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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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죽어가던 사람을 살리는 힘입니다” 2015년 처음 요한이를 만났을 때 너무나 많은 눈물을 흘리던 모습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요한이가 세월이 흐르고 성경을 거의 40 독을 하고 신약성경 많은 부분도 암송을 하면서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내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니 하늘나라”진심으로 고백하면서 광주 교도소
“마더 테레사” 수련기 때 저는 테레사 수녀님이 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수련장 수녀님이 저에게 벌을 내렸습니다. 저를 테레사 수녀님께 보낸 것입니다. 수녀님께 다가가자 물으시더군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저는 사실대로 말씀 드렸습니다. “제가 숙제를 하지 않아서 수련장 소녀님이 테레사 수녀님을 뵙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수녀님은 저를 꾸
“마더 테레사” 좋은 사람이든 나쁜 사람이든 테레사 수녀님은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는 분이셨습니다. 그분의 태도는 열려 있고 이해하시며 받아들이고 용서하고 그리고 더 잘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수녀님 앞에서는 예수님의 마음처럼 더 잘 할 수 있는 기회가 항상 한 번 더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선을 그으려고 합니다. 성 베드로처럼 일곱 번은
“아름다운 교회” 부천에 있는 만나교회에서 김철기 목사님이 초청을 해서 오전 예배에 말씀을 전하고 왔습니다. 김철기 목사님은 젊으신 청춘에 때에 사고로 눈이 시각장애가 되셨는데 교회에 들어가면서 너무나 아름다운 교회 모습에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교회는 충만한 은혜의 분위기였고 사모님도 참 아름다우신 모습이었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보통 초청받은 교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안녕하세요? 추석 한가위 명절은 잘 지내셨나요? 이번 추석은 연휴가 길어서 거실에서만 지내려니까 갑갑하기도 했지만 특식으로 송편, 백설기, 약과 햄버거를 주어서 맛있게 방 형제들과 보내면서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누님께서는 추석에 맛있는 음식 좀 드셨나요? 누나가 10 월 2 일에 “닥터홀의 조선회상”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요 며칠 게속 비가 오고 있어서 그런지 날씨가 무척 추워졌어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늘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요. 저번 주는 추석 연휴였고 금요일은 비가 와서 운동을 못 나갔고 월요일도 비가 와서 운동을 못나갔고 12 일 만에 운동장을 갔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엄마,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저는 연휴기간 동안 하루 쉬고 매일 사동에서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배식을 하며 일을 하였습니다. 긴 연휴가 끝나고 다음날 엄마로부터 두통의 편지를 받고 몸이 지쳐 있으려는 찰나 편지를 받고 힘이 넘치면서 너무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10 월도 어느덧 중순을 향하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연휴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긴 연휴라 밤새 책도 보고 성경암송도 틈틈이 하며 특별히 시간을 해서 함께 있는 형제들과 만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그 중에 대부분은 희망을 꿈꾸며 미래지향적인 이야기를 나눈 반면 일부 몇 명은 푸념과 자조와 원망 섞인 말을 쏟아내며 어찌 그리
“마더 테레사” 힌두교도와 무슬림 사이의 소요 때문에 캘커타에서는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정오에 테레사 수녀님과 저는 파크가로 가고 있었습니다. 파크 관장에 도착하기 전, 우리는 돌맹이와 장애, 크고 작은 칼 등을 들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닥치는대로 집들을 부수려는 것이었습니다. 수녀님은 멀리서부터 두 손을 높이 드시고는 운전기사에게 경적을
“마더 테레사의 충언” 하나님의 자비는 훨씬 더 큽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에도 용서의 말씀 외에 다른 말씀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버지, 저들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저들은 자기가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나이다.” 그리스도의 고난은 하나님의 겸손함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만약 어떤 일이 일어난다면, 만약 우리가 죄를 짓게 된다면
“하나님이 맺어준 대 가족” 하나님께서 외국인 노동자 사역을 하는데 교도소에는 전혀 생각을 해 본적도 없고 꿈도 꾸어 본적이 없는데 6 명을 맺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바나바는 사회로 나온지 약 3 년 반이 지났습니다. 그곳에서는 5 년이라는 세월을 지냈는데 초등학생이었던 아들은 이제 고등학생이 되었고 놀라운 기쁜 소식은 학교에서 반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나를 따르라 말씀하시는 주님” 오늘은 비가 오는데 서울역 김밥 배달을 가니 여전히 많은 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눈이 올 때도 그러했기에 우리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주님이 따라오라는 말씀대로 따라가는 즐거운 여행을 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노숙자 사무실에서 탁자 위에 올려놓고 김밥 라면 음료수를 같이 나누어 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