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7편의 칼럼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도 저는 아침에 일어나 제 삶에 지침이자 나침반인 성경책을 펼쳐 오늘 하루도 제가 가야 할 곳과 무슨 일을 우선으로 해야 하는 지를 두로 살피는 일로 하루를 시작 하였습니다. 오늘도 제게 주신 그 말씀 모두가 너무도 귀하고 감사해서 또 그렇게 “아멘” “감사합니다” 라고 연거푸 고백을 하며 오늘의 하루 일과
“성경에서 가르쳐 주시는 자녀교육” 잠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성경에서는 성인이 된 다음에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아이에게 가르치라고 하셨습니다. 어릴 때 배우면 떠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고 그렇게 자란 사람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시71:5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세상 모두 사랑 없어 사랑 받고 싶어요” 우리는 외국인 노동자들은 주일에 같이 예배 드리고 누구든지 주거지가 없으면 무료 숙식을 하는 외국인 쉼터로 오면 24 시간 문이 열려 있고 들어와서 주거에 제한이 없이 묵을 수가 있습니다. 몸이 아픈 환자들도 이곳에 오면 모두 무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해외 많은 곳에 고아들을 염려하시고 그
“사명(박천록선교사님 저서)” 이슬람국가에서 4 차원 믿음으로 1 만여명을 주님께로 인도한 현장 전도이야기입니다. 사도행전의 이야기 그대로 이고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청량제가 되어줍니다. 억울하게 감옥에 들어갔을 때 그곳에서 전도한 이야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 도대체 뭐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겠고 그저 죽을 맛이었다. 감옥에 들어가니 분위기가 살벌했다.
너희는 이렇게 복 되어라(하늘 문을 여는 팔복 강해 설교~~이동원 목사님 저서) 이런 우스갯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북한에 지금 식량난이 극심합니다. 그래서 북한의 쥐도 굶주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쥐들에게도 통행의 자유가 제한되고 있기 때문에 먹을 것을 구하기가 무척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아이큐 좋은 어떤 쥐가 꾀를 냈어요, 가만 보니까 새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누님 부산 교도소로 옮기고 새해 인사 드립니다. 2026년 1 월 7일 김천에서 부산교도소로 미용자격증 취득하기 위해서 내려왔습니다. 김천보다 부산이 규모도 크고 인원도 많아 이발공과에 32명에 방에 9명이 지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곳에 와서 아직 낯설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생활을 해야 하니까 지금은 주님이 하셨던 대로 낮아져 섬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오늘 오랜만에 조출을 했어요. 조출조가 4개조가 있고 5명씩 20 명이 해야 하는데 목요일에 2 명씩 교육 받으러 이송을 가서 총원이 16명이 됐고 4 명씩 4 개조를 하면 닥 맞아서 저도 하게 됐어요. 반장까지 조출을 하면 그렇다고 하면서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 3:15) 다 아는 이야기지만 또 다시 은혜로워서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는 성경의 진리말씀대로 우리에게 늘 교훈을 주게 됩니다. 직업을 열 번도 더
“마더 테레사” 어느 날, 테레사 수녀는 한 노인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그곳은 집이라기보다 움막이라고 해야 좋을 그런 형편없는 곳이었습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서자 역겨운 냄새가 코를 찔렀습니다. 온통 먼지투성이에다 이불이나 옷가지들은 몇 년 전에 빨았는지 알 수조차 없었습니다. 그런 헛간 같은 방에서 노인은 조금씩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테레사 수녀가
“기도, 하늘의 능력을 다운로드 하라(한흥목사님저서)” 미국 대학에서 교수로 있으면서 많은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K교수는 오래 전 회심하던 날 밤, 하나님의 영에 의해 얼마나 많은 감동을 받았던지 눈물을 흘리며 정신 없이 자신의 죄를 종이에 적어 내려갔다. 나중에 정신을 차리고 세어보니 무려 55장이나 되는 종이를 가득 채웠다고 한다. 그 순간
“공주교도소에 마리아와 같이 지내는 농아인을 위해서 주님이 너무나 아름다운 가족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서정림집사님은 농아이신 시부모님을 같이 한 집에서 모시고 사는데 몇 년 동안 우리가 같이 교제하면서 단 한번도 불평을 한적이 없는 참 그리스도인입니다. 집사님이 농아인에게 보낸 편지가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몇 년 전 결혼을 할 때 남편의 고백은 참으로 우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를 시작해도 이 안에서는 특별한 계획도 새로운 것도 없는 담안 인데 그런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새해에는 설렘과 소망이 가득합니다. 엄마가 보내주신 예수님 등에 업혀 있는 자신을 보면서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과 초점으로 들어가 새해를 시작해 보았어요. 그리고 31 일에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