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맘짱, 손짱~이런말 들어보셨는지요?” ~~중국인 유종씨가 한밤중에 뇌출혈로 심각한 상태였을 때 명지병원으로 우송해서 그를 수술 받을 때 쓴 글입니다. “맘짱, 손짱” “북한에서 온 동포들이나 중국에서 온 동포들은 가끔 이상한 한국어를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요즈음 길에서나 광고에 얼짱, 몸짱 하는 단어를 보면 물어봅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얼굴 잘생긴 사
“특별한 별명, 전도의 여왕” 제 남편이 윤난호권사님에게 오래 전에 부쳐준 별명이 “전도의 여왕”입니다. 그렇게 열방을 향해 외국인을 전도하려면 복음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누가 무엇을 잘 한다고 하면 그것을 “은사”라고 말하고 노력하지도 않았는데 하늘로부터 뚝딱 떨어진 것으로 취급을 하고 자신은 하나님이 마치 주
“고 3 이라 새벽기도 가요(마음 훔치기~~최관하 목사님 저서)” 샤론이는 영훈고 3 학년 부 학생 회장이다. 2 학년 때 교회 회장, 학급 회장, 기독교 반 회장을 하는 가운데 학교 부 학생 회장에 당선되었다. 특별하고 유별난 선거 운동보다는 하루의 조용한 유세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전적으로 학생회 임원이
“대학에 과가 만들어 졌어요(마음 훔치기~~최관하 목사님 저서)” 한나는 기도하며 영훈고에 들어온 아이인데 일찌감치 선교사를 비전으로 받은 아이다. 한나의 가정 또한 독실한 기독교 가정이다. 한나는 내가 지방 집회가 있을 때에 이미 고1 때부터 동행했다. 나는 집회 중에 성령께서 마음을 주시면 한나를 단 위에 세우기도 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놀랍게 은
“다 떨어진 후 서울대 갔어요(마음 훔치기~~최관하 목사님 저서)” 희수는 목사님 아들이며 기타를 잘 친다. 아주 듬직하게 생겼는데 성격은 섬세하고 여리며 꼼꼼하기까지 하다. 2 학년 때 서울의 한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적응하지 못하고 영흥고로 전학을 왔다. 그리고 기독교 반에 들어왔다. 희수는 기독교 반 활동에서 매우 큰 힘을 얻고 있었다. 부모님이 찾아와
“남서울 은혜교회” 고난주간 특별집회를 진행하는 가운데 수요일 목요일 이틀 저녁에 초청을 받아서 남서울 은혜교회에 말씀을 전하러 가면서 저가 더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홍정길 원로목사님께서 교회를 세우시면서 주중에 장애인들을 위해서 사용하기에 남서울 은혜교회는 보통 교회에서 사용하는 나무 긴 의자가 아니고 접이식 의자로 장애인들을 위한 의자로 준비되어 있
“요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어머니가 늘 감사를 강조하시고 또 강조해주셔서 감사를 넘치게 하라는 말씀을 오늘도 묵상합니다. 골2: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골2: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
“울보선생의 명품인생(최관하목사님 저서) *지혜로운 리더 한 슬기로운 학생의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만약 여러분이 이 학생이라면 어떻게 행동 했을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다. 이 학생은 산악 극기 훈련 팀의 조장이다. 7, 8 명으로 구성원 팀을 이끌고 주어진 지도만을 이용해서 산 정상에 올라갔다가 반대 방향으로 내려오는 임무를 맡았다. 팀이
“하나님 어떻게 쓸까요(임은미선교사님 저서)” 나눔은 내게 유익이다. 그리스도인이 돈을 다스리는 태도.. 어쩌다 병원에 가면 ‘대상포진 예방 주사”에 관한 광고가 눈에 들어온다. 미리 예방 주사를 맞으면 대상포진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병원에서 예방 주사를 무료로 접종 해 주던가? 아니다. 일정 비용을 내야만 주사를 맞을 수 있다. 우리에게는 “
“다시 찾은 교통카드(울보선생의 울보아이들~~최관하목사님저서” 학기 초 어느 날 점심시간이었다. 영혼고 기독학생 현경이가 친구라며 한 여학생을 데리고 왔다. 이름은 은비, 은비는 예쁘장하고 맑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무슨 일인지 울상이었다. 현경이가 대신 말했다. “선생님, 은비 위해 기도 좀 해주세요. 지금 기분이 너무 안 좋아요.” “그래? 은비
“맞아도 교회 갈 거예요“(울보선생의 울보아이들~~최관하목사님저서)” 우리 교회를 다니고 있는 송이는 플루트를 전공하는 고등학교 2 학년 여학생이다. 항상 생글생글 잘 웃는 송이에게도 한 가지 고민이 있다. 그것은 가족이 교회를 나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특히 엄마는 절에 다닌다고 했고 교회에서 플루트로 섬기는 딸 송이를 별로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었다.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안녕하세요? 벌써 3 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곳으로 내려와서 아침에 훈련공과에 나가서 흰 가운 입고 이발도구 챙겨서 미 징역 사동과 공장에 찾아가 이발해주고 돌아와서 점심 먹고 운동을 하고 샤워 한 후 오후 1시부터는 가발로 이발교육을 받습니다. 매일 이발 가는 곳과 머리 깎는 사람들이 다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