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마더 테레사” 힌두교도와 무슬림 사이의 소요 때문에 캘커타에서는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정오에 테레사 수녀님과 저는 파크가로 가고 있었습니다. 파크 관장에 도착하기 전, 우리는 돌맹이와 장애, 크고 작은 칼 등을 들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닥치는대로 집들을 부수려는 것이었습니다. 수녀님은 멀리서부터 두 손을 높이 드시고는 운전기사에게 경적을
“마더 테레사의 충언” 하나님의 자비는 훨씬 더 큽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에도 용서의 말씀 외에 다른 말씀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버지, 저들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저들은 자기가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나이다.” 그리스도의 고난은 하나님의 겸손함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만약 어떤 일이 일어난다면, 만약 우리가 죄를 짓게 된다면
“하나님이 맺어준 대 가족” 하나님께서 외국인 노동자 사역을 하는데 교도소에는 전혀 생각을 해 본적도 없고 꿈도 꾸어 본적이 없는데 6 명을 맺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바나바는 사회로 나온지 약 3 년 반이 지났습니다. 그곳에서는 5 년이라는 세월을 지냈는데 초등학생이었던 아들은 이제 고등학생이 되었고 놀라운 기쁜 소식은 학교에서 반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나를 따르라 말씀하시는 주님” 오늘은 비가 오는데 서울역 김밥 배달을 가니 여전히 많은 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눈이 올 때도 그러했기에 우리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주님이 따라오라는 말씀대로 따라가는 즐거운 여행을 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노숙자 사무실에서 탁자 위에 올려놓고 김밥 라면 음료수를 같이 나누어 드리
“주는 나의 소망이요 어릴 때부터 신뢰한 하나님 이시라” 시71:5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이시라 시71:17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어릴 때 엄마 아버지는 예수님을 아직 믿지 않으시고 나중에 믿게 되셨고 초등 학생 때 처음 교교 나갈 때 동생하고 같이 나갔
“역사를 움직이는 기도와 금식 (데릭 프린스 저서) 하나님의 백성은 기도와 금식으로 가정과 교회와 나라와 열방을 변화시킬 수 있다. ~~1623 년 여름 미국에 청교도들이 정성스럽게 심었던 옥수수의 수확이 전무할 위기에 놓였다. 5 월 셋째 주부터 7 월 중순까지 계속해서 비가 내리지 않고 더위가 겹치는 큰 가뭄으로 말미암아 옥수수들이 심하게 시들기 시작하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저는 누님의 기도에 힘 입어 새벽 5 시에 눈을 뜨고 큐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서도 말씀이 얼마나 달고 오묘한지 모르겠습니다. 성경을 읽고 감사기도를 한 후에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 하루가 즐겁고 힘들지 않게 지내는 것을 체험을 하고 있는데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무더운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다가 왔습니다. 특수 학교에 입학하며 여기서 벌써 두 번째 추석 명절을 맞이하게 됩니다. 가족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기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사회에 복귀하는 그날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나의 삶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오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좋은 말씀과 사랑의 말씀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가 가르쳐 주신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해요! 정말 꼭 그렇게 살아서 어머니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습니다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좋은 글들도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정말 고수 감사 쟁이는 행복동 가족들입니다. 저는 그저 어머니를 따라 하는 정도 이지요. 벌써 10 년 동안을 어머니께 보고 배운 게 있어 이를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것인지를 알기에 지금은 이렇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정말 그래요. 이제는 생 지옥이 아닌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다시카는 나라 목사님 통해서 놀라운 인생이 되었습니다. “몽골 학생 다시카을 인도하신 하나님” 다시카는 중3 때 몽골의 사랑의 궁정교회 나라, 마그나이 목사님이 사역하는 교회에 엄마가 나가면서 같이 데리고 가서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엄마가 같이 교회를 나가자고 했을 때 “교회 가기 싫어요”라고 때를 썼는데 사랑의 궁정교회를 나가면서 나라 목사님
복음은 한 사람의 인생을 전혀 다른 인생으로 만들어줍니다 몽골에 나라 목사님이.한국에 잠시 방문을 하여서 복음이 한 사람의 인생을 최선으로 인도하시는 것을 보면서 전에 나라 목사님이 했던 간증을 같이 공유합니다. 외국인 노동자로 한국왔다가 윤난호 권사님이 전도해서 공장일을 그만두고 홀리네이션스 학생이 되어서 신학대학원까지 공부를 하고 목사님 부부가 되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