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7편의 칼럼
“복음의 위대함을 항상 바라보고 기쁩니다” 한국에 노동자로 온 네팔에서 온 비랜이 신앙 고백을 써서 보내서 깜짝 놀랐습니다. 외국인이 학생도 아니고 노동자로 와서 한국 사람 수준으로 한국어를 잘하고 신앙 고백도 참 진실한 고백을 하여서 복음의 위대함을 찬양합니다. 전에 나눈 비랜의 간증문과 기도를 같이 공유합니다. “세상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네팔 비랜의
“우리 진정한 치유를 받기 전에 마음의 집의 쓰레기를 치우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마음의 집으로 들어가면 모든 사람의 마음에 집에는 둘 중에 하나는 꼭 있지요 쓰레기상자 아니면 보석함 보석함을 열어보면 지혜가 넘쳐요 성결하고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고 선한 열매가 하나 가득 보석함에서 나는 향기만 맡아도 사람들은 취해 버려요 쓰레기 상자를 가진 사람은 온갖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안녕하세요? 제가 지내고 있는 담 안 에도 봄이 왔습니다. 담 안에 살고 있는 형제들이 가장 지내기 힘든 계절이 겨울인데 특히 미 징역 사동 형제들은 공장 작업이나 훈련생도 못 나가는 형제들인데 그들은 거의 24시간을 방에만 갇혀서 지내야 하고 빨래와 씻는 것도 좁은 화장실에서 찬물로 해결을 해야 합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좋은 글들도 감사히 잘 받았어요. 이 글들도 꼼꼼히 읽고 배우고 깨달아서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동료는 닭 튀김을 하다가 화상을 입어서 드레싱을 하고 있고 한 동료는 내성 발톱인데 염증이 심하게 나서 발톱을 뽑았고 한 명은 무거운 걸 들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3 개월에 한번씩 한 시간을 유리창 사이에서 보는 것이 아니고 자매 결연 실에서 맛있는 음식도 차려놓고 기쁨의 시간을 만들어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는 일주일 후에 한 시간을 그렇게 보낼 것을 생각하니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기만 합니다. 이곳에 형제들이 모두 부러워하는 시간입니다. 유리창 사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엄마, 오늘은 주일이에요 방 식구들과 주일 예배를 드리고 오늘은 기도에 대해 나누었어요. “아버지는 모든 은사 중에 가장 큰 은사는 사랑”이라는 말씀이 제게 가장 깊이 새긴 말씀이었어요. 엄마가 보내 주신 박천록목사님 방글라데쉬에서 선교 간증을 읽으며 “선교가 너무 잘되어 한국에 안 가겠습니다. 평생 이 나라에서 선교하겠습니다”
“권진동장로님 감사고백입니다 1959년 질병으로 대학진학의 꿈이 무너져 시골로 귀향 자살을 했는데 독약을 토해서 살게 해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1. 청춘의 꿈이 사라지고 절망 중에 정신이상까지 되었으나 다시 회복되게 됨을 감사 드립니다. 2. 악화 되어가는 질병으로 대구 미션 병원에 입원 치료 중 예수님을 믿게 됨을 감사 드립니다 3. 질병치료가 어려워
“갈렙과 같으신 권진동장로님의 숨은 헌신” 대상12:22 그 때에 사람이 날마다 다윗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더라 다윗을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기 때문에 (…..이는 당신의 하나님이 당신을 도우심이나이다 한지라대상 12:18) ‘날마다 많은 사람들이 다위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안녕하세요? 춘삼월 봄이 왔네요. 그래도 이번 겨울은 주님의 인도로 따뜻한 부산에 와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부산은 20대 여름 휴가 몇 번 놀러 온 것과 건설회사 다닐 때 학교 체육관 공사, 공장 창고 공사일 때문에 온 것 빼고는 추운 겨울에 살아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다른 곳에는 눈도 많이 왔다고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 동안 평안하셨어요? 오늘 공장에서 점심 식사를 마치고 여느 때와 같이 일을 하기 전 모두가 쉬고 있는데 공장 한 구석에 여러 사람들이 모여 한 사람의 말을 집중하고 듣고 있는 모습이 신기해서 바로 그 모여 있는 곳으로 가 보았습니다. 한데 이게 웬걸~~, 이번에 공장에 들어온 지 얼마 안됐는데 사회
“누가에게서 온 편지” 누가는 우리가 면회 갔다 오면 같이 간 이모님이라고 부르는 윤난호권사님, 엘자 전도사님께도 꼭 감사 편지를 해서 이번에는 윤난호 권사님께 보낸 편지를 공유합니다. “사랑하는 이모님께, 안녕하세요 이모님!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수요일에 이모님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어요
“성경을 한달에 일독을 계속 따라하고 있습니다.” “2021년 11 월 29 일(이년 전에)시작한 새 인생의 이야기입니다~~김동혁의 고백” ~~2021년11월29일! 그날을 기억하면서 오늘 11 월 29 일 그날 하나님이 하신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 그 때 하나님께서는 시베리아 통토처럼 꽁꽁 얼어붙었던 저의 심령을 녹이셨습니다. 다름 아닌 [나는 날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