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몽골에서 선교사역을 하는 김형연 목사님이 잠시 한국에 방문했는데 전에 공유한 감사고백을 같이 공유하면서 그곳에 장애인들을 섬기는 사역을 위해서 같이 기도해 주십시오.” 1. 우상숭배하는 가정에서 태어나게 하셔서 우상숭배의 허무함을 경험하고 깨닫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2.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돌봄 없이 자라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는 훈련을 받게 하셔서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욥8: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어제는 종일 흐리더니 밤늦게 비가 내리고 주일 오후 아침부터 햇살이 제가 있는 방에도 비춰 따뜻한 온기를 느끼면서 펜을 들어 누님께 안부 인사 드립니다. 변함없으신 누님의 기도와 주님의 은혜에 힘입어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해 잘 받았어요.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양식의 말씀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사랑과 말씀을 통해서 변할 수 있었고 조금씩 성장 할 수 있었어요. 남은 시간도 성장하여 내년에 사회로 돌아가면 제가 얼마나 변하고 성장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번에 어머니의 서신을 받고 그날 밤은 지금까지 제가 우리 주님께 받은 복을 세워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예전 제가 100 가지 감사를 했던 것보다 더 많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당시에도 제가 100 가지 감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받은 은혜와 축복이 넘쳐 기쁨으로 100 가지 감사를 써 내려 갈수
“사랑을 추구하라(사랑한다면 예수님처럼~필 라이큰 저서)” 이 사랑을 받았으므로 우리도 예수님처럼 사랑해야 한다. 우리 혼자만 간직하라고 하나님께서 사랑을 주신 것이 아니다. 다른 이들과 나누라고 주셨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요15:12)” 결코 떨어지지 않는 예수님의
“감사(이찬수 목사님 저서)” 근래에 감사가 가진 순기능에 대한 글이나 심리학자들의 연구 내용이 발표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일례로,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이 불안이나 우울, 혹은 분노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면 뇌의 오른쪽 전전두피절이 활성화되고, 이에 반해서 열정이나 활력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면 뇌의 왼쪽 전전두피질이 활
“사랑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사랑한다면 예수님처럼~필 라이큰 저서) 당신은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해본 적이 있는가? 그분의 사랑에 대해 듣는 것과 삶에서 그 능력을 경험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다. 당신은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을 쫓아 살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많은 사랑을 나누며 살고 있는가? 초대교회 주요 신학자였던 어거스틴에게 회심은 엉뚱한
“나눔은 즐거움이다”(인터넷 기사의 내용입니다) ~~나눌수 있어서 행복하다. 사랑하는 아들 재성이가 서울에서 대학 공부를 하던 중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재성이의 부모님은 재성이가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어려운 학생들을 돕는데 사용했던 것을 듣고 아들과 같은 마음으로 식당에서 노숙자, 독거노인들을 위해서 일주일에 다섯 번씩 무료 급식을 충주시 충의동 뭉풀
“모든 소망은 하나님께(사랑한다면 예수님처럼~~필 라이콘저서) 이 소망의 근거는 무엇인가? 어떻게 예수님께서는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이토록 많이 구하실 수 있었을까? 고린도 전서 13 장을 안다면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다. 그것은 모든 것을 바라게 하는 사랑 때문이었다. 예수님께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소망이 있었음이 분명하다. 요한복음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안녕하세요? 샬롬!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가을에서 겨울로 가는 길목이라 아침 저녁으로 기온의 차이가 심한데 이럴 때 감기 걸리기 쉬우니까 항상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수요일에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기뻤고 행복했어요. 그리고 이제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새벽에 추위를 견디시며 이곳에 오셨을 어머니를 생각하니 죄송했어요. 저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매달마다 귀한 시간을 내주시는 어머니, 이모님, 엘자 전도사님을 생각해서라도 하나님의 자녀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