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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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누님 부산 교도소로 옮기고 새해 인사 드립니다. 2026년 1 월 7일 김천에서 부산교도소로 미용자격증 취득하기 위해서 내려왔습니다. 김천보다 부산이 규모도 크고 인원도 많아 이발공과에 32명에 방에 9명이 지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곳에 와서 아직 낯설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생활을 해야 하니까 지금은 주님이 하셨던 대로 낮아져 섬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오늘 오랜만에 조출을 했어요. 조출조가 4개조가 있고 5명씩 20 명이 해야 하는데 목요일에 2 명씩 교육 받으러 이송을 가서 총원이 16명이 됐고 4 명씩 4 개조를 하면 닥 맞아서 저도 하게 됐어요. 반장까지 조출을 하면 그렇다고 하면서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 3:15) 다 아는 이야기지만 또 다시 은혜로워서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는 성경의 진리말씀대로 우리에게 늘 교훈을 주게 됩니다. 직업을 열 번도 더
“마더 테레사” 어느 날, 테레사 수녀는 한 노인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그곳은 집이라기보다 움막이라고 해야 좋을 그런 형편없는 곳이었습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서자 역겨운 냄새가 코를 찔렀습니다. 온통 먼지투성이에다 이불이나 옷가지들은 몇 년 전에 빨았는지 알 수조차 없었습니다. 그런 헛간 같은 방에서 노인은 조금씩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테레사 수녀가
“기도, 하늘의 능력을 다운로드 하라(한흥목사님저서)” 미국 대학에서 교수로 있으면서 많은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K교수는 오래 전 회심하던 날 밤, 하나님의 영에 의해 얼마나 많은 감동을 받았던지 눈물을 흘리며 정신 없이 자신의 죄를 종이에 적어 내려갔다. 나중에 정신을 차리고 세어보니 무려 55장이나 되는 종이를 가득 채웠다고 한다. 그 순간
“공주교도소에 마리아와 같이 지내는 농아인을 위해서 주님이 너무나 아름다운 가족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서정림집사님은 농아이신 시부모님을 같이 한 집에서 모시고 사는데 몇 년 동안 우리가 같이 교제하면서 단 한번도 불평을 한적이 없는 참 그리스도인입니다. 집사님이 농아인에게 보낸 편지가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몇 년 전 결혼을 할 때 남편의 고백은 참으로 우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를 시작해도 이 안에서는 특별한 계획도 새로운 것도 없는 담안 인데 그런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새해에는 설렘과 소망이 가득합니다. 엄마가 보내주신 예수님 등에 업혀 있는 자신을 보면서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과 초점으로 들어가 새해를 시작해 보았어요. 그리고 31 일에 하나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새해에도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을 모른 채 고난과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하셔서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만나게 해주세요. 저는 새해 에도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들을 보내 주신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첫날에 큰 마음먹고 금식기도 드렸어요. 출소 해서 일을 하는 날이고 특식으로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히13:3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이 말씀을 묵상하면 우리도 몸을 가졌기에 갇힌 자를 그들의 심정을 생각하고 학대 받는 자를 당연하다 생각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그들을 품으라는 말씀입니다. 공주교도소에 마리아를 새벽부터 출발해서 보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새해 첫날 어머니께 사랑을 전합니다. 올 새해도 우리 행복동 가족 모두가 하늘의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하며 올 한해도 주님의 손에 모두가 붙들린바 되어 평안과 기쁨과 강건함이 보장되고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의 은혜를 덧입는 하늘의 복을 많이 경험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어머니! 지금 제가 서 있는 이곳이 삶의 터전이
“내 인생을 바꿀 세 가지 말~~부탁합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마크 배터슨 저서)” 미국 프로미식축구리그 스타인 브렛 파브는 한번도 공개한 적 없던 자신의 이야기를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때 했다. 그가 고등학생이었을 때, 그의 아버지는 그의 미식축구 고치이기도 했다. 한번은 그가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인 적이 있었다. 그 경기 후에 그는 아버지의 사무
“하나님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느 누구보다 더”~~ 고백한 은주 집사님의 행복” 2000 년에 홀리네이션스가 설립되고 좀 있다가 장애인 대회에서 만난 은주 집사님은 긴 세월 같이 교제를 하면서 하나님의 측량 할 수 없는 사랑과 전지전능하심,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심을 옆에서 보고 있습니다. 삼십 대에 만난 은주 집사님은 지금 50 대가 되었고 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