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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111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찬 바람이 불어 오면서 어느새 겨울도 저만치 다가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새 이곳의 일상도 겨울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바뀌었고 이제는 모두가 다가올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부지런히 두꺼운 옷이며 이불을 준비하는 모습도 쉽게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 한해도 두 달이 남았네요. 엊그제가 새해인사하며 올 한해도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한 해가 되자고 다짐을 했던 것 같은데 벌써 11 월이라니요. 정말 시간이 너무나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늘 이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하면 후회 없이 알차게 보낼까 많은 생각들을 하는데요. 그래도 정말 후회 없이 보내려면 이 귀한 시간의 주체가 내가 아닌 오직 주님께 맡기는 것이고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나를 찾고 내게 주어진 일, 주님께서 맡기신 일을 최선을 다 할 수 있다면 정말 이것만큼 후회 없이 기쁘게 보낼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정말 중요한 것은 경험으로도 머리로도 다 해봤는데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 외에는 남는 것도 기쁜 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남겨야지요~~~이름 석자는 못 남겨도 주님과 함께 하는 기쁨 그 소중함은 알고 반드시 제 마음속에 남녀야지요. 모두가 이 기쁨을 알고 찾을 때까지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어머니! 이 기쁨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 많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우리 같이 오 이 기쁨 찬양 부르면서 전진해요.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주께 영광 할렐루야
주만 찬양해

앞뒤 동산에 꽃은 피었고
내 맘 속에 웃음꽃 피었네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주께 영광 할렐루야
주만 찬양해

높은 하늘에 종달새 우짖고
내 맘 속에 기쁜 노래 있네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주께 영광 할렐루야 주만 찬양해

오 친구여 즐겁게 노래해
오 친구여 즐겁게 노래해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주께 영광 할렐루야
주만 찬양해

손뼉 치면서 즐겁게 찬양해
손뼉 치면서 즐겁게 찬양해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주께 영광 할렐루야
주만 찬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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