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주는 나의 소망이요 어릴 때부터 신뢰한 하나님 이시라” 시71:5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이시라 시71:17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어릴 때 엄마 아버지는 예수님을 아직 믿지 않으시고 나중에 믿게 되셨고 초등 학생 때 처음 교교 나갈 때 동생하고 같이 나갔
“역사를 움직이는 기도와 금식 (데릭 프린스 저서) 하나님의 백성은 기도와 금식으로 가정과 교회와 나라와 열방을 변화시킬 수 있다. ~~1623 년 여름 미국에 청교도들이 정성스럽게 심었던 옥수수의 수확이 전무할 위기에 놓였다. 5 월 셋째 주부터 7 월 중순까지 계속해서 비가 내리지 않고 더위가 겹치는 큰 가뭄으로 말미암아 옥수수들이 심하게 시들기 시작하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무더운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다가 왔습니다. 특수 학교에 입학하며 여기서 벌써 두 번째 추석 명절을 맞이하게 됩니다. 가족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기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사회에 복귀하는 그날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나의 삶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오늘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저는 누님의 기도에 힘 입어 새벽 5 시에 눈을 뜨고 큐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서도 말씀이 얼마나 달고 오묘한지 모르겠습니다. 성경을 읽고 감사기도를 한 후에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 하루가 즐겁고 힘들지 않게 지내는 것을 체험을 하고 있는데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좋은 말씀과 사랑의 말씀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가 가르쳐 주신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해요! 정말 꼭 그렇게 살아서 어머니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습니다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좋은 글들도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정말 고수 감사 쟁이는 행복동 가족들입니다. 저는 그저 어머니를 따라 하는 정도 이지요. 벌써 10 년 동안을 어머니께 보고 배운 게 있어 이를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것인지를 알기에 지금은 이렇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정말 그래요. 이제는 생 지옥이 아닌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다시카는 나라 목사님 통해서 놀라운 인생이 되었습니다. “몽골 학생 다시카을 인도하신 하나님” 다시카는 중3 때 몽골의 사랑의 궁정교회 나라, 마그나이 목사님이 사역하는 교회에 엄마가 나가면서 같이 데리고 가서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엄마가 같이 교회를 나가자고 했을 때 “교회 가기 싫어요”라고 때를 썼는데 사랑의 궁정교회를 나가면서 나라 목사님
복음은 한 사람의 인생을 전혀 다른 인생으로 만들어줍니다 몽골에 나라 목사님이.한국에 잠시 방문을 하여서 복음이 한 사람의 인생을 최선으로 인도하시는 것을 보면서 전에 나라 목사님이 했던 간증을 같이 공유합니다. 외국인 노동자로 한국왔다가 윤난호 권사님이 전도해서 공장일을 그만두고 홀리네이션스 학생이 되어서 신학대학원까지 공부를 하고 목사님 부부가 되었습니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늘 누님의 기도와 인도로 척박한 이곳에서 주님과 동행하면서 감사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매일 기상 전 5 시에 주님께서 깨워주시는데 잠을 이기지 못하고 5 분만 있다가 일어나자 하고 깜빡 잠에 빠져서 기상 시간에 일어나 잠언 말씀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그때 회계를 합니다. 잠6:9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어느덧 9 월도 거의 끝나가고 곧 10 월이 다가옵니다. 엄마랑 가족으로 인연을 맺은 지도 벌써 1 년이 되었습니다. 엄마, 매번 한 달에 한번 저를 보로 오시고 오셔서 좋은 말씀 전해 주시고 일주일에 한번은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보내주셔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엄마에게 받은 사랑 저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수요일에 어머니가 면회오셔서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참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전하시느라 많이 바쁘실텐데도 부족한 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매달마다 귀한 발걸음을 하시는 어머니를 보면서 저 역시 어머니처럼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따스한지 가르쳐주셔서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언제나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지켜보는 일만큼 기쁘고 행복한 일은 없습니다. 손과 발을 못쓰는 은주집사님이 주님의 축복 속에서 결혼 10 주년이 지난 것은 주님이 하시는 행복한 모습을 간접적으로 보게 하시니 참으로 놀랍고 감사 드리며 우리의 삶이 어떤 형편에 있든지 우리 주님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