오지 않던 분인지라 순간 놀랐지만 그분의 얼굴을 보며 마음을 가다듬고 환한 미소를 띠며 말했다. “아! 선생님, 어서 오세요. 들어오세요.” “죄송합니다, 선생님 휴지를 좀 얻을 수
“제 발로 찾아오는 아이들(마음훔치기, 최관하목사님 저서)” 전교생의 이음을 부르며 매일 기도한지도 한 달이 지나고 있다. 한 여학생이 자살 기도 소식에 아픈 가슴을 부둥켜안고 내가 해야 할 일을 하나님께 구하던 중, 기도하라는 음성에 순종하며 시작한 영훈고의 전교생을 위한 기도, 이 기도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하나님은 크신 은혜를 더해주고 계
“마음 훔치기(울보선생, 기도로 사랑을 얻다~~최관하목사님 저서) 수업 후 왁자지껄한 복도를 지나는데 한 여학생이 내 눈에 들어왔다. 웬일인지 고개를 푹 숙이고 혼자 터벅터벅 걷고 있는 모습이 순간 측은하게 느껴졌다. “얘야!” 내가 부르는 소리에 그 여학생은 고개를 들었다. 그 아이는 현재 내가 가르치지는 않지만 알고 있는 아이였다. 평소에 친구들과 함께
“가정의 달에 아름다운 가정을 보는 감동과 기쁨” 지난 주일에 우리는 외국인 예배를 드리면서 결혼 10 주년을 지낸 문승찬 집사님 이은주 집사님 부부와 특별한 기쁨충만 감사충만을 모두 느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렸습니다. 김포에 있는 장애인 센터에 남편 문승찬집사님을 만날 수 있는 확률은 거의 없고 정상인 부부도 서로 사랑하면서 사는 부부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보내주신 서신 가슴으로 감사히 잘 받아보았습니다. 누님! 저는 누님의 기도와 응원에 힘입어서 제가 속해 있는 이발 공과에서 주님의 향기를 퍼트리며 복음의 씨앗을 심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곳을 떠나도 이곳에 뿌린 씨앗이 자라서 풍성한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믿고 기도 드리고 있습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드리는 감사~~믿음의 유산을 상속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엄마 닮은 딸 마리아, 어버이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엄마가 계셔서 행복합니다.^-^ 담 안에서의 5 월은 마음에 장마가 강하게 찾아오는 달 이예요. 5 월 3 일은 막둥이 시울이의 세 번째 생일, 5 월 5 일은 어린이날, 8 일은 어버이날 10 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5 월은 저에게 의미 있는 달입니다. 이곳에서 처음과 끝을 마지막으로 보내는 달이니까요. 5 월을 주님 안에서 의미 있게 보내겠습니다. 어머니께서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늘 사랑의의 말씀 좋은 말씀들을 3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어머니께 많이 들었는데 모든 말씀들을 다 지키지는 못했지만 정말 중요한 말씀들을 마음에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지요? 저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도 많이 배우고 어머니가 끊임없이 보내 주시는 양서들을 계속 읽으면서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요즈음 꽃 향기가 없어졌다고 하는데 여기는 창문 틈 사이로 은은하고 달달한 향기가 제 코를 자극하는 것입니다. 대체 이 달달한 향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