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전도는 행복 바이러스입니다” “행복 바이러스” 주님이 먼저 시작하신 짝사랑은 내 인생을 바꾸었지요 내 사랑하는 신부야! 내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가니 어땠어? 그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이 행복했어요 그렇게 행복했다면 세상에서 어두움에 해매는 사람들에게 이 행복을 전해다오 나는 스스로 지옥을 만들면서 사는 사람을 보는 것이 가슴 아프단다 앞서서 모범을 보인 전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예수님께서 “너희는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부탁 하신 대로 그대로 행하는 모습은 항상 감동을 줍니다. 의사 선생님으로 병원 원장님이시면서 바쁘신데도 병원에서 근무하지 않는 시간에는 늘 전도지를 준비하고 다니시면서 전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비즈니스(복음, 시장 한복판에 서다~~아다니엘 저서) ㄴ 대표가 동구의 B국에 처음 도착할 때는 2013년 3 월이었다. B국은 동구권 체재 전환국으로 1990년 이전까지는 구 소련 유고슬라비아 등과 함께 사회주의 체재를 유지했고, 이들의 물락 이후 탈 공산주의 과정이 진행했는데, 그 체제 전환의 과정에서 심한 내란과 부침을 겪은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며칠 비가 내리더니 기온이 떨어져서 춥지도 덥지도 않아서 생활하기 좋습니다. 주일아침에 고마운 누님을 생각하면서 감사의 편지를 쓸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누님! 또 먼 곳에 있는 요한 형제 면회를 다녀오셨네요. 일산에서 광주까지 먼 길이라 당일로 면회하시기가 힘드실 텐데도 마다하지 않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엄마의 편지를 받게 되면 너무 행복하고 엄마가 저에게 편지도 열심히 잘 쓰고 있다고 칭찬을 받게 되여서 너무 기뻐요. 엄마, 저 9 월에 다시 올라가기로 한 가석방 취소 되었어요. 아직 남은 형기가 있어서 10 월에 다시 지켜 봐야 되신다고 하시네요.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좋은 날 기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2015년부터 어머니의 아들이 되면서 참으로 많은 기적이 상식처럼 연속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도 보통의 상식으로 될 수 없는 일들이 또 제 앞에서 일어났습니다. 뭐 기적이 상식이 되는 일이 이제는 한 두 번이 아니겠지만 오늘은 좀더 특별한 기적의 시간이 된 것 같아 어찌나 기쁘고 감사 했는지요. 우리 주
“새롭게 거듭나고 잘 성장하고 있는 누가” 2022년 12월에 누가는 청주교도소에서 예수님 믿고 새 출발하였습니다. 이제 3 년이 채 안되었는데 날이 갈수록 성숙해 지는 모습은 오늘도 새벽 일찍 서둘러서 가서 면회를 하고 오면서도 너무나 기뻤고 처음 만났을 때 누가의 고백이 생각났습니다. 복음은 참 위대합니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
“국가적 겸비를 위한 금식과 기도의 날~~아브라함 링컨대통령 선포 미국 상원은 모든 인간사와 국사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지고한 권위와 정으로운 통치를 경건하게 인정하면서, 미국 대통령에게 국가적 겸비와 기도의 날을 지정하도록 요청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능을 의지하는 것과 진정한 회개는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를 가져온다는 확실한 희망을 갖고 겸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안녕하세요? 주님 은혜로 평온한 주일을 보내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폭염과 열대야로 힘들었던 8 월도 지나가고 9 월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지난밤부터 비와 천둥이 치더니 시원해서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주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주일이라 교회에서 예배 드리시겠네요. 이곳 김천으로 이송온후 부 터는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의 편지를 받고 편지를 읽으면서 엄마의 말씀이 마음 깊숙이 와 닿습니다. 사회로 복구하여 바로는 외국인 쉼터에서 그리고 행복동에서 엄마와 예배를 드릴 수 없지만 그날이 곧 다가오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특수학교에 입학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고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다른 사랑과 바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항상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평소에도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끼고 어머니의 편지를 통해서 매주마다 사랑을 느껴서 너무나 감사해요. 제가 받고 있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 늘 마음에 새기고 있어서 이곳에서 지내고 있음에도 기쁘고 행복해요. 제가 느끼고 있는 기쁨과 행복이 저에게 멈추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무더위가 여전이 기승을 부리지만 최근 아침과 저녁으로 조금씩 선선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침 일찍 일어나 말씀 묵상을 할때도 그렇고 저녁시간 좋아하는 책을 볼때도 땀을 흘리지 않고 볼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어머니의 말씀대로 저의 앞날에 모든 일정은 주님께서 정해주신 것이고 꼭 쓰임받게 해 주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