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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35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도 저는 아침에 일어나 제 삶에 지침이자 나침반인 성경책을 펼쳐 오늘 하루도 제가 가야 할 곳과 무슨 일을 우선으로 해야 하는 지를 두로 살피는 일로 하루를 시작 하였습니다.

오늘도 제게 주신 그 말씀 모두가 너무도 귀하고 감사해서 또 그렇게 “아멘” “감사합니다” 라고 연거푸 고백을 하며 오늘의 하루 일과를 시작하였지요.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기를 기도 드리면서 맡겨드립니다.

이렇게 제게 든든한 배경이 되어 주시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계시니 저는 항상 힘이 나고 기쁘고 감사하기만 합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내 앞에 놓인 일들로 스트레스나 부담을 갖는 것이 아니라 내 하루의 시작은 나를 하나님의 사랑 받는 존재하는 것을 먼저 일깨워 주시기에 이어서 감사하며 저 역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쁘게 시작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받은 이 은혜 오늘도 내 일터에 나가 내가 가진 은혜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저는 오늘도 기쁨으로 일터로 나갑니다. 이제 10 분 정도 후면 제 일터로 나갈 시간입니다. 일터로 나가기 전에 사랑하는 어머니께도 이렇게 서신을 써서 보내드리려고 부지런히 쓰고 있습니다

어머니를 2015 년부터 만나면서 하루 12 장 성경읽기를 시작해서 이제 40 독을 마쳤습니다. 또한 어머니가 신약성경에 서신서 들을 암송을 권면하셔서 열심히 암송을 하다 보니 제가 늘 부르는 찬송 “내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진심으로 고백하니 이 담안 에서 지내면서도 건강하게 지낸 것이 오직 주님의 은혜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기뻐하시는 선한 일에 참여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어머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