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도 감사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시143: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오늘도 눈을 뜨고 오늘 하루에 내가 해야 할 수 많은 일들을 걱정하기 보다는 나를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
“행복의 열쇠 (행복론~존 템플턴 저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인생 상담 칼럼(디어 에비<dear Abby>)를 쓴 앤 랜더스는 2002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녀가 남긴 ‘디어 에비’는 여전히 사랑 받고 있다. 예전에 ‘디어 에비’에서 매우 감동적인 추수감사절 메시지를 읽었다. 우리 삶의 매일매일이 ‘감사하는 날’이라는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이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 20:35(행복론~존 템플턴 저서). “더 많이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이 주어야 한다” 모순처럼 느껴지는 이 말이 과연 사실일까? 아마도 당신은 이 말과 반대되는 결론에 도달했을지도 모르겠다. 더 많은 것을 원한다면 남들 보다 앞서 나가 재빨리 원하는 것을 잡아야 한다고 믿고 있을 것이다. 행복한 삶이란 커다란 복을 쌓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큰 사랑을 주시는 엄마, 11 월의 마지막 주예요.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마리아는 엄마가 한 분 더 생긴 덕분에 아주 든든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예쁜 그림 속에 예수님이 환하게 웃으시며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의 삶을 통해서도 예수님께서 활짝 웃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한 주를 시작했습니다. 이곳에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평안한 주일을 보내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주일이 추수감사절인지도 모르고 있다가 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수요일에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참 행복했어요. 저를 만나기 위해 추운 새벽에 출발하셨을 어머니, 윤난호권사님, 엘자 전도사님을 생각하면 한 없이 감사하고 한 없이 죄송해요. 매달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시기 위해서 이곳에 오셔서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께서 항상 함께 하시기에 하나님의 사랑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평생감사~~전광목사님 저서) 전에 평생 감사 책을 읽었는데도 다시 읽으면서 여전히 감동을 받으면서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함의 깊이에 달여 있다. 감사할 줄 모르면서 행복한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유대인의 인생 독본인 탈무드를 보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는 감사(감사~~이찬수목사님 저서)” 바울에게는 가변적이고 물질적이고 외적인 감사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동역자에 대한 감사가 있었다. 그래서 세상의 물결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감사를 드릴 수 있었던 것이다. 감옥 생활을 하게 되든 핍박을 당하는 자리에 빠지든 언제나 그의 감사는 변함이 없었다. 그의 옥중서신에도 “너희로 인해 감사가
“자족연습 (감사~~이찬수목사님 저서) 오래 전에 텔레비전에서 방영한 (빨강머리 앤)이라는 에니메이션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는 소설가 백영옥 씨가 쓴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도전을 받았다. 11 세의 고아 소녀 빨강머리 앤이 남긴 주옥 같은 명언들을 되짚어 보는 책이었는데 만화에 나오는 대사이긴 했지만 진한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매주 보내주시는 감사 약(누님이 보내주시는 서신)을 받아 먹으면서 영육간에 강건하여 에너지 보충, 충전 잘 하면서 감사안경을 끼고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담 안에서 생활하는 것이 싫고 짜증이 나고 그런 이유로 주변 수용자들에게 지적 질과 갑 질도 하고 했는데 누님의 동생이 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들을 보내주신 덕분에 많은 걸 깨닫고 배우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해 주시면서 많은 걸 가르쳐 주세요! 사회로 돌아가도 전혀 걱정이 들지 않는 이유는 어머니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이에요. 제가 주님만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도록 어머니께서 잘 인도해주세요. 정말 제 삶이 많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곳에 다른 형제들은 일년에 한번도 면회를 못하는 형제들이 많은데 매달 어머니 이모님 엘자전도사님 이곳까지 면회 오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크신 축복입니다. 어머니! 어머니의 말씀대로 우리의 감사는 우리의 최고의 만병통치약이 맞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담 안에서 살면서도 아프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