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카는 나라 목사님 통해서 놀라운 인생이 되었습니다.
“몽골 학생 다시카을 인도하신 하나님”
다시카는 중3 때 몽골의 사랑의 궁정교회 나라, 마그나이 목사님이 사역하는 교회에 엄마가 나가면서 같이 데리고 가서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엄마가 같이 교회를 나가자고 했을 때 “교회 가기 싫어요”라고 때를 썼는데 사랑의 궁정교회를 나가면서 나라 목사님의 아들이 수학을 가르쳐 주니까 너무 좋았고 계속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에 학비내기도 어려운 상황인데 중3 학생이 아르바이트를 시작을 해서 학비를 충당하였습니다. 그때 처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엄마가 십일조를 하나님께 그 수입에서도 드리라고 가르쳐 주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당연히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 몸에 배게 되었습니다. 건설현장에서 수업이 없는 시간에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체격이 크고 건장하니까 어린 학생으로 생각하지 않고 받아주었다고 합니다.
나라 목사님이 사역을 하는 사랑의 궁정교회에서 고등학교 때 장학금도 주어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몽골 대학에 들어가고 나서 부 터는 장학금을 타게 되어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셨습니다. 몽골 대학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일년 올 수 있는 특혜가 주어졌습니다. 처음 이런 상황에서 2016 년에 한국으로 오게 되었는데 학비는 교환학생이기에 학교에서 장학금을 주는데 한국서 체류 할 장소와 생활비가 없기에 나라 목사님이 다시카를 쉼터로 오게 했습니다. 그래서 생활비를 우리가 주었고 교횐 학생으로 일년이 끝난 시점에서 더 한국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우리 학생으로 모든 것을 지불하며 같이 지냈습니다.
다시카는 학부로 들어가서 성적이 3.8 점이상이 되었을 때 대웅제약 그로벌 장학금도 받게 되었고 홀리네이션스에서도 장학금을 받아서 하나님 은혜로 공부하고 몽골에 어렵게 생활하는 엄마에게도 생활비를 보내드릴 수가 있었습니다. 대웅제약에서 받는 장학금은 3300 명 외국인중에 118 명을 뽑아서 주는 장학금이었습니다.’
처음 한국에 와서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최선을 다해서 공부를 하니까 6 개월이 지나니까 한국어를 소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카는 외국인 학생 중에서 가장 한국어를 잘하는 학생입니다. 그래서 예배 때 찬양도 영어로 한국어로 둘 다 잘하고 인도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기타를 치면서 찬양인도를 하면 처음 예배 참석하는 한국인들은 몽골 학생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한국어를 유창하게 잘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운전면허 1 종을 시험에 합격해서 운전으로 봉사도 하고 있어서 장거리 갈 때 다시카가 종종 운전을 시간이 나면 해주기에 참 편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외국인들도 공장에서 태워오고 태워다 주고 합니다. 게다가 성품도 아주 좋아서 외국인 학생들이나 한국인이나 모두 다시카를 편안하게 생각합니다.
선교사역중에서 사람을 키우는 일은 가장 보람 있고 미래에 선교를 이어가기에 중요한데 이런 귀한 인물이 잘 성장하고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천안 갈릴리교회도 새벽 3 시에 우리집에서 출발했는데 그런 시간에서 아주 성실하게 운전을 잘 해주어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그렇게 오가는 길에 다시카하고 일대일로 더 대화를 할 수 있어서 자라온 성장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다시카는 나라 목사님 통해서 놀라운 인생이 되었습니다
마마킴||조회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