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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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고 감사한 엄마께, 명절에 뉴스를 보면서 고속도로에 꽉 막힌 귀성길을 보면서 “귀성길 정체 나도 느껴보고 싶다~~’했었어요. 그리운 가족을 기다리고 만나기 위해 떠나는 그 시간의 설렘 지난 수요일에 제 모습이었어요. 이른 새벽부터 나를 만나기 위해 누군가 이 먼 길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온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구치소에 있
“감동 깊은 뉴스를 같이 공유합니다” 지난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북구 치과 원장 최성우 씨는 최근 뜻밖의 손님을 맞았다. 한 달 전, 과거 자신이 도움을 줬던 학생이 찾아온 것이다. 이들의 인연은 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중학생이었던 이 학생은 최 원장의 치과 건물 위층 독서실에 다니며 오가다 밝게 인사를 건네던 예의 바른 아이였다.
“쪽방 고시원에서 살아요(울보 선생의 울보 아이들~~최관하목사님 저서) 유선이는 학급 회장을 지냈으며 성실하고 야무진 아이였다. 선생님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 그만큼 자기 생활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미소 띤 모습으로 친구들을 도와주는 아량 있는 아이다. 과제를 해 와도 똑 부러지게 해왔고 발표도 적극적으로 잘 했다. 누가 봐도 별 어려움 없이 보이는 아이
“사랑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울보선생의 특별한 학급 이야기~~최관하 목사님 저서) 수많은 학생들의 고달픈 사연 때문에 하루도 울지 않은 날이 없는 최관하 목사님은 학생들에게 ‘영혼을 돌보는 교사’로 불린다. 최 목사님이 기도의 사람으로 거듭난 것은 1997년, 모교인 영훈고등학교로 전근을 오면서다. 당시 근육 병을 앓고 있던 두 명의 제자를 만나게 되었
동생들과 셋이 살아요(울보 선생의 특별한 학급이야기~~최관하 목사님 저서) 1,2 학년 때 만난 적이 없는 강이를 나는 3 학년 학급에서 담임교사와 제자로 만나게 되었다. 여러 제자들을 경험하고 또 함께 고민해 온 세월이 25년이 훌쩍 지났다. 그 시간 동안 하나님께서는 우리 아이들을 대할 때 필요한 마음을 알려 주셨는데 바로 철저한 ‘내리 사랑’과 ‘끝없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 엄마 잘~~계시지요?”하고 여쭈어 봤어요^-^ 그랬더니 짜잔~~오늘 엄마 편지가 도착했어요. 행복이란 아주 작은 일들 중에서 찾아와요^-^ 담장 틈 사이에 핀 예쁜 봄 꽃을 보면서 감사하고 하늘 풍경이 세상 제일 예쁜 풍경이 되요. 엄마가 저에게 편지를 보내실 때 항상 예쁜 하트 모양을
“변질의 위기에서 변화의 기회를 잡으라(지금 변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이찬수 목사님 저서)” 소 그룹에서 풍성히 맺히는 영혼 구원의 열매. 또 하나, 교회 차원에서 열매를 맺기 위해 꿈꾸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소 그룹 모임인 다락방의 부흥이다. 영혼의 열매를 풍성히 맺기 위해서는 소 그룹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 전체가 모여 함께 예배 함으로 은혜
“복음의 위대함을 항상 바라보고 기쁩니다” 한국에 노동자로 온 네팔에서 온 비랜이 신앙 고백을 써서 보내서 깜짝 놀랐습니다. 외국인이 학생도 아니고 노동자로 와서 한국 사람 수준으로 한국어를 잘하고 신앙 고백도 참 진실한 고백을 하여서 복음의 위대함을 찬양합니다. 전에 나눈 비랜의 간증문과 기도를 같이 공유합니다. “세상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네팔 비랜의
“우리 진정한 치유를 받기 전에 마음의 집의 쓰레기를 치우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마음의 집으로 들어가면 모든 사람의 마음에 집에는 둘 중에 하나는 꼭 있지요 쓰레기상자 아니면 보석함 보석함을 열어보면 지혜가 넘쳐요 성결하고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고 선한 열매가 하나 가득 보석함에서 나는 향기만 맡아도 사람들은 취해 버려요 쓰레기 상자를 가진 사람은 온갖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안녕하세요? 제가 지내고 있는 담 안 에도 봄이 왔습니다. 담 안에 살고 있는 형제들이 가장 지내기 힘든 계절이 겨울인데 특히 미 징역 사동 형제들은 공장 작업이나 훈련생도 못 나가는 형제들인데 그들은 거의 24시간을 방에만 갇혀서 지내야 하고 빨래와 씻는 것도 좁은 화장실에서 찬물로 해결을 해야 합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좋은 글들도 감사히 잘 받았어요. 이 글들도 꼼꼼히 읽고 배우고 깨달아서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동료는 닭 튀김을 하다가 화상을 입어서 드레싱을 하고 있고 한 동료는 내성 발톱인데 염증이 심하게 나서 발톱을 뽑았고 한 명은 무거운 걸 들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3 개월에 한번씩 한 시간을 유리창 사이에서 보는 것이 아니고 자매 결연 실에서 맛있는 음식도 차려놓고 기쁨의 시간을 만들어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는 일주일 후에 한 시간을 그렇게 보낼 것을 생각하니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기만 합니다. 이곳에 형제들이 모두 부러워하는 시간입니다. 유리창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