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두 사랑 없어 사랑 받고 싶어요”
우리는 외국인 노동자들은 주일에 같이 예배 드리고 누구든지 주거지가 없으면 무료 숙식을 하는 외국인 쉼터로 오면 24 시간 문이 열려 있고 들어와서 주거에 제한이 없이 묵을 수가 있습니다.
몸이 아픈 환자들도 이곳에 오면 모두 무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해외 많은 곳에 고아들을 염려하시고 그들을 돌보게 하실뿐더러 교회도 세우고 학교도 세우게 하셨습니다.
한데 한국에 교도소에서도 7 명을 가족으로 연결시켜주셔서 오늘도 새벽 일찍 준비해서 충주에 교도소에 누가를 면회하고 수시로 여러 교도소를 방문하고 일주일에 한번은 편지를 손 편지로 6 장씩 써서 보내주고 책도 보내주고 합니다.
한데 서울역에도 많은 노숙 자 분들을 조금이라도 사랑을 전하게 주님께서 말씀하셔서 우리는 서울역에도 김밥을 라면과 함께 그곳에 가서 같이 나눕니다.
오늘 이런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교도소에서 수감자가 더 배가 고프고 힘들까요? 아니면 서울역에 노숙자 분들이 더 배가 고플까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각자 한번 대답을 해 보시면서 숙고해보시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입니다.
“사랑이 배고프면”
육신이 배고프면
사람들은 살고 싶어
먹을 것 찾아 해 매며
간절히 살기 원해
먹을 것 좀 주세요
애걸하며 살기 원해
사람은 살기 위해
남의 떡도 뺏어 먹고
남의 음식 훔쳐도 먹네
난 죽고 싶지 않아요
살고 싶어요 호소하네
오직 한가지 살고 싶어요
사랑이 배고프면
사람은 외롭고 우울하여
사랑을 구걸하나
찾을 길 없어 훔칠 수도 없어
난 죽고 싶어요
사랑을 구걸하는 옆을 보세요
세상 모두 사랑없어
사랑 받고 싶어요
사랑 좀 주세요 애타게 호소하네
사랑 할 줄 모르는 인생들은
서로 상처만 주네
서로 사랑하라
주님은 계속 가르쳐 주시네
그 길만이 너희가 사는 길이란다
서로 사랑하면 서로 행복해
인생은 황홀해
사랑하는 법을 내게 배우렴
주님이 모범으로 보여 주셨네
비로서 사람들은 만족하네
이제는 사랑에 배고프지 않아요
이 사랑 전하고 싶어요
세상 모두 사랑 없어 사랑 받고 싶어요
마마킴||조회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