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가 접견 다녀 가시고 엄마의 편지를 받으면 너무 행복하고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엄마의 기도, 엄마의 말씀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여기 특수 학교에서 매일 웃으면서 지낼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보살핌,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이 계셔서 너무 감사하고 너무 행복합니다. 엄마, 저 특수학교에 입학한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모두 마음에 새겨서 말씀대로 사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좋은 글들도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오늘은 쉬는 날인데 취사장에 나와서 열심히 일을 했어요. 찬조가 2 명밖에 없어서 오전 오후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가 이모님하고 이곳을 다녀가시면 너무나 기쁘기에 어머니가 써주신 시가 저절로 생각이 됩니다. “기쁨” 기쁨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고 기쁨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주지요. 세상에서 얻는 기쁨은 잠깐이고 주께서 주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 할때 보다 더 하나이다 라는 고백을 우리도 체험하기에 최고
“잘못한 사람이 품어지는 기적(주안에서 사람은 바뀐다~~유기성목사님저서)” 사람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일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 일어나는 것을 기적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 가장 큰 기적은 사람의 성품이 바뀌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령의 열매입니다. 사랑이 되고, 기쁨이 있고, 오래 참는 성품이 되는 것….자비도 그렇습니다. 내가 원래 자비로운 사람
“어느 전도자가 전한 전도의 열매(주안에서 사람은 바뀐다~~유기성목사님저서)” 영국 런던 남부에 위치한 어느 침례교회 목사님 이야기입니다. 이 목사님이 어느 주일에 예배를 마치려고 하는데 갑자기 교인 중 한 명이 간증을 하겠다고 나셨습니다. 그의 간증은 자신이 어떻게 교인이 된 이유가 호주 시드니의 조지 스트리트라는 거리에서 전도를 받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
“영산 조용기 목사의 삶과 사상~~(김동수, 류동희 공저)” 영산의 설교 테이프는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놀라운 영향을 끼쳤다. 이것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게 하고 기적을 일으키는 간증들로 넘쳐났다. 제주도에서 목회하시는 한 목사님에 관한 감동적인 간증을 소개하고자 한다. 그 목사님은 원래 제주도에 있는 고등학교 선생님이셨는데, 사모님은 오랫동안 부
“마더 테레사” 인내, 평온, 한결같음, 마더테레사의 주변 사람들이 그분에게서 보았던 자질들입니다. 마더 테레사가 보여준 특유의 차분함은 올바른 관점으로 사리를 분별하고 시련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균형 잡히고 금욕적인 사람이라는 징표였습니다. 마더테레사는 특히 다른 사람에게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실 때 오히려 이런 존경할 만한 평정 심을 보여주셨습
“기쁨의 사랑이 되는 법(주안에서 사람은 바뀐다~~유기성목사님 저서) 어떻게 하면 성령의 열매인 기쁨이 내게 맺혀질 수 있겠습니까? 이 기쁨을 누리는 방법이 원지 저에게 물어보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주님께 구하면 됩니다. “주님 제게 기쁨을 주세요.” 요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게리 채프면, 알린 펠리케인저서) 당신의 탱크가 비어 있을지라도 자녀의 탱크는 채우라. 때때로 아들과 딸의 사랑의 탱크를 채우는 것이 불가능해 보일 수 있다. 당신은 너무 지쳤는데 아이가 하도 때를 써서 당신이야말로 사랑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당신은 매일 조금씩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게리 채프면, 알린 펠리케인저서) *사랑의 언어!” 스킨 십 초등학교 5 학년인 사민다는 최근 새로운 동네로 이사했다. 사민다는 이렇게 말한다. “올해는 이사도 하고, 새로운 친구들도 만들어야 해서 힘들게 보냈어요.” 혹시 오래 살던 동네를 떠나 다른 곳으로 이사하게 되어 부모님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
“스크린 타임과 사랑의 언어”(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게리 채프면, 알린 펠리케인저서) “ㅇ ㅋ” “ㅋ ㅋ” “ㅇ ㅇ” 등의 표현을 보면 때때로 당신과 자녀가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것 같다고 느낄 것이다. 이 표현들은 ‘오케이’ ‘ㅋ ㅋ’ ‘응 응’이라는 말의 축약형이다. 의사소통은 코드를 이해할 수 있을 때 가능하고 그러지
“자녀의 플라스틱 두뇌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게리 채프면, 알린 펠리케인저서) 아이의 두뇌는 플라스틱 같다고 할 수 있다. 두뇌의 형성은 변화에 적을 하는 능력과 관련이 있다. 과학자와 의사들은 두뇌 조직은 어린 시절에 고정된다고 하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새로운 정보나 행동, 환경에 반응하기 위해 성인의 두뇌도 변화될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