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7편의 칼럼
“기도를 변화 시키는 기도(이동원목사님 저서) 한 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떠오르는 기도회가 있습니다. 독일의 라이프치히에 소재한 성 니콜라이 교회의 평화 기도회입니다. 1982년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5 시마다 기도회 참여자들은 노란색 종이에 기도제목을 적고 촟불을 켜 기도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기도회를 시작한 뮈러 목사님은 이 기도회가
”지체장애와 인지장애로 9 살 서홍이가 4 살로 멈춘 이야기” 2022년 8 월에 급성뇌출혈이 발생해서 9 살 서홍이는 27 일만에 기적적으로 눈을 떴지만 지체장애와 인지 장애가 생겨서 걷지도 못해서 목사님이신 아버지가 휠체어로 재활치료를 매일 하러 다녀야 하고 15 평 빌라에서 계단 하나 하나 3 층에서 휠체어로 내려오는 모습도 참 가슴 아파 보였습니다.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엄마, 예쁜 눈꽃을 그림으로 그려 보내 드려요. 엄마가 신앙서적을 넣어주시고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참 감사 드려요 이곳에서 좋은 양서를 읽으면서 엄마에게 꽃 그림이 그려져서 보내드려요. 예쁜 눈꽃을 그려봤어요. 엄마가 보내 주신 편지에도 봄 햇살처럼 따스함이 묻어 나서 마리아의 마음도 따뜻해 지고 있어요. 함께 지내는 언니가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안녕하세요? 부산으로 이송 와서 받은 첫 누님의 편지 감사하게 잘 받았습니다. 김천에서부터 누님을 주님의 인도로 알게 되면서 매주 보내주시는 손 편지를 읽으면서 오랜 징역 생활하면서 메말라 있던 마음이 녹아 내리고 있고 성경공부 말씀을 보내주신 것을 공부하명서 몰랐던 성경 말씀을 새롭게 해석이 되면서 마음 한 쪽에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정말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과 스케일은 어디까지 인지 저는 그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놀랍고 감사드릴뿐입니다. 중국에서 뵌 적도 없는 지명철목사님이 어머니 통해서 저에게 보내주신 서신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하나님 은혜가 아니고는 이런 기적을 맛 볼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곳에서 가족들에게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어머니와 이모님, 전도사님 이렇게 저를 찾아오셔서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참 행복했어요. 항상 귀한 시간을 내셔서 저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접견 전에 눈이 와서 걱정했는데 감사하게도 고속버스를 타고 무사히 오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접견 끝나고 무사히 올라가시길 바라며 기도 드렸어요. 어머니와 이모
“사명(이슬람국가에서 1 만여명을 주님께서 전도한박천록선교사님 저서)” 나는 우리 교회에 나오는 성도들을 금과 옥처럼 귀하게 여겼다. 그들은 죽은 개, 죽은 쥐가 떠 있는 더럽고 냄새 나는 물로 목욕하고 빨래하고 그 물로 밥을 지어 먹는다. 그리고 맨발에 거적 대기나 그것도 없으면 그냥 홀 껍데기 천 하나를 깔아 놓고 잔다. 그리고 씻지도 않는 더러운 손으
“사명(이슬람국가에서 1 만 여명을 주님께서 전도한 박천록선교사님 저서)” *기도 한 번 받는 데 얼마입니까? 어느 날, 한 아주머니가 아기를 안고 나를 찾아왔다. “우리 아기가 황달이 걸려서 기도 받으러 왔습니다 기도 한 번 받는 데 얼마입니까?” 그 아주머니를 보니 한 손으로는 아기를 안고 한 손에는 돈을 들고 있었다. 무슨 아기도 황달이 걸리나 싶어
“사명(이슬람국가에서 1 만 여명을 주님께서 전도한 박천록선교사님 저서)” *전과 25범이 주께로 돌아오다 나는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느낌 속에 매일 전도를 다녔다. 하루는 아침에 출근해서 학교에서 교사들과 아침 예배를 마치고 전도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한 사람이 나를 찾아왔다. 빈민 사역을 하다 보니 아픈 사람이 너무 많다. 나는 단돈 5
“주님 다시 오실 때가지 나는 이길을 가리라” 방글라데쉬에서 선교한 선교사님의 글을 읽으며 우리 선교회에서도 방글라데쉬 사람들이 많이 왔었는데 그중에 기억나는 조아식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조 아식 “나는 조 아식인데 기억하세요?” 방글라데시에서 다시 한국에 온 아식이가 전화를 해서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한국으로 와서 원중 초등학교 근처에 있던 교회를 찾아
“사명(이슬람국가에서 1 만여명을 주님께서 전도한박천록선교사님 저서)” *너는 내 종이다 내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지인이 병문안을 왔다. 나는 전에도 불교신자였다. 그런데 그저 1 년에 한 두 번 석가 탄일이나 심심할 때 구경가는 정도였다. 이런 내가 20 대 초반에 외사촌 형님이 전도를 해서 교회를 따라 갔다. 그런데 아무리 믿어 보려고 해도 안 보이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들을 해 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말씀 하나하나 마음에 새기고 그렇게 살아가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신입이 2 명 들어왔어요. 두 사람 다 며칠 지켜주니까 일도 잘하고 열심히 해서 감사했어요. 이곳이 힘들기로 소문난 곳인데 왜 왔냐고 물어보니까 각오하고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