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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부부 두 쌍을 소개합니다

마마킴||조회 136
“아름다운 부부 두 쌍을 소개합니다.”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감사패”
손과 발을 못쓰는 장애를 가진 은주 집사님 부부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결혼 10 주년을 지낸 부부가 이런 감사패를 걸어놓은 부부는 정상인 부부에게서도 본적이 없습니다.아내가  남편에게 쓴 감사패입니다.

감 사 패
부부 부분 러브상
문승찬
항상 아내를 위한 마음이 한결같이 전해져 최고의 러브상을 수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꼭 같이 하자. 울 여보야^^ 2023년 6월 6 일
장애인 study 파트너 이은주

이런 자세로 부부가 사랑하니까 은주 집사님은 얼굴이 더 환하고 예뻐져서 50 대라고 보이지가 않습니다.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30 대 초반이었고 장애인 향유의 집에서 살면서 간절히 원하는 꿈이 그런 장애인 센터에서 사는 것이 아니고 일반 가정에서 사는 것인데 하나님은 일반 가정을 꾸미게 해 주신 것뿐 아니라 이렇게 행복한 부부를 맺게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하나님이 하시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에 불가능이 없습니다. 남편은 정상인이면서 아내를 끔찍하게 결혼 내내 사랑하면서 손과 발을 못쓰는데 집에만 있으면 아내가 답답하다고 여러 군데 여행을 수시로 데리고 다닙니다. 휠체어를 차에 실고 아내를 모시고 다니는 이런 남편!!!

은주집사님이 내적 치유가 되면서 장애인이라는 것에 마음이 아픈 것이 아니고 헬렌켈러 같은 삶을 살고 싶다고 페이스북에 올린 것을 보고 신랑이 이런 장애인도 있구나 한번 보고 싶다고 향유의 집으로 찾아와서 만나게 되었으니 하나님이 하시면 이런 만남을 주십니다. 그렇게 행복하게 지내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기쁨이 넘칩니다. 그리고 철웅이도 속히 회복되어 인지도도 좋아지고 언어장애도 고쳐질 것을 믿습니다. 은주집사님도 언어 장애를 하나님이 고치셔서 정상으로 잘 하게 되었으니까요!!

예수님이 지나가면 많은 병자들이 치유를 외쳤고 주님은 바쁜 일정가운데서도 반드시 멈추시고 치유를 해주셨습니다. 주님은 말씀 하십니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어제, 그제 나눈 글 중에 이십 대에 도중 실명 하게 된 이현민목사님을 사랑으로 섬기고 모시는 김정아 사모님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같이 광주교도소 가면서 뒷좌석에서 두 분을 바라보면서 하루를 같이 지내면서 마치 특별한 감동 깊은 영화의 한편을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이제 결혼하지 26 년이 지났는데 은주 집사님도 그렇고 이현민목사님 부부도 그렇고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행복하게 살아가시기에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행복의 비결은 무엇을 많이 소한 것이 아니고 장애가 있어도 주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행복의 비결입니다. 그렇지 않은 수 많은 가정이 불행동에서 사는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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