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야베스의 기도” 지난 주일 오전 예배 때 우리교회 이창훈목사님이 “야베스의 기도” 주제로 설교하셔서 제가 경험했던 2002 년 5 월에 경험했던 일이 다시 떠 올랐습니다. 전에 질병도 여러 가지 병을 앓았는데 아주 오랫동안 힘든 고질병중에 하나는 기침으로 인한 페렴까지 가게 되었던 병입니다. 한번 기침을 시작하면 세시간을 쉬지 않고 기침을 하고 다섯 달
“갈렙 같은 안승식장로님” 갈렙 같은 안승식장로님이 굽는 김을 이번에 원당 시장 가서 직접 보게 되어서 전에 나눈 글도 다시 한번 공유합니다. 장로님 김 굽는 가게를 가느라고 원당시장을 가니 원래 한국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요즈음은 사람들이 마트에 가서 물건을 구입하던지 아니면 쿠팡을 이용하는데 원당시장을 들어가니 원래의 한국인의 살던 모습을 볼수 있어서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마리아~~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필요를 다 아신단다. 보통 우리가 “주시옵소서 해 주세요” 하는 기도를 하고 있쟌아? 이제 그런 기도 대신에 주님의 기쁨이 되기 위한 기도를 해보렴” 엄마가 말씀하셨지요. “네, 엄마~~아멘 입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2 월이 시작됐어요. 2 월도 주님과 함께 지내시며 행복과 기쁨과 감사가 넘쳐 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셔서 세상이 따스하다는 것을 알려주셨으면 해요. 지금까지는 글로 썼지만 5 월 후로는 저도 어머니와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너무나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샬롬! 안녕하세요? 벌써 오늘이 2 월 1일입니다. 1 월에 부산 훈련생으로 이송 와서 이발 훈련 교육 받고 주변 동료 훈련생들과 인사로 서로 알아가면서 언제 갔는지 모르게 1 월 달은 훌쩍 지나간 것 같습니다. 저는 누님의 기도와 주님의 은혜에 힘입어 평온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동행하니 이곳도 저에게는 천국입니다.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중국에서 사역하시는 지명철 목사님이 요한이에게 편지를 보내주셔서 요한이가 답장을 보내왔습니다. ~~지명철 목사님께, 안녕하세요 목사님! 죄로 얼룩진 것으로 모자라서 온통 물들었던 인생에게 은혜를 누릴 무슨 자격이나 있겠나 싶었는데 정말 귀한 은혜와 사랑을 누리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예수님을 믿고 죄 사함을 받아 지금은 주님의
“주의 말씀이 퍼져 나가도록~~기도를 변화 시키는 기도(이동원목사님 저서)” 끝으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퍼져나가 영광스럽게 되고 (살후 3:1) 바울은 데살로니가에서 사역할 때 말씀이 신속하게 퍼져나간 것처럼 고린도에서도 우리를 통해 말씀이 퍼져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길 요청합니다. 개역한글 번역에는
“기도를 변화 시키는 기도(이동원목사님 저서) 한 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떠오르는 기도회가 있습니다. 독일의 라이프치히에 소재한 성 니콜라이 교회의 평화 기도회입니다. 1982년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5 시마다 기도회 참여자들은 노란색 종이에 기도제목을 적고 촟불을 켜 기도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기도회를 시작한 뮈러 목사님은 이 기도회가
”지체장애와 인지장애로 9 살 서홍이가 4 살로 멈춘 이야기” 2022년 8 월에 급성뇌출혈이 발생해서 9 살 서홍이는 27 일만에 기적적으로 눈을 떴지만 지체장애와 인지 장애가 생겨서 걷지도 못해서 목사님이신 아버지가 휠체어로 재활치료를 매일 하러 다녀야 하고 15 평 빌라에서 계단 하나 하나 3 층에서 휠체어로 내려오는 모습도 참 가슴 아파 보였습니다.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엄마, 예쁜 눈꽃을 그림으로 그려 보내 드려요. 엄마가 신앙서적을 넣어주시고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참 감사 드려요 이곳에서 좋은 양서를 읽으면서 엄마에게 꽃 그림이 그려져서 보내드려요. 예쁜 눈꽃을 그려봤어요. 엄마가 보내 주신 편지에도 봄 햇살처럼 따스함이 묻어 나서 마리아의 마음도 따뜻해 지고 있어요. 함께 지내는 언니가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안녕하세요? 부산으로 이송 와서 받은 첫 누님의 편지 감사하게 잘 받았습니다. 김천에서부터 누님을 주님의 인도로 알게 되면서 매주 보내주시는 손 편지를 읽으면서 오랜 징역 생활하면서 메말라 있던 마음이 녹아 내리고 있고 성경공부 말씀을 보내주신 것을 공부하명서 몰랐던 성경 말씀을 새롭게 해석이 되면서 마음 한 쪽에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정말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과 스케일은 어디까지 인지 저는 그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놀랍고 감사드릴뿐입니다. 중국에서 뵌 적도 없는 지명철목사님이 어머니 통해서 저에게 보내주신 서신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하나님 은혜가 아니고는 이런 기적을 맛 볼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곳에서 가족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