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자살을 시도했던 청년이 새 인생을 살아온 지 7 년이 되었습니다. 5월 31 일 홍준이의 생일을 같이 축하하면서 7 년전 자살 시도했던 그때가 기억이 나고 생명을 지켜주신 하나님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홍준이의 진솔한 고백 (1) 201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이번에도 동생을 아끼고 이끌어 주고 싶은 누님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편지가 봄의 향기와 함께 도착했습니다. “쟁이 가족들”시도 너무 좋고 저의 마음에 저장했습니다. 저도 시를 좋아해서 가끔 시집을 구입해서 보고 있고 교도소 사서함 편지를 보낼 때마다 성경 말씀과 시를 한편씩 적어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누나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항상 힘들고 외로울 때 엄마 편지 받고 엄마가 같이 써 주신 시를 읽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도 사동에서 일하고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하루를 보낼 수 있으며 너무 행복합니다. 어느덧 5 월이 거의 다 지나가고 곧 6 월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루 하루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시어머니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사랑이 듬뿍 담긴 말씀과 응원의 말씀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모든 글들을 꼼꼼히 읽고 많은 걸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매주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편지와 좋은 글들을 읽으니까 얼마나 행복한지요! 이곳에서 저처럼 이런 사랑을
“요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는 항상 저를 보러 오실 때면 “늘 기쁘게 달려간다”라는 표현을 자주 하시곤 하셨는데요. 저도 늘 어머니를 뵙기 전 공장에서부터 어머니와 이모님을 뵈러 면회실로 갈 때는 항상 기쁘게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이곳에서 오랜 세월을 지냈는데도 제가 항상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려고 노력했던 것도 그런 어머니와
“정말 하나님 편에 바로 서 있는가?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유기성목사님 저서)” 링컨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존경 받는 사람입니다. 노예 해방을 위한 남북전쟁이 시작되고 첫 1년간 북군은 고전을 면치 못했고, 링컨 역시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기록에 의하면 체중이 83킬로그램에서 57 킬로그램으로 줄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
“하나님이 하신 일 ~우리의 현실(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유기성목사님 저서)” 때때로 전쟁이 일어날 것 같은 위기감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 때가 되면 어느 때보다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그런데 기도 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전쟁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마음을 주십니다. 전쟁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속히 죄를 회개하고 돌이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새 인생” 교도소에서 처음 편지를 받은 것이 2011 년이었습니다. 전혀 생각도 못해 봤는데 당시에 신문에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이야기가 나온 것이 시작이 되었고 그 기사를 보고 우리 교회로 편지가 오게 되었고 그 후 다른 여러 곳에서도 제 책이 추천도서로 있어서 모두 6 명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불과 몇 년 전에 교도소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할렐루야~ 한 주일 동안도 평안하게 잘 지내셨나요? 저는 변함없는 누님의 기도와 사랑에 힘입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 생활은 다람쥐 체 바퀴 돌듯이 변함없는 단조로움 생활이지만 그 안에서도 작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가만히 보면 “인간 시장’ 8 도 사나이들이 모여서 각자 잘났다고 자기를 드러내며 사는 사람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수요일에 얼굴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어요. 귀하디 귀한 시간을 내셔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짧은 면회 시간을 함께 하시기 위해서 새벽 일찍 준비하셔서 면회오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면 한 없는 사랑을 느껴요. 죄인인 저도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으로 무조건의 사랑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해주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예전에도 어머니의 서신에서 시댁 식구 분들 전도하셨던 이야기를 몇 번 전해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그때는 왜 그렇게 공감을 못했던지요. 사실 처음에는 제 말에 귀를 기울여 주는 사람도 적지 않았고 제가 좀더 노력하면 그래서 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기만 해도 어렵지 않게 그들과 함께 할 수가 있었는데 요즘은 더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한다(4 차원의 영성 실천편~조용기목사님)” 저는 예전에 덴마크에서 놀라운 기적을 목격했습니다. 덴마크는 물질적으로 풍요롭고 사회보장제도가 잘 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께 나와서 기도를 할 필요를 느끼지 않습니다. 실제로 극민 전체에서 예수 믿는 사람은 10%도 안 됩니다. 한국보다 훨씬 더 심한 무신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