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나눔은 즐거움이다”(인터넷 기사의 내용입니다) ~~나눌수 있어서 행복하다. 사랑하는 아들 재성이가 서울에서 대학 공부를 하던 중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재성이의 부모님은 재성이가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어려운 학생들을 돕는데 사용했던 것을 듣고 아들과 같은 마음으로 식당에서 노숙자, 독거노인들을 위해서 일주일에 다섯 번씩 무료 급식을 충주시 충의동 뭉풀
“모든 소망은 하나님께(사랑한다면 예수님처럼~~필 라이콘저서) 이 소망의 근거는 무엇인가? 어떻게 예수님께서는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이토록 많이 구하실 수 있었을까? 고린도 전서 13 장을 안다면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다. 그것은 모든 것을 바라게 하는 사랑 때문이었다. 예수님께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소망이 있었음이 분명하다. 요한복음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안녕하세요? 샬롬!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가을에서 겨울로 가는 길목이라 아침 저녁으로 기온의 차이가 심한데 이럴 때 감기 걸리기 쉬우니까 항상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찬 바람이 불어 오면서 어느새 겨울도 저만치 다가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새 이곳의 일상도 겨울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바뀌었고 이제는 모두가 다가올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부지런히 두꺼운 옷이며 이불을 준비하는 모습도 쉽게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 한해도 두 달이 남았네요. 엊그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수요일에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기뻤고 행복했어요. 그리고 이제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새벽에 추위를 견디시며 이곳에 오셨을 어머니를 생각하니 죄송했어요. 저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매달마다 귀한 시간을 내주시는 어머니, 이모님, 엘자 전도사님을 생각해서라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음과 생각을 점검할 때(나는 하나님을 아는가 하나님도 나를 아는가~~틀리안 차비전저서)” 소박한 통나무 오두막집이 저만치 보이자 그때부터 내 가슴은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에슈빌 외곽에 있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댁에서 지내는 시간은 언제나 나에게 매우 강렬한 경험을 안겨 준다.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70 년 넘는 세월을 하나님과 함께 걸어온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더하는 순종(나는 하나님을 아는가 하나님도 나를 아는가~~틀리안 차비진저서) 여기서 말하는 순종은 하나님의 규칙을 외적으로 철저히 따르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물론 순종은 그분의 명령을 준수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정해진 규칙을 엄격히 따르는 것 이상을 우리에게 바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을 기쁘
“마더 테레사” 우리 수련장 수녀들이 테레사 수녀님의 가르침을 받고 있는데 한 수녀님이 문을 노크하더니 어떤 수녀님이 찾아왔다고 하더군요. 우리는 모두 그 수녀님이 많은 문제를 일으켰다는 걸 알고 있었고 저는 테레사 수녀님이 어떻게 나오실지 궁금했습니다. 그 수녀님은 들어오자마자 울면서 무릎을 꿇었고 테레사 수녀님은 그 수녀님을 축복해주시고는 따뜻한 사랑으
“베드로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주님 은혜 안에서 평안 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저도 누님의 기도와 보살핌에 힘입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날씨는 이상기후로 늦은 가을 장마로 추석 연휴 때까지 비가 오더니 가을 단풍도 뒤로 미뤄지고 다음주부터는 기온도 떨어져 추워진다고 합니다. 요즘 환절기에 감기 걸리시기 쉬우니 누님 옷 따뜻하
“에스더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 많이 보고 싶습니다. 좋은 소식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살아계심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엄마, 저 이번 교정의 날 가석방 추가로 올라갔는데 정말 하나님 은혜로 승인이 되어서 다음주 출소하게 됩니다. 금요일 오후 늦게 확정이 되어 엄미에게 이 기쁜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제 10 월도 한 주 밖에 남지 않았네요. 이번 10 월은 연휴가 많아서 그런지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간 것 같아요.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감사 드려요. 어머니께서 해주신 말씀들을 마음에 새기고 지내다 보니 조금씩 성장하고 있어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성장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 동안 평안하셨어요? 밤사이 찬 바람이 부는 탓에 몸은 움츠려 들고 겨울에나 어울릴법한 옷차림도 이제 흔치 않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이른 한파가 온다고 하니 제대로 만끽하지도 못했던 이번 가을을 이대로 보내는 것은 너무나 아쉽습니다. 이제 서서히 찬 바람이 불기 시작했으니 저도 이곳에 있는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