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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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155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무더운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다가 왔습니다. 특수 학교에 입학하며 여기서 벌써 두 번째 추석 명절을 맞이하게 됩니다. 가족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기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사회에 복귀하는 그날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나의 삶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하기 때문에 오늘도 최고의 날임을 믿습니다.

남편이랑 소영이 가족들에게 살아계신 예수님을 전하고 만나게 될 수 있는 그 날이 하루 속히 다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다시 살아나 진리의 길을 걸으며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이 땅에서도 주님 뜻대로 살고 영원토록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살고 저와 우리 가족들이 새롭게 살고 싶습니다. 날마다 천천히 꾸준히 즐겁게 주님 의지하며 빛 가운데로 걸어가겠습니다. 하나님 영광 위해서 살겠습니다. 여기 특수 학교에 입학하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서 다시 살아난 삶이라고 생각하며 찬란하게 빛나게 살고 싶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절대로 속일 수도 없고 하나님 앞에 어떤 것도 숨길 수도 없는 작고 연약한 존재입니다. 저에게 더 큰 믿음을 허락하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보고 계심을 기억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대화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절제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감사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행동으로 믿음을 나타내는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도 저에게 필요한 은혜를 예비하신 것을 믿고 오늘 하루도 넉넉히 승리할 수 있도록 힘과 사랑과 믿음을 더하여 주시고 작은 일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발견하게 하시고 오늘도 만나는 사람들에게 나를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아버지 이 딸의 교정 가관마다 주님의 복음이 전파되고 영혼이 구원받은 열매가 계속해서 맺혀지게 해주옵소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감사하며 기뻐하며 주님을 찬양하며 살아가는 오늘이 되게 하시고 주변 사람들에게 구원의 이름 예수님을 전하며 나무나 자랑하는 오늘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홀리네이션스를 위하여 엄마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엄마 많이 사랑하고 보고 싶습니다. 곧 명절이 다가오는데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