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엄마, 오늘은 주일이에요 방 식구들과 주일 예배를 드리고 오늘은 기도에 대해 나누었어요. “아버지는 모든 은사 중에 가장 큰 은사는 사랑”이라는 말씀이 제게 가장 깊이 새긴 말씀이었어요. 엄마가 보내 주신 박천록목사님 방글라데쉬에서 선교 간증을 읽으며 “선교가 너무 잘되어 한국에 안 가겠습니다. 평생 이 나라에서 선교하겠습니다”
“권진동장로님 감사고백입니다 1959년 질병으로 대학진학의 꿈이 무너져 시골로 귀향 자살을 했는데 독약을 토해서 살게 해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1. 청춘의 꿈이 사라지고 절망 중에 정신이상까지 되었으나 다시 회복되게 됨을 감사 드립니다. 2. 악화 되어가는 질병으로 대구 미션 병원에 입원 치료 중 예수님을 믿게 됨을 감사 드립니다 3. 질병치료가 어려워
“갈렙과 같으신 권진동장로님의 숨은 헌신” 대상12:22 그 때에 사람이 날마다 다윗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더라 다윗을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기 때문에 (…..이는 당신의 하나님이 당신을 도우심이나이다 한지라대상 12:18) ‘날마다 많은 사람들이 다위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안녕하세요? 춘삼월 봄이 왔네요. 그래도 이번 겨울은 주님의 인도로 따뜻한 부산에 와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부산은 20대 여름 휴가 몇 번 놀러 온 것과 건설회사 다닐 때 학교 체육관 공사, 공장 창고 공사일 때문에 온 것 빼고는 추운 겨울에 살아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다른 곳에는 눈도 많이 왔다고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 동안 평안하셨어요? 오늘 공장에서 점심 식사를 마치고 여느 때와 같이 일을 하기 전 모두가 쉬고 있는데 공장 한 구석에 여러 사람들이 모여 한 사람의 말을 집중하고 듣고 있는 모습이 신기해서 바로 그 모여 있는 곳으로 가 보았습니다. 한데 이게 웬걸~~, 이번에 공장에 들어온 지 얼마 안됐는데 사회
“누가에게서 온 편지” 누가는 우리가 면회 갔다 오면 같이 간 이모님이라고 부르는 윤난호권사님, 엘자 전도사님께도 꼭 감사 편지를 해서 이번에는 윤난호 권사님께 보낸 편지를 공유합니다. “사랑하는 이모님께, 안녕하세요 이모님!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수요일에 이모님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어요
“성경을 한달에 일독을 계속 따라하고 있습니다.” “2021년 11 월 29 일(이년 전에)시작한 새 인생의 이야기입니다~~김동혁의 고백” ~~2021년11월29일! 그날을 기억하면서 오늘 11 월 29 일 그날 하나님이 하신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 그 때 하나님께서는 시베리아 통토처럼 꽁꽁 얼어붙었던 저의 심령을 녹이셨습니다. 다름 아닌 [나는 날마다
“청년부도 하나님이 직접 부흥시켜주셨습니다. 홍콩으로 가기 전 3 년 반 동안 한국에 있을 때 대학부 일년 그리고 청년부는 이년을 맡게 되었습니다. 저가 대학부와 청년부를 맡았을 때는 40 대 초반이었기에 처음에는 많이 떨리고 두려웠습니다. 대학부를 맡았을 때 군대 갔다 온 이십대 후반의 형제들과 자매 여덟 명이 모여서 대학부의 발전을 기대했는데 그 교회역
“그리스도안에서 만남은 헤어짐이 없습니다.” 대학부 제자들이 더러는 목사님이 되어서 주의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을 보는 것은 참 기쁩니다. 이준영목사님과 형기석목사님 같이 다시 만나면서 전에 있던 일들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철야예배시에 구리에 있는 구리 바울교회와 구리 제일교회 두 교회가 연합해서 함께 집회를 하는데 가게 되었습니다. 대학부의 두 제자 목사님
“별일 속에서 살아가는 특별한 여정들” “별일 없니?” 가까운 친구들은 보통 이렇게 안부합니다. “별일 속에서 사는데 늘 병일이 많지” 저는 이렇게 대답하곤 하지요. 정말 세상 사람들이 경험할 수 없는 많은 별일 속에서 살아가는데 그 중에서 특별한 별일은 날짜까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11월 17 일. 선교 초창기 11
“아주 특별한 선물” 책꽂이에 잘 모셔둔 학위증서가 있는데 “2014 년 2 월 25”일 디모데가 받은 국문학과 학위 증서가 있고 요한이는 2019 년 2 월 27 일에 학위를 받았습니다. 디모데는 2011 년에 첫 만남을 가지고 2014 년에 검정고시로 학사 증을 받았고 요한이는 2015 년에 우리의 만남을 가졌고 그후 2019 년에 학위증을 받아서 둘
“모리타니에 47 번째 우물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2021 년부터 시작한 모리타니에 우울파기가 어느새 47 번째가 되어서 우리가 그분들의 까르르 까르르 웃음소리를 직접 못들어도 권경숙 선교사님 통해서 들으니까 같이 너무나 기쁩니다. 전에 공유했던 까르르 까르르 웃음소리를 같이 공유합니다. “까르르 까르르 모리타니에서 계속 들려오는 웃음소리” 우리나라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