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선생님, 저 대학에 합격했어요(마음춤치기~~최관하목사님저서) 매주 학교에서 고3 기도회를 인도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아이들의 간절한 만큼 성령께서 주시는 은혜와 감동, 눈물과 회복이 강하다는 것이다. 이 기도회를 통해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힘을 얻고 또 하나님을 만나며 간구하기도 한다. 미소는 고3 여학생이다. 매우 활달하여 전교생들 사이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버지 파워~~최관하 목사님 저서) 민경이(19세, 여)는 하혈 증을 앓고 있다. 동생이 둘인데 막내 동생 철원이는 지체 장애인이다. 아버지 김형민(50세)씨는 정말이지 살 맛이 안 난다. 어머니도 마찬가지였지만 정원이를 품에 안고 민경이 치료를 위해 이 병원 저 병원을 찾아 다녔다. 그러나 민경이 병은 쉽게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었
“전도할 대상도 방법도 주님이 주관하신다!(하나님의 기쁨을 위하여 살자~~유기성목사님 저서)” 어느 여성도가 10년 동안이나 남편을 전도했는데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교회에서 태 신자를 작정할 때마다 남편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금식도 하고 기도원에도 가는데, 남편은 교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을 구원해달라고 기도만 하지 말고 주님께 어떤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보내주신 사랑의 편지에 장미꽃과 목련꽃을 보면서 저는 웃음꽃을 피웠고 보내주신 행복 차를 마시고 마음속 깊이 행복이 움틀 거리며 꽃이 되어 피어 오릅니다. 이렇게 정성과 사랑으로 애써 보살펴 주시니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누님께 받은 사랑을 이제 전도한 김정남형제와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 엄마가 보내주신 만병통치약 웃음꽃, 기쁨꽃 마음속에서 꺼내어 자유 함을 누리며 근심, 걱정, 모두 주님께 맡기고 승리하게 하소서 아멘. 엄마, 그거 아세요?^^ 마리아는 담 안에 살지만 세상에 부러운 것이 하나도 없어요. 세상 사람들은 재벌 부모가 부럽다지만 저는 기도하는 엄마를 둔 자녀들이 가장 큰 부러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늘 사랑의 말씀과 성경 말씀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지금까지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좋은 글들이 정말 많은데, 배우고 깨달은 것들이 제 안에만 있지 않고 삶 속에서 행동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성장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수요일에는 마지막 만기 교육을 받았어요. 오전에는 변호사가
“아름답고 행복한 부부 문승찬집사님과 은주 집사님 결혼 10주년” 휠체어에 신부를 태우고 신랑이 밀고 들어오면서 진행 했던 특별한 결혼식 5 월 5 일에 결혼을 해서 우리 행복동 가족들이 가서 결혼식에 가족 사진을 같이 찍으면서 감격스러웠는데 어느새 10 주년이 되었습니다. 은주 집사님은 전에 신랑을 맞이 하기 전에도 자신을 ‘하나님의 공주’라고 고백했는데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주님께서 주신 이 시간들이 어찌나 귀하고 감사한지요. 이제는 눈만 떠도 모든 것이 감사하기만 하고 늘 행하시는 그 모든 일들을 그저 지켜 보는 것만으로 저는 너무나 기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어머니! 이제는 바라는 게 없을 정도로 주님과 함께하는 이 모든 시간들이 제게는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다른
“청지기의 삶” 말씀을 전하러 간 곳에서 성경을 일독 한 것과 백 독 한 것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질문을 받았습니다. 성경을 일독하거나 몇 독만 하면 길을 충분히 잘 모릅니다. 자신이 늘 다니는 길은 눈 감고도 찾습니다. 우리 집에서 새벽에 나갈 때 가족이 잠을 깰까 봐 실내에 불을 켜지 않고 복도를 살살 나갈 때 캄캄해도 우리 집이기에 물건에 부딪치거나 넘
“고통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손길 (옥한음목사님 저서)” 염려하는 고통에 걸려들지 않는 인생은 없습니다. 현대인은 저마다 염려가 내뿜는 독소에 시달리면서 바삐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문명이 발달하면 할수록 염려의 비중은 커지고 염려가 남긴 상처는 더욱 심화됩니다. 우리의 주변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시키며 어리석게 살아가는 많은 이웃을 보게 됩니다. 이 병든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할렐루야! 샬롬,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서신과 말씀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 누님께서 응원 금을 보내주시면서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 나누어 주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겨서 가족과 소통이 안되어서 준비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형제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이름으로 나누고 섬기는데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느8: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수요일에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달마다 함께 하시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번 면회가 이곳에서 하는 마지막 면회였네요. 2023년 1 월부터 면회를 오셨으니 3 년 3 개월 동안 면회를 오셨어요. 횟수로는 39번이나 되는데 오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