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7편의 칼럼
“한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지난 주일 외국인들하고 같이 예배를 드리면서 성경공부 시간에 질문을 했습니다. 설 명절에 전에는 한국인들이 배고프고 굶주리고 그랬기에 명절에 평소에 못 먹던 것 조금만 먹어도 배탈이 나서 명절 지나면 약국에 줄을 서서 약을 사서 먹고 그랬던 모습. 방안은 아랫목만 약간 따뜻해서 물을 방으로 갔다 놓고 마시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샬롬, 평온한 주일을 보내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올립니다. 안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변함없는 누님의 기도와 사랑에 감사함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부산에 내려와 처음으로 부산 세광교회에서 주관하는 예배에 다녀 왔습니다. 1 년 만에 예배에 참석해서 황재연목사님 설교 말씀 듣고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2 주에 1 번씩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오늘은 목요일 오후 2 시예요. 오늘은 작업이 없어요. 방 청소하고 화장실 청소도 하고 나니 파란 하늘 양기가 너무 좋아요. 오늘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둘째날~~~ㅎ ㅎ ㅎ 환경은 늘 똑같지만 마음먹기 따라 생각하기에 따라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는걸 느끼며 오늘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그리고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취사장에서 늘 일하면서 하나님 은혜로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오늘도 감사드릴뿐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의 편지와 성경 말씀들을 꼼꼼이 읽고 마음에 새기고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꼼꼼히 읽고 느끼고 깨닫고 행동하는 아들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잠들지는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눈을 떠 보니 시간은 어느새 4 시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간밤에 바람이 어찌나 세차게 불던지 또 밤새 눈이 와서 꽤 많은 눈이 이곳 교정에 쌓여 잇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첫 아침 식사를 보통 7시쯤이면 먹는데 현재 이곳 인원이 2400 명이 조금 안되니 이 많은 인원
“야베스의 기도” 지난 주일 오전 예배 때 우리교회 이창훈목사님이 “야베스의 기도” 주제로 설교하셔서 제가 경험했던 2002 년 5 월에 경험했던 일이 다시 떠 올랐습니다. 전에 질병도 여러 가지 병을 앓았는데 아주 오랫동안 힘든 고질병중에 하나는 기침으로 인한 페렴까지 가게 되었던 병입니다. 한번 기침을 시작하면 세시간을 쉬지 않고 기침을 하고 다섯 달
“갈렙 같은 안승식장로님” 갈렙 같은 안승식장로님이 굽는 김을 이번에 원당 시장 가서 직접 보게 되어서 전에 나눈 글도 다시 한번 공유합니다. 장로님 김 굽는 가게를 가느라고 원당시장을 가니 원래 한국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요즈음은 사람들이 마트에 가서 물건을 구입하던지 아니면 쿠팡을 이용하는데 원당시장을 들어가니 원래의 한국인의 살던 모습을 볼수 있어서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마리아~~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필요를 다 아신단다. 보통 우리가 “주시옵소서 해 주세요” 하는 기도를 하고 있쟌아? 이제 그런 기도 대신에 주님의 기쁨이 되기 위한 기도를 해보렴” 엄마가 말씀하셨지요. “네, 엄마~~아멘 입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2 월이 시작됐어요. 2 월도 주님과 함께 지내시며 행복과 기쁨과 감사가 넘쳐 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셔서 세상이 따스하다는 것을 알려주셨으면 해요. 지금까지는 글로 썼지만 5 월 후로는 저도 어머니와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너무나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샬롬! 안녕하세요? 벌써 오늘이 2 월 1일입니다. 1 월에 부산 훈련생으로 이송 와서 이발 훈련 교육 받고 주변 동료 훈련생들과 인사로 서로 알아가면서 언제 갔는지 모르게 1 월 달은 훌쩍 지나간 것 같습니다. 저는 누님의 기도와 주님의 은혜에 힘입어 평온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동행하니 이곳도 저에게는 천국입니다.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중국에서 사역하시는 지명철 목사님이 요한이에게 편지를 보내주셔서 요한이가 답장을 보내왔습니다. ~~지명철 목사님께, 안녕하세요 목사님! 죄로 얼룩진 것으로 모자라서 온통 물들었던 인생에게 은혜를 누릴 무슨 자격이나 있겠나 싶었는데 정말 귀한 은혜와 사랑을 누리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예수님을 믿고 죄 사함을 받아 지금은 주님의
“주의 말씀이 퍼져 나가도록~~기도를 변화 시키는 기도(이동원목사님 저서)” 끝으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퍼져나가 영광스럽게 되고 (살후 3:1) 바울은 데살로니가에서 사역할 때 말씀이 신속하게 퍼져나간 것처럼 고린도에서도 우리를 통해 말씀이 퍼져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길 요청합니다. 개역한글 번역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