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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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좋은 사람이든 나쁜 사람이든 테레사 수녀님은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는 분이셨습니다. 그분의 태도는 열려 있고 이해하시며 받아들이고 용서하고 그리고 더 잘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수녀님 앞에서는 예수님의 마음처럼 더 잘 할 수 있는 기회가 항상 한 번 더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선을 그으려고 합니다. 성 베드로처럼 일곱 번은
“아름다운 교회” 부천에 있는 만나교회에서 김철기 목사님이 초청을 해서 오전 예배에 말씀을 전하고 왔습니다. 김철기 목사님은 젊으신 청춘에 때에 사고로 눈이 시각장애가 되셨는데 교회에 들어가면서 너무나 아름다운 교회 모습에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교회는 충만한 은혜의 분위기였고 사모님도 참 아름다우신 모습이었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보통 초청받은 교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안녕하세요? 추석 한가위 명절은 잘 지내셨나요? 이번 추석은 연휴가 길어서 거실에서만 지내려니까 갑갑하기도 했지만 특식으로 송편, 백설기, 약과 햄버거를 주어서 맛있게 방 형제들과 보내면서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누님께서는 추석에 맛있는 음식 좀 드셨나요? 누나가 10 월 2 일에 “닥터홀의 조선회상”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요 며칠 게속 비가 오고 있어서 그런지 날씨가 무척 추워졌어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늘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요. 저번 주는 추석 연휴였고 금요일은 비가 와서 운동을 못 나갔고 월요일도 비가 와서 운동을 못나갔고 12 일 만에 운동장을 갔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엄마,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저는 연휴기간 동안 하루 쉬고 매일 사동에서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배식을 하며 일을 하였습니다. 긴 연휴가 끝나고 다음날 엄마로부터 두통의 편지를 받고 몸이 지쳐 있으려는 찰나 편지를 받고 힘이 넘치면서 너무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10 월도 어느덧 중순을 향하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연휴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긴 연휴라 밤새 책도 보고 성경암송도 틈틈이 하며 특별히 시간을 해서 함께 있는 형제들과 만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그 중에 대부분은 희망을 꿈꾸며 미래지향적인 이야기를 나눈 반면 일부 몇 명은 푸념과 자조와 원망 섞인 말을 쏟아내며 어찌 그리
“마더 테레사” 힌두교도와 무슬림 사이의 소요 때문에 캘커타에서는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정오에 테레사 수녀님과 저는 파크가로 가고 있었습니다. 파크 관장에 도착하기 전, 우리는 돌맹이와 장애, 크고 작은 칼 등을 들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닥치는대로 집들을 부수려는 것이었습니다. 수녀님은 멀리서부터 두 손을 높이 드시고는 운전기사에게 경적을
“마더 테레사의 충언” 하나님의 자비는 훨씬 더 큽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에도 용서의 말씀 외에 다른 말씀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버지, 저들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저들은 자기가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나이다.” 그리스도의 고난은 하나님의 겸손함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만약 어떤 일이 일어난다면, 만약 우리가 죄를 짓게 된다면
“하나님이 맺어준 대 가족” 하나님께서 외국인 노동자 사역을 하는데 교도소에는 전혀 생각을 해 본적도 없고 꿈도 꾸어 본적이 없는데 6 명을 맺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바나바는 사회로 나온지 약 3 년 반이 지났습니다. 그곳에서는 5 년이라는 세월을 지냈는데 초등학생이었던 아들은 이제 고등학생이 되었고 놀라운 기쁜 소식은 학교에서 반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나를 따르라 말씀하시는 주님” 오늘은 비가 오는데 서울역 김밥 배달을 가니 여전히 많은 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눈이 올 때도 그러했기에 우리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주님이 따라오라는 말씀대로 따라가는 즐거운 여행을 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노숙자 사무실에서 탁자 위에 올려놓고 김밥 라면 음료수를 같이 나누어 드리
“주는 나의 소망이요 어릴 때부터 신뢰한 하나님 이시라” 시71:5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이시라 시71:17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어릴 때 엄마 아버지는 예수님을 아직 믿지 않으시고 나중에 믿게 되셨고 초등 학생 때 처음 교교 나갈 때 동생하고 같이 나갔
“역사를 움직이는 기도와 금식 (데릭 프린스 저서) 하나님의 백성은 기도와 금식으로 가정과 교회와 나라와 열방을 변화시킬 수 있다. ~~1623 년 여름 미국에 청교도들이 정성스럽게 심었던 옥수수의 수확이 전무할 위기에 놓였다. 5 월 셋째 주부터 7 월 중순까지 계속해서 비가 내리지 않고 더위가 겹치는 큰 가뭄으로 말미암아 옥수수들이 심하게 시들기 시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