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집중력 촉진제(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게리 채프면, 알린 펠리케인저서) 자녀가 학교에서 집중을 잘 하길 바라는가? 교육적인 소프트웨어를 보든, 책을 더 많이 읽든, 개인 선생님을 구하든 이 중에는 어떤 해결책도 없다. 미국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아이들의 인지 발달을 위해서는 노는 것이 필수라고 한다. 여기에서 노는 시간은 비디오 게임
“의학은 날이 갈수록 더 발전해가는데” 의학은 날이 갈수록 더 발전해 가는데 심각한 질병은 주위에서 더 많이 보게 되니 이 현상을 무엇이라고 설명해야 하는지요? 끊임없는 암환자들은 일주일에도 몇 번을 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암 종류도 얼마나 많은지 내가 본 암환자들의 이야기를 하면 세상 사람들은 그것이 사실인가? 라고 놀라는 표정입니다. 정말 질병에 관한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한주간도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한 동안 폭염으로 많이 더웠었는데 며칠 비가 내려서 모처럼 잠을 잘 자고 주님의 은혜와 누님의 기도에 힘입어 감사한 마음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그런 일상을 지내면서 열악한 환경을 탓하면서 빨리 시간이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어제도 예스더를 면회하고 오면서 날이 갈수록 얼굴이 예뻐지고 환해지는 모습에서 우리가 더 기쁨을 누렸습니다. “사랑하는 엄마에게” 오늘도 엄마의 편지를 받고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엄마, 저는 오늘도 주님이 참 좋습니다. 이런저런 마음에 복잡하고 어려운 생각들이 있어도 주님 생각하고 있으면 그냥 마음이 편합니다. 그래서 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누면 얼마나 그 기쁨이 샘솟는지 이곳에서도 기쁘게 일을 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해 주십니다. 평생 갚아도 갚을 수 없는 사랑을 받았다는 것을 늘 마음에 새기고 사랑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에게 받은 이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사랑이 우리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갈렙 같은 안승식장로님 장로님은 가끔 말씀하실 때 마다 너무나 힘든 세월 속에서 군대에 가니까 오히려 행복했었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습니다. 그래서 더 궁금했지요. 많은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군대가 어찌 행복한 장소가 될 수 있었을까 하구요. 장로님은 섬에서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 들어갈 나이에 도시에 고아원으로 옮겼습니다. 그곳에서 무려 칠년이란 세월을
“요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이번 여름 날씨는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폭우가 내린 지 얼마 안되 폭염이 지속되더니 또 오늘부터는 많은 비를 뿌리면서 또 다시 폭우가 내리고 있습니다. 보통 저희가 생각하는 그런 적정선의 날씨가 이제는 사라지고 이러다 계속해서 극단적인 날씨가 지속이 되는 것은 아닌지 그게 좀
“영산 조용기 목사의 삶과 사상(김동수, 류동희 공저)” 영산은 무성이네와 유화문 가정이 질병에서 고참 받고 변화되는 것을 체험한 후에 신유의 필요성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영산은 죽어가는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신유의 은사가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매일 이를 위해 기도했다. “하나님, 저에게 신유의 은사를 주옵소서. 예수이름으로 병든 사람들
“감사 약의 효과” “감사 약” 매일 매 순간 감사 약을 얼마큼 드시는지요? 감사 약은 최고의 만병 통치 약 감사 약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고 감사 약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감사 약은 무료이면서 누구나 복용 할 수 있답니다 값없이 드시고 진심으로 감사 고백하면서 항상 기쁨도 가득 차고 건강을 누리는 행복의 비결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백만장자 실업가
“갈렙과 같이 살고 계신 분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단지가 커서 경비 분들이 8 분이 계십니다. 그분들 중에 경비반장으로 근무하시는 분은 84 세 이신데 우리 아파트에서 근무 하신지 8 년 6 개월이 되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아파트에 근무하실 때 이미 70 대가 넘으시면서 오신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직분이 집사님이신데 집사님은 아침
“아버지의 신부전증을 하나님이 고쳐주신 아들의 간증입니다 (1) 저는 대부분의 사람이 그러하듯 교회는 다녔지만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5평 남짓의 작은 방에 부모님과 함께 살았습니다. 중고등 학교를 다닐 때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4 식구가 함께 살았던 적도 있습니다. 기초생활 수급자로 어렵게 살아오면서 가정환경
신부전증을 하나님께서 치료하셨습니다. ~~신부전증 판정을 받고 너무나 절망을 하고 있는 집사님을 찾아가서 하나님의 치유를 받기 위해서 감사기도를 권면했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오셨는데 무슨 감사가 있을까요? 저는 집사님이 공감 할수 있는 감사를 적어 가지고 가서 감사로 이길 것을 권면했습니다. “아버지 엄마가 장애가 있는데도 건장한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