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섬김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다(종의 마음~:~위대 함에 이르는 하나님의 비밀~~토미 테니, 데이빗 케이프저서)” 개인용이든 상업용이든 비행기를 조종할 때 고도 조정은 조종사의 생사를 좌우하는 문제다. 고도 조정에 따라 안전한 비행이 되느냐 치명적인 사고가 나느냐 결정되기 때문이다. 많은 경우, 고도 조정은 새로운 직행에서 비행하거나 새로운 항로를 운항할 때
“내가 고백한대로 인생은 만들어집니다” 처음 태어날 때 정상인으로 태어난 은주 집사님은 할머니의 실수로 다락에서 무쇠바게츠를 잠들어 있는 애기에게 떨어트려서 손과 발도 못쓰고 언어 장애도 있던 은주집사님은 장애인센터에서 살면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을 때 오랜 상처가 치유되고 장애인 센터에서 살면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나서 이런 고백의 시를 썼
“기도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랄 때(종의 마음~:~위대 함에 이르는 하나님의 비밀~~토미 테니, 데이빗 케이프저서)” 내가 목회할 때 나는 우리 교회가 “기도하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랬다. 나는 주님께 질문 드렸다. “유명한 사역 자들이 마을에 올 때는 교회가 꽉 차고 우리가 기도 모임을 하자고 하면 ‘저와 세 사람’ 밖에 모이지 않아요” 하나님께서 역
“진실한 종의 특징 (종의 마음~:~위대 함에 이르는 하나님의 비밀~~토미 테니, 데이빗 케이프저서)” 종은 자신을 낮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언제나 사람의 외모보다 내면에 있는 것에 더 관심이 있으시다. 진실한 종에 대해서 묵상할 때마다 나는 마더 테레사가 떠오른다. 이 겸손한 수녀님은 자신의 평생을 바쳐 인도의 여러 도시에서 가난한 자와
“주님과 함께 가는 길” 시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이 항상 함께 계시기에 우리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는 즐거움은 선교현장에서 오랜 세월을 지낼 수 있는 비결입니다. 노숙을 하면서 중풍이 걸려서 구청에서 쉼터로 옮겨준 김아나틀리는 우리 같이 합심해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평안한 주일을 보내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장마로 덥고 습한 날씨에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누님의 기도와 보살핌 덕분에 요즘 평안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하루 성경 12장씩을 꼭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관용 부로 이발반장으로 작업도 별로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엄마, 에스더가 가족을 떠나 여기서 생활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며 엄마랑 가족이 될 수 있어서 많이 행복하고 너무 감사 드립니다. 딸 소영이가 제가 옆에 없어도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다고 하니 너무 행복하고 하나님 아버지가 저희 옆에서 저희 모두를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남편이 다음주 한국에 오게 됩니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올해 들어서 가장 많은 비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리는 빗줄기가 어찌나 세던지 방에 있는 창문을 열수 없을 정도로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습니다. 이제 곧 있으면 장마가 시작되죠. 올 여름에는 장마가 평년보다는 길게 이어 질것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장마의 계절이니 날씨만 바라보아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누가는 멋지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물 막내 귀요미”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막내아들 아들인데 마치 귀여운 딸같이 귀엽기에 보고만 있어도 절로 웃음이 나네 글도 잘 쓰고 말도 잘 알아듣고 순종하려고 최선을 다하기에 그래서 쑥쑥 잘 자라는 우리 막내 이런 귀한 귀요미 주셔서 감사하기에 늘 기쁜 마음 감사한 마음으로 귀요미를 보러 달려갑니다 우
“최고의 명약 만병 통치약~~감사” 시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44:8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어떤 사람이 꿈을 꾸다가 천국에 가 보았답니다. 예수님 가까이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보았더니 사도 바울 같은 사
“이곳에 오니까 참 행복합니다” 김아니틀리는 러시아 국적을 가진 고려인입니다. 지난주에 인천에 구청에서 노숙자로 사는 그를 직원이 태우고 행복동 쉼터로 데리고 왔습니다. 어떻게 구청에서 우리 쉼터를 아는지 가끔 그런 일들을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 국적을 가진 고려인인데 한국 온지 9 년이나 지났는데도 한국어를 구사를 못하기에 엘자 전도사님이 통역을 해서 같
“예수를 위한 바보(말기 암 환자를 치유하신 주님, 데이빗 케이프 저서) 캐롤과 내가 길 위에서 드린 가장 간절한 기도는 우리가 만나게 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처럼 되게 해 달라는 것이었다. 때로는 너무나 미숙해 보이지만 믿음의 분량을 키워서 벼랑 끝에 서 보면 작은 부분에서나마 주님의 아름다움과 영광이 나타나게 된다. 그런 순간이 있었다. 동 런던에서 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