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찬 바람이 불어 오면서 어느새 겨울도 저만치 다가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새 이곳의 일상도 겨울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바뀌었고 이제는 모두가 다가올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부지런히 두꺼운 옷이며 이불을 준비하는 모습도 쉽게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 한해도 두 달이 남았네요. 엊그
마음과 생각을 점검할 때(나는 하나님을 아는가 하나님도 나를 아는가~~틀리안 차비전저서)” 소박한 통나무 오두막집이 저만치 보이자 그때부터 내 가슴은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에슈빌 외곽에 있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댁에서 지내는 시간은 언제나 나에게 매우 강렬한 경험을 안겨 준다.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70 년 넘는 세월을 하나님과 함께 걸어온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더하는 순종(나는 하나님을 아는가 하나님도 나를 아는가~~틀리안 차비진저서) 여기서 말하는 순종은 하나님의 규칙을 외적으로 철저히 따르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물론 순종은 그분의 명령을 준수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정해진 규칙을 엄격히 따르는 것 이상을 우리에게 바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을 기쁘
“마더 테레사” 우리 수련장 수녀들이 테레사 수녀님의 가르침을 받고 있는데 한 수녀님이 문을 노크하더니 어떤 수녀님이 찾아왔다고 하더군요. 우리는 모두 그 수녀님이 많은 문제를 일으켰다는 걸 알고 있었고 저는 테레사 수녀님이 어떻게 나오실지 궁금했습니다. 그 수녀님은 들어오자마자 울면서 무릎을 꿇었고 테레사 수녀님은 그 수녀님을 축복해주시고는 따뜻한 사랑으
“베드로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주님 은혜 안에서 평안 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저도 누님의 기도와 보살핌에 힘입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날씨는 이상기후로 늦은 가을 장마로 추석 연휴 때까지 비가 오더니 가을 단풍도 뒤로 미뤄지고 다음주부터는 기온도 떨어져 추워진다고 합니다. 요즘 환절기에 감기 걸리시기 쉬우니 누님 옷 따뜻하
“에스더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 많이 보고 싶습니다. 좋은 소식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살아계심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엄마, 저 이번 교정의 날 가석방 추가로 올라갔는데 정말 하나님 은혜로 승인이 되어서 다음주 출소하게 됩니다. 금요일 오후 늦게 확정이 되어 엄미에게 이 기쁜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제 10 월도 한 주 밖에 남지 않았네요. 이번 10 월은 연휴가 많아서 그런지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간 것 같아요.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감사 드려요. 어머니께서 해주신 말씀들을 마음에 새기고 지내다 보니 조금씩 성장하고 있어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성장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 동안 평안하셨어요? 밤사이 찬 바람이 부는 탓에 몸은 움츠려 들고 겨울에나 어울릴법한 옷차림도 이제 흔치 않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이른 한파가 온다고 하니 제대로 만끽하지도 못했던 이번 가을을 이대로 보내는 것은 너무나 아쉽습니다. 이제 서서히 찬 바람이 불기 시작했으니 저도 이곳에 있는 형
“웃음꽃, 기쁨꽃” 1985년부터 외국에서 남편 직장을 따라 11 년을 살다 보니 전혀 생각도 해 본적이 없는데 자연스럽게 선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다시 귀국하고 전에 없던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은 것을 보고 2000년부터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시작하면서 외국인들을 위한 무료숙식 쉼터, 무료 의료서비스 장학사업을 하고 해외 여러나라에 교회 고아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샬롬! 주님의 평강 속에서 잘 지내셨는지요? 저도 늘 누님의 기도와 사랑에 힘 입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매일 일상이 다람쥐 쳇바퀴 돌듯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의식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고 건강하게 작업장에 나가 일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 드리며 살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예배도 참석할 수 없고 지내면서 한동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어느덧 10 월이 곧 지나가고 11 월이 다가오네요. 그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나를 놓지 않으시고 나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엄마와 가족의 인연으로 맺어주시고 매달 먼 길 오셔서 저를 접견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엄마에 믿음의 모범을 따라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소망하지만 내 마음처럼 잘 안될 때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매주마다 사랑에 듬뿍 담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께서 크신 사랑을 주셔서 저는 아주 잘 크고 있고 사회로 돌아가면 제가 얼마나 잘 컸는지 꼭 보여 드릴께요. 제 스스로가 놀랄 정도로 잘 커가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아요^-^ 이번 주에 동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