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 은혜교회”
고난주간 특별집회를 진행하는 가운데 수요일 목요일 이틀 저녁에 초청을 받아서 남서울 은혜교회에 말씀을 전하러 가면서 저가 더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홍정길 원로목사님께서 교회를 세우시면서 주중에 장애인들을 위해서 사용하기에 남서울 은혜교회는 보통 교회에서 사용하는 나무 긴 의자가 아니고 접이식 의자로 장애인들을 위한 의자로 준비되어 있고 접이식 의자는 다른 행사를 할때는 접어서 한 옆으로 놓을 수가 있으니까 특별했습니다.
큰 건물에 들어가면서부터 많은 은혜를 받은 것이 큰 건물에 이층까지 꽉 차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아 통역하는 분도 앞에서 사역을 하는데 장애인들과 정상인들 모두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서 뜨거운 분위기가 넘쳐났습니다.
지금은 홍정길목사님은 은퇴하시고 박완철목사님이 담임목사님이신데 교회분위기가 주님을 향하여서 모두 하나같이 뜨겁게 집중을 하는 그곳에서 말씀을 전할 수 있게 초청을 해주셔서 열심히 금식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갔습니다.
이렇게 살아서 역사하는 교회를 가보면 소망이 있고 조국을 살리는 원동력이 될 것을 믿고 기쁘게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드리게 됩니다.
저녁 예배이기에 끝나고 집에 돌아오니까 밤 10 시가 넘었는데 오가는 길에서 택시기사님 전도하기 위해서 같이 이틀을 동행했는데 유종대택시기사님을 만나서 같이 오가면서 예배도 참석을 하시면서 열심히 복음을 전해드렸습니다.
평생 처음 교회 안에서 예배를 드린 기회가 되었는데 특별한 장애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그것을 보는 것 만으로도 교회에 대한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 것입니다. 너무 좋았다고 말씀하셔서 예수님 꼭 만나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남서울 은혜교회”
마마킴||조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