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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느 누구보다 더”~~ 고백한 은주 집사님의 행복”

마마킴||조회 71
“하나님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느 누구보다 더”~~ 고백한 은주 집사님의 행복”

2000 년에 홀리네이션스가 설립되고 좀 있다가 장애인 대회에서 만난 은주 집사님은 긴 세월 같이 교제를 하면서 하나님의 측량 할 수 없는 사랑과 전지전능하심,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심을 옆에서 보고 있습니다.

삼십 대에 만난 은주 집사님은 지금 50 대가 되었고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면서 10 년이 넘게 하나님의 공주로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들이 전부 누리기도 힘든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하신 것을 손 과 발을 쓰지 못하는데도 다른 어떤 남편도 그렇게 할 수 없는 극진한 사랑으로 하나님의 공주를 행복하게 해주는 낭군님의 생일이기에 우리는 방문을 하였습니다.

장애인 센터에서 살지 않고 일반 가정집에서 살고 싶다는 은주 집사님의 기도를 응답하시면서 혼자 살지 않고 천사 같은 낭군님을 허락하셔서 보기만 해도 우리는 행복합니다.

가사 도우미도 모든 것을 도와주시고 애기는 없어도 재롱을 떠는 강아지가 옆에 있고 그런 분위기에 집안에 화분은 모두 반짝거리면서 윤기가 납니다. 집안 분위기가 좋지 않으면 화분도 잘 자자라 않는 것을 보는데 집사님 가정은 빛이 납니다.

그런 가운데서 우리를 준다고 준비한 장갑을 받고 그 장갑을 끼어보니 만져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따뜻하고 부드러운 장갑인지 집사님 가정의 행복 냄새에 장갑에서 풍기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못하실 일이 없습니다.

처음 우리가 만났을 때 아직 신랑을 만난적도 없을 때 은주 집사님은 자신을 이렇게 고백하는 시를 썼습니다. 어느 누구 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라고 고백하니까 고백한 대로 이루어진 것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는 행복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눈이 있어서
그 눈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볼 수 있으며
하나님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느 누구보다 더
 
하나님이 주신 귀가 있어서
그 귀로 이처럼 생명의 말씀을 들을 수 있으매
하나님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느 누구 보다 더
 
하나님이 주신 혀가 있어서
그 혀로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돌릴 수 있으매
하나님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느 누구 보다 더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발가락으로 라도 밥을 먹을 수 있게 하시고
남에게 기쁨을 주는 글을 쓸 수 있도록 하시니
내겐 세상 부러운 것이 없음이라
하나님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느 누구 보다 더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께서
비록 남들처럼 걸을 수는 없으나
몸은 가난해도 마음만큼은 부자
내게 정말 소중한 것을 주심으로
하나님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느 누구 보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