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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에 오니까 행복한 새인생을 사는 아나틀리”

마마킴||조회 94
“행복동에 오니까 행복한 새인생을 사는 아나틀리”

추수감사절에 김아나틀리하고 캄보디아 외국인 이렇게 세례식을 받았는데 특히 김아나틀리는 노숙자로 지내는데 인천구청에서 우리 외국인 쉼터로 태워서 데리고 지난 6 월에 왔습니다.

김아니틀리는 러시아 국적을 가진 고려인입니다. 어떻게 구청에서 우리 쉼터를 아는지 가끔 그런 일들을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 국적을 가진 고려인인데 한국 온지 9 년이나 지났는데도 한국어를 구사를 못하기에 엘자 전도사님이 통역을 해서 같이 대화를 나눌 수가 있었습니다.  한국에 오는 다른 나라 외국인들도 한국에 꿈을 가지고 오지만 결코 이곳 생활이 만만치가 없습니다.

처음 한국에 올 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나이가 사십 대 나이인데 중풍이 걸려서 손과 발을 제대로 사용할 수가 없고 그러기에 직장에서 쫓겨나고 집세도 못 내서 쫓겨나서 거리에서 살게 된 모습은 참으로 안쓰러웠습니다. 제대로 식사도 못하고 그랬는데 쉼터는 무료 숙식을 제공 받을 수 있으니까 더 이상 노숙자 생활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 사랑하시고 그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새 인생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우리 주님은 우리가 전도를 할 때 말과 혀로만 하는 것이 아님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요일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그렇게 순종하기 위하여 외국인들을 섬길 때 무료 숙식, 무료 의료 서비스 장학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 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노숙자로 지냈던 그의 표현이 지금은 행복하다고 해서 이제 중풍도 다 낫게 될 것을 믿고 이제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고 받아들이기 위해 쉼터에서 성경을 읽는 시간을 갖자고 같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추수감사절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국에 많은 나라에서 외국인들이 오기에 그들 언어로 된 다양한 성경을 준비해주셨습니다. 귀한 영혼들을 맡겨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곳에서 몇 달이 지나니까 처음에는 체중도 많이 말랐었는데 살도 많이 오르고 얼굴도 좋아지고 예수님을 점점 더 배워가면서 세례를 받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