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7편의 칼럼
“우리의 마음은 천국을 지옥으로 만들 수고 있고,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도 있다(존 템플턴의 행복론)” 선샤인(Sunshine)이란 잡지에서 사람들이 주로 어떤 단어를 사용하는지 소개한 적이 있다. 이 잡지에 다르면 사람들은 ‘P’로 시작하는 단어보다는 ‘D”로 시작하는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한다. 사람들이 매일 사용하는 “D”로 시작하는 단어는 다음과 같
“사랑을 듬뿍 부어주면 죽어가던 사람이 살아납니다” 전혀 생각도 해 보지 않고 그런 비전을 가진 적도 없는데 하나님께서 7 명을 교도소에서 가족으로 연결시켜주셨습니다. 각각 다른 교도소 인데 교도소 안에 도서실에 내 책이 추천도서로 있어서 그것을 읽고 편지를 보내와서 2011년부터 교도소를 한달 이면 몇 번을 이곳 저곳을 면회를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누가
“기도, 하늘의 능력을 다운로드 하라 (한홍 저서)” 얼마 전 한 성도가 제게 “목사님은 기도에 대해 어떻게 배우게 되셨나요?” 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눈을 감고 가만히 제 기억을 더듬어 보았습니다. 아마 처음 기도에 대해서 배운 것은 초등학교 4 학년 때라고 기억합니다. 그 해 여름 저는 당시 “손님마마”라고 불리던 천연두에 걸려 버
“5000번에 글을 올리면서” 우리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홈페이지 이름은 행복동입니다. ( www.haengbokdong.com) 처음부터 행복동 사람들이 모여서 시작을 하였고 선교회 홈페이지에 마마킴 칼럼이 오늘 5000번째 회수를 올리면서 그 동안 주께서 행하신 것을 돌이켜보았습니다. 시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
“주께서 꺾으신 뼈들도 즐거워하게 하소서(높여 드림의 능력~~멀린 케러더스 저서)” 강하고 능력이 많은 사람일수록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하기가 더 힘들 수 있다. 스스로 충분하다는 우리의 착각을 깨부수기 위해 하나님은 우리 삶 가운데 어려운 상황을 주셔야만 할지도 모른다. 톰은 키가 크고 외모가 뛰어난 고등학생이었다. 남달리 넓은 어깨와 건장한 체
“온 마음을 다해 떨쳐 내라(높여 드림의 능력~~멀린 케러더스 저서)” 당신이 그만두려 애썼지만 포기하지 못한 것이 있는가? 술 담배, 마약처럼 눈에 보이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보거나 부적절한 책을 잃고 부적절한 음악을 듣는 것처럼 그다지 드러나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그게 무엇이든 간에, 문제는 항상 당신이 생각에서 생겨난다.
“천국행전” 세상에 어떤 행전이 천국행전보다 기쁜 행전이 있을까요? 주님과 함께 항상 천국행전을 하다 보니 세상이 줄 수도 세상이 알 수도 없는 기쁨 이 기쁨은 만병통치약이랍니다 병원비도 안 들고 항상 기쁨으로 신나게 달려가는 천국행전 당신도 함께 가세요 천국행진을 하는 것을 보는 사람들은 너도 나도 같이 함께 가지요 우리는 오늘도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나 자신을 위한 용서(높여 드림의 능력~~멀린 케러더스 저서) 로이 와이언은 그리스도인이 되고 나서, 범사에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내 책을 읽었다. 그의 회사는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동업자들 사이에는 반감이 있었다. 이사회에서 수 많은 거친 말이 오간 끝에 드디어 로이가 발언할 순서가 되었다. 그는 언제나 성마르고 화를 쏟아내는 사람이었다. 회의
“로이 로치 이야기(높여 드림의 능력~~멀린 케러더스 저서)” 내 친구 진 닐이 로이 로치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는 자신이 하지도 않은 일로 체포되어 진과 함께 플로리다 주포트 윌틴 비치에 있는 애글린 공군기지 연방 교도소에 수감 되었다. 다른 남자의 위중 때문에 로이는 유죄 판결을 받았다. 어느 날 로이는 그 남자가 다른 범죄 혐의로 체포되어
“세상에 이런 일이~~~~” 교도소에 면회를 갈 때는 아무것도 소지 하지 못하고 유리창 사이로 짧은 시간 10 분 전후 면회가 가능한데 하나님이 개입해주시니까 요한이는 석 달에 한번은 한 시간을 예배 실에서 큰 잔치 상을 벌려서 같이 찬양도 부르고 예배도 드리고 가지고 간 음식을 같은 곳에 수감자들에게 가지고 가서 먹을 수 있기에 그 날은 그곳에 큰 위로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좋은 말씀과 사랑의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께서 늘 하나님말씀을 가르쳐주시고 사랑의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말씀들을 마음에 새기고 지내기에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지 조금씩 배워가고 있어요. 그럼에도 아직 많이 멀었지만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지금 창 밖으로 첫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눈의 양이 적어 쌓이는 눈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곳에서 올해 겨울 들어 처음으로 내리는 눈이라 보기는 너무나 좋습니다. 이제 눈이 온다는 것은 곧 성탄절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다음주면 1 시간 자매결연실에서 한 시간을 어머니와 우리 같이 오신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