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 엄마 잘~~계시지요?”하고 여쭈어 봤어요^-^ 그랬더니 짜잔~~오늘 엄마 편지가 도착했어요. 행복이란 아주 작은 일들 중에서 찾아와요^-^
담장 틈 사이에 핀 예쁜 봄 꽃을 보면서 감사하고 하늘 풍경이 세상 제일 예쁜 풍경이 되요.
엄마가 저에게 편지를 보내실 때 항상 예쁜 하트 모양을 보내주셔도 마리아도 예쁜 하트 그려서 보내드립니다.
편지에서 예쁜 꽃 향기가 나요. 엄마의 사랑 가득한 마음이 전해 져요 감사 감사~~
기쁨 택배원 하하하하하하
저도 오늘부터 기쁨 택배원 입니다.
내가 자원한 것 아니고 주님께서 택해주셨으니 오늘도 기쁨으로 택배 배달 열심히 하다 보니 가슴속 깊은 곳에서 기쁨 마음이 몽골 몽골 피어나요.
오늘은 많은 배달 못하지만 기쁨을 배달하는 소중한 직업이 생겼고 내일부터 부지런히 기쁨 택배 시작합니다.
봄 햇살 뒤에서 주님의 온기 가득 새싹이 돋아나고 심령도 뽀송 뽀송 해져서 기쁨 택배 배달 좋아하며 하고 있으니 염려 마시고 엄마 건강하세요. 엄마가 써 주신 시~~기쁨 택배원 그대로 할것입니다.
“새로운 직업 기쁨 택배원”
기쁨 택배 회사는
온 세계로 기쁨 택배를 전하는데
택배원으로 내가 자원한 것이 아니고
주님이 택해주셨어요
기쁨 택배를 하면 얼마나 기쁨이 넘치는지요
날이 갈수록 기쁨 택배를
전하는 기쁨이 넘쳐서
더 많이 하기를 주님께 요청하게 되었어요
주님은 주위에 필요한 사람들 외에도
전세계를 돌게 하셔서
더욱더 빨리 빨리 날러야 하는데
주님은 어떻게 그렇게 많은 기쁨택배를
준비해주시는지 신바람이 나네요
주님이 준비해주시는 기쁨택배를
바라만 보아도 빨리 달려가고 싶기에
쌩쌩 신나게 달려갑니다
주님 시켜주셔서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고백하는 마리아를 오늘 보러 가니 기쁨 택배를 하고 있어서 얼굴은 더 환하고 빛이 나서 전혀 교도소 안에 있는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오늘은 박윤태장로님이 운전을 해주시고 같이 면회를 하셔서 마리아가 더 기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2000년 선교 처음부터 같이 동역 하신 장로님이 더욱 강건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