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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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년부터 교도소 방문을 하면서 ~~엄마” 라는 이름 – “ 이 세상 정상적인 사람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언어 “엄마” 보이지 않는 호흡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산소 같은 존재 “엄마”.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보여주는 대리인 “엄마” 혼자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생명을 지켜주는 “엄마” 세상 살아가면서 늘 생각나는 “엄마” 별로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구정 설 명절은 따뜻한 부산으로 내려와서 주님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누님께서도 구정 설 연휴 잘 지내시고 계시죠? 새해에 소망처럼 올 한해도 가정의 평안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바라고 계획한 모든 일들이 주님의 은혜 안에서 모두 다 이루어지시기를 두 손 모아 기도 드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설 연휴도 감사히 잘 보내고 잇습니다. 엄마는 설 연휴에 어떤 시간을 보내세요?^^ 해마다 명절이 오면 아이들이 그리워 눈물 흠치고 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곁에 있는 방 식구들이 가족이 되어 서로의 손을 잡아주고 사과도 맛있게 깎아서 드리고 평생 제사 지내는 외갓집 어린 시절 풍경을 회상하다가 시집 가서 첫 명절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설 연휴가 시작됐어요. 설 연휴 따뜻하게 보내시고 의미 있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따뜻하고 의미 있는 설 연휴 보내겠습니다. 어머니께서 해주신 좋은 말씀과 사랑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행동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겠습니다. 주말은 괜찮은데 평일 휴일은 적은 인원으로 일하다 보니 많이 바쁠 것 같으니 열심히 도와주고 저희로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설 명절 가족들과 즐겁게 지내셨나요? 모처럼 긴 연휴를 앞두고 함께 하는 형제들과 이런 저런 시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장기형을 받은 사람들하고는 함께 밥을 먹으며 잠시나마 허하다는 그들의 마음을 잊게 하였고 단기 형을 받은 사람들과는 일부러 웃음 짓게 하며 그들과 되도록 많은 시간을 보내려 노력하였습니다
“기도를 변화시키는 기도(이동원목사님 저서)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우리 안에 거룩한 소원을 두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거룩하도록 우리를 도우실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그분의 은혜에 대한 우리의 민감한 응답은 필요합니다. 게리 토마스는 그의 저서 <일상 영성&g
“명절에 예수님은 38 년된 병자를 찾아가시고 고쳐주셨습니다.” 요5: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요5: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요5:3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요5:4 이는 천
“한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지난 주일 외국인들하고 같이 예배를 드리면서 성경공부 시간에 질문을 했습니다. 설 명절에 전에는 한국인들이 배고프고 굶주리고 그랬기에 명절에 평소에 못 먹던 것 조금만 먹어도 배탈이 나서 명절 지나면 약국에 줄을 서서 약을 사서 먹고 그랬던 모습. 방안은 아랫목만 약간 따뜻해서 물을 방으로 갔다 놓고 마시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샬롬, 평온한 주일을 보내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올립니다. 안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변함없는 누님의 기도와 사랑에 감사함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부산에 내려와 처음으로 부산 세광교회에서 주관하는 예배에 다녀 왔습니다. 1 년 만에 예배에 참석해서 황재연목사님 설교 말씀 듣고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2 주에 1 번씩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오늘은 목요일 오후 2 시예요. 오늘은 작업이 없어요. 방 청소하고 화장실 청소도 하고 나니 파란 하늘 양기가 너무 좋아요. 오늘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둘째날~~~ㅎ ㅎ ㅎ 환경은 늘 똑같지만 마음먹기 따라 생각하기에 따라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는걸 느끼며 오늘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그리고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취사장에서 늘 일하면서 하나님 은혜로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오늘도 감사드릴뿐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의 편지와 성경 말씀들을 꼼꼼이 읽고 마음에 새기고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꼼꼼히 읽고 느끼고 깨닫고 행동하는 아들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잠들지는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눈을 떠 보니 시간은 어느새 4 시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간밤에 바람이 어찌나 세차게 불던지 또 밤새 눈이 와서 꽤 많은 눈이 이곳 교정에 쌓여 잇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첫 아침 식사를 보통 7시쯤이면 먹는데 현재 이곳 인원이 2400 명이 조금 안되니 이 많은 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